통합 커뮤니케이션(UC) 분야는 상당히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교환기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전혀 다른 두 영역이 만나다보니 인프라 투자부터 사업의 주체 문제로 빠르게 진척되기가 쉽지 않다.
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도미노서버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툴들을 모두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해 움직이고 있다.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300" caption="null"][/caption]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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