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도안구 2008. 11. 0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최근 국내 웹 2.0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들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웹 2.0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황에서 웹 2.0 기술의 확산을 막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목소리의 주인공은 웹 2.0 서비스 기업이나 인물이 아니다. 오라클이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의 목소리다. 윌 보스마 부사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이면서 동시에 스탠드얼론 형태로도 구축이 가능한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Read More]

탭 프로젝트를 아십니까

  이정환 2008. 09. 26 (0) Social IT, 사람들 |

탭 프로젝트를 아십니까 유니세프(Unicef, 국제연합아동기금)에서 하는 '탭 프로젝트'라는 게 있다.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나 물이 공짜지만 외국에서는 병에 담긴 생수를 따로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수돗물을 따라다 준다. 물론 수돗물은 공짜다. 그런데 이 수돗물을 1달러를 내고 사먹자는 이야기다. 그럼 그 1달러는 음식점 주인이 갖나. 그건 아니고 그 1달러를 모아서 물이 부족한 나라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자는 이야기다.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 아닌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거나 그나마 깨끗하거나 더럽거나...[Read More]

IBM, “커뮤니케이션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원에 초점”

  도안구 2008. 08.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IBM, "커뮤니케이션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원에 초점"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분야는 상당히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교환기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전혀 다른 두 영역이 만나다보니 인프라 투자부터 사업의 주체 문제로 빠르게 진척되기가 쉽지 않다. 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도미노서버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툴들을 모두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해 움직이고 있다.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300" caption="null"][/caption]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