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겨냥해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 관리와 협업 서비스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http://workspace.officelive.com) 베타가 그것으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개인 사용자당 문서 저장 공간은 500MB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약 1천개 정도의 오피스 문서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집이나 직장, 학교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문서와 파일을 온라인에서 열어보거나 저장 또는 공유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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