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6일 새로운 DSLR 카메라 'E-30'을 선보였다. 올림푸스의 DSLR 모델중 첫 중급기종이다.
'E-30'은 올림푸스의 DSLR 보급기종인 'E-520'과 플래그십 기종인 'E-3'의 중간 모델로 'E-3'에 비해 본체는 작고 가벼워졌지만, 기능은 대부분 계승했다. 라이브뷰 촬영시 자동초점조절 기능이 제공되고, LCD 모니터가 상하좌우로 회전해 '셀프카메라'는 물론이고 하이앵글, 로우앵글 등 다양한 각도에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또 11점 풀트윈 크로스 센서, 초당 5 프레임의 고속연사 기능, 셔터 속도 최고 1/8000초를 지원한다. 1,230만 화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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