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니터 브랜드 '싱크마스터'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싱크마스터 T(SyncMaster T)' 시리즈 후속 제품을 선보였다. TV 기능을 강화해, 초고화질(풀HD) 영상을 모니터로도 감상할 수 있는 24인치, 26인치 풀HD TV 겸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T240HD/T260HD' 2종이다.
26일 출시한 '싱크마스터 T240HD/T260HD'는 기존에 출시된 '싱크마스터 T' 시리즈와 같이 크리스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TV 기능을 강화한 풀HD(초고화질) TV 겸용 제품이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19인치부터 26인치에 이르는 '싱크마스터 T' 시리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두 제품은 1920x1200 해상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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