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도수호 희망모금'에 누리꾼들이 스스로 참여해 모은 1억5천만원을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씨에게 8월5일 전달했다. 서경덕 씨는 얼마 전 <뉴욕타임즈>에 독도가 한국땅임을 알리는 광고를 싣는 등 그동안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독도수호 희망모금 캠페인은 누리꾼이 모금운동 발의부터 참여까지 스스로 진행한 참여형 모금 운동이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광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자 대학생 신재근 씨가 발의했다. 9월30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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