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별화된 4C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을 제공해 '디지털 피로(Digital Fatigue)'와 '정보격차(Digital Divide)'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은 2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소비자가전(CE) 전시회인 IFA 2008 개막 기조 연설을 통해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을 기반으로 한 삼성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소비자가전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006년 당시 최지성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이 개막 기조 연설을 한데 이어 2년만에 IFA의 개막을 알리는 기조연설을 맡았다.
2007년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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