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6개 거점 국가에 글로벌 통합 전사적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 구축을 완료, 업무 프로세스의 글로벌 표준화와 생산성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는 ’05년부터 한국과 80여개 해외법인별 ERP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올 초 한국, 호주에 이어 지난 8월 영국, 독일, 인도네시아, 요르단(레반트) 법인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김태극 LG전자 정보전략팀 상무는 “글로벌 통합 ERP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은 물론, 경영진들도 신뢰성 높은 적기 의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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