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 가상화 실체 아직 모호, 100% 성장전선 ‘이상무’”

  기쁘미 2008. 03. 24 (0) 사람들 |

"MS 가상화 실체 아직 모호, 100% 성장전선 '이상무'" 지난 2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가상화 기술을 아예 내장한 신형 서버 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버 가상화 시장을 호령해온 VM웨어코리아와 한국MS간 일대접전이 불가피해졌다. 지금까지 욱일승천의 기세로 성장해온 VM웨어로서도 상대다운 상대를 만나게 된 셈이다."우리는 이전부터 항상 마이크로소프트(MS)를 경쟁자로 생각해왔습니다. 때문에 MS가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해서 놀랄 것는 없어요. 오히려 MS의 진출은 가상화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이란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기술적으로도 아직은 우리가 MS보다 앞서 있고요.""윈도서버2008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Read More]

“서버가상화 시장, 경쟁시대의 개막을 환영한다”

  기쁘미 2007. 12. 12 (0) 뉴스와 분석 |

2007년 x86서버용 가상화 시장은 흥미로웠으면서도 재미가 없었다. 기술 자체가 가진 임팩트는 컸으나 시장에서 제대로된 경쟁이 벌어지지 않아 보는 재미는 덜했다. 정말 그랬다. 가상화 시장은 지금까지 VM웨어가 '원맨쇼'를 펼치는 구도였다. '국내 가상화 시장, 전년대비 100% 성장'이란 헤드라인은 'VM웨어, 매출 두배 늘었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다. 그만큼 서버용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는 '대명사격'으로 통했다.(서버 가상화란 버추얼 머신을 이용해 서버 한대를 여러 대를 사용하는 것처럼 돌릴 수 있게...[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