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미래 기업이 즉시 시행해야 하는 항목 3가지는?

  도안구 2009. 04. 28 (1) 뉴스와 분석 |

미래 기업이 즉시 시행해야 하는 항목 3가지는? 현존하는 기업들이 ‘미래 기업(The Enterprise of the Future)’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에 집중해야 할까? 다소 철학적이지만 기업을 이끌어가는 경영자나 기업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은 한번 정도는 자사의 미래 모습을 상상해 볼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가진 이들이라면 IBM의 이노베이션 잼 2008(Innovation Jam 2008)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IBM은 ‘미래의 기업’을 주제로 지난해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약 90시간 이상 온라인에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노베이션 잼 2008(Innovation Jam ...[Read More]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IDG Korea 2009. 04. 01 (0) 사람들 |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의 저자 그리고 새로운 구글 및 나사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 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술광들에겐 어떤 트렌드가 가장 중요했는가를 비중 있게 짚어냈다. "AI...[Read More]

“IT조직, 껍질을 깨라”–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르네 카라욜

  도안구 2008. 12. 10 (0) 사람들 |

"IT조직, 껍질을 깨라"--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르네 카라욜 “IT 부서가 신뢰받는 조력자로는 부족하다. 비즈니스 리더가 돼야 한다.” 영국의 ‘경영 컨설팅 권위자’로 부두(Voodoo)라는 책의 저자인 르네 카라욜(Rene Carayol)은 오스트라이 빈에서 개최된 ‘HP SW 유니버스 2008’ 행사 키노츠에서 이렇게 조언했다. 그는 ‘르네 카라욜’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 침체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영 컨설팅 분야의 권위자가 IT 조직에게 전하는 조언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는 비즈니스 부서를 대상으로 IT 교육을 하기는 쉽지만...[Read More]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 “위기 돌파 해결책은 오직 혁신 뿐”

  도안구 2008. 11. 20 (0) 사람들 |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 "위기 돌파 해결책은 오직 혁신 뿐" 삼성전자 경영혁신본부, 삼성벤처투자, i2 테크놀로지 코리아 부사장, i2 테크놀로지 코리아 사장,  i2 테크놀로지 아태지역 총괄사장 그리고 SAP 코리아 사장. 솔루션을 도입하던 고객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판매자로, 전문 업체 수장으로 대형 ERP 업체와 경쟁하면서 자사의 강점을 부각하던 자리에서 이제는 정 반대의 처지로 친정과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하는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로. 재미난 이력의 소유자는 지난 8월 국내 기업용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SAP코리아의 형원준 사장이다. 국내 대기업 출신으로 국내 진출한 외국계 IT 업체...[Read More]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도안구 2008. 11. 03 (1) 사람들, 테크놀로지 |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의사결정자(CEO)가 방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최의 ‘신성장 동력 포럼’에서 ‘IT 산업 전망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경영 전략’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그는 어려울 때 일수록 비용 절감에 눈을 돌리기보다는 '성장'을 위해 투자를 단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다른 산업과의 관계를 맺어 이 분야의 혁신이 앞으로 10년 동안 실제로 다가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하고 "혁신과 기회가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인터넷이나 기업용 업무에만 적용되는 것이...[Read More]

삼성전자, “외부 위기, 창조적 혁신으로 돌파한다”

  도안구 2008. 10. 31 (0) 뉴스와 분석 |

삼성전자가 창립 39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내부 혁신을 강조했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 위기와 실물 경제의 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내부 혁신만이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삼성전자는 31일 수원사업장에서 1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9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윤우 부회장은 이 날 기념사에서 "최근 세계 경제와 전자산업의 대격변 속에 성전자도 최대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오늘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경영...[Read More]

보안이 기업 혁신 막고 있다

  도안구 2008. 10. 0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보안이 기업 혁신 막고 있다 EMC(www.emc.com)의 RSA정보보안사업부가 시장조사기관인 IDC등과 함께 정보 보안과 비즈니스 혁신 간의 관계를 연구한 2건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최적의 IT 보안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EMC RSA의 의뢰와 후원을 통해 IDC가 전세계 200여 명의 최고경영진과 보안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분석, 발표한 ‘혁신과 보안: 협력 또는 대립(Innovation and Security: Collaborative or Combative)’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의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IT 보안 리스크는 비즈니스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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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시대에는 종을 뒤집어라

  adam 2008. 06. 10 (5)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writeCode2("")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마케팅 시대에는 종모양 수요곡선인 벨커브(bell curve)가 가격과 소비자 분포 간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곡선이었습니다. 대다수 소비자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적정가격(중간의 높은 종모양)에 적당한 품질의 제품을 내놓으면 최대한 많은 소비자를 확보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고가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갈수록 기술 표준화와 개방화, 세계화, 정보화의 여파로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지고 그 만큼 비교할 수 있는 제품이 많아졌습니다. 희소성의 경제원리가...[Read More]

기업 비즈니스에서 소프트웨어란

  Remon-Papa 2008. 05.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효과적인 IT의 뒷받침 없이는 기업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 되었습니다. IT없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상상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IT는 그 기업의 비즈니스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IT의 문제는 기업의 성과와 바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권에서 인터넷 뱅킹에 장애가 발생한다면 이는 더 이상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기업 전체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요인으로 발전한다는...[Read More]

아이튠즈와 카페라테, 비즈니스 네트워크 혁신

  adam 2007. 12. 3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아이튠즈와 카페라테, 비즈니스 네트워크 혁신 애플과 스타벅스가 손을 잡았습니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를 애플의 아이팟을 통해 즉석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기업은 제휴를 통해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지만 이제는 외부 프로세스를 자사의 가치사슬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통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AP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이 바로 이러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혁신의 기틀을 제공합니다. 스타벅스(Starbucks)는 갓 뽑아낸 커피로 세상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스타벅스의 성공신화는 매혹적인 커피 블렌드뿐...[Read More]

삼성전자를 다시 본다.

  박재현 2007. 09. 24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추석 연휴에 계획 했던 일중에 하나가 삼성전자를 다시 보는 것이었습니다.  세계1위의 낸드플래시(NAND Flash) 업체,  한국 주식 시장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최근 들어 포스코에  1등 자리를 내주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의미는 무척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IT 대표주자인 삼성전자가 가치면에서 굴뚝냄새가 물씬 풍기는 포스코에 뒤지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단순한 사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응해 다양한 혁신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곤 합니다만 두고 봐야 알겠죠....[Read More]

[오라클오픈월드]"정보 관리? 이젠 '혁신 관리' 시대"

  도안구 2007. 07. 3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오라클오픈월드]"정보 관리? 이젠 '혁신 관리' 시대" "그동안 정보를 관리하고 실시간 데이터 관리에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정보가 제공하는 잠재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혁신'입니다. 관리의 대상은 '혁신'입니다. 혁신을 위한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글로벌 경쟁력 향상은 이런 혁신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혁신(Innovation)이라는 말이 지천에 넘쳐나는 시대, 오히려 혁신의 과잉이 아닌지 의심이 들 때 오라클은 '혁신의 시대(Innovation age)가 도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오라클은 '오라클 오픈월드 상하이' 행사 둘째날 이런 도발적인 말을 던졌다.  이...[Read More]

시멕스와 휴맥스, 혁신을 이루다

  adam 2007. 04. 06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시멕스와 휴맥스, 혁신을 이루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천 가지 이론보다 한 가지 사례를 통해 더욱 확실한 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혁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두 기업, 멕시코계 글로벌 시멘트 회사 시멕스와 글로벌 소비자 가전 브랜드 기업을 목표로 하는 휴맥스의 사례를 살펴 봅니다. 시멘트로도 꿈★은 이루어진다 경영 혁신의 핵심은 바로 차별화입니다.  고객의 눈으로, 구매자의 눈으로 볼 때 이 회사는 이런 점이 다르다,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바로 그 부분이 핵심 차별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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