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삼성전자, 터치폰 탄력받았다

  도안구 2008. 11. 19 (0) 뉴스와 분석 |

삼성전자가 LG전자에 뒤어어 뛰어든 터치폰 시장에서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햅틱2(SCH-W555, SCH-W550/SPH-W5500)가 출시 7주만에 판매량 20만대를 넘어섰고, 외부 터치 기능을 채용한 스타일보고서(SCH-W570,SPH-W5700)도 1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햅틱2 판매 속도는 전작 햅틱의 판매 속도인 '출시 2개월만에 20만대 돌파'를 1주 정도 앞선 것으로 햅틱 시리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휴대폰 내·외부에 2.2" LCD를 탑재해 폴더를 닫고도 터치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보고서 판매도 15만대를 돌파하며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나고...[Read More]

삼성전자, 터치폰 라인업 ‘세분화’

  도안구 2008. 11. 13 (0) 뉴스와 분석 |

삼성전자, 터치폰 라인업 '세분화' 삼성전자가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에 맞게 햅티폰 차별화에 나섰다. LG전자가 뷰티폰, 프라다폰, 아르고폰 등 동일한 터치폰을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게 차별화하면서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처럼 삼성전자도 '햅틱'폰을 통해 이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반 터치 기능은 햅틱에 담았고, 햅틱 2는 외장 메모리 카드를 통해 멀티미디어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이번에는 인터넷과 카메라 사용을 요구하는 소비자 입맛을 겨냥해 '햅틱온'폰을 출시한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터치스크린' 폰 시장에서 확실한...[Read More]

T 옴니아, 고가 정책 통할까?

  도안구 2008. 11. 04 (1) 뉴스와 분석 |

T 옴니아, 고가 정책 통할까?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인 'T옴니아(SCH-M490)' 폰을 선보였다. 옴니아는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으로 이 시장에 뛰어든 애플과 구글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커뮤닉아시아 2008' 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다가 해외 제품에 비해 고성능의 기능을 탑재한 후 드디어 공개됐다.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은 "꿈꾸던 디자인과 성능이 결합된,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도록 개발된 올인원...[Read More]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2′ 출시

  도안구 2008. 09. 25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2' 출시 국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최대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삼성전자의 '애니콜 햅틱(2SCH-W550/SPH-W5500, SCH-W555)'가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용량 4GB(W550/W5500)와 16GB(W555) 두 가지 버전을 선보였는데 16GB 제품에는 MP3 약 4천곡, 영화 10여 편의 저장이 가능하고, 8GB의 외장 메모리도 지원해 총 2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가격은 4기가 70만원대 후반, 16기가 80만원대 후반. 애니콜 햅틱2는 3.2인치 대화면을 통해 동영상과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으며 지상파 DMB, 블루투스2.0, 모바일뱅킹, 지자기센서...[Read More]

삼성전자 박종우 사장, “진정한 사용자 경험 제공하겠다”

  도안구 2008. 08. 29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삼성전자 박종우 사장, "진정한 사용자 경험 제공하겠다"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4C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을 제공해 '디지털 피로(Digital Fatigue)'와 '정보격차(Digital Divide)'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은 2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소비자가전(CE) 전시회인 IFA 2008 개막 기조 연설을 통해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을 기반으로 한 삼성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소비자가전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006년 당시 최지성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이 개막 기조 연설을 한데 이어 2년만에 IFA의 개막을 알리는 기조연설을 맡았다. 2007년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에...[Read More]

삼성전자, “감성을 터치한다”

  도안구 2008. 03. 25 (2) 뉴스와 분석 |

삼성전자, "감성을 터치한다" 지난해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07을 발표하면서 강조했던 것은 다름 아닌 사용자인터페이스(UI)의 대대적인 변화였다. 기존 오피스 제품과 너무나 다른 새로운 UI의 강점을 상세히 설명했다. 핵심은 단순했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전면에 배치시킨 것. 사용자들의 혼란이 야기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마이크소프트측은 "전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보름 정도면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적응했다. 사용자들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전면 배치한 것을 환영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