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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 구조조정 단행한다

  도안구 2008. 11. 04 (1) 뉴스와 분석 |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사업 구조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 극대화에 나선다. 핸디소프트는 대부분의 국내 IT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경제 침체와 정부, 기업들의 IT 투자 위축,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발주된 프로젝트는 삭감된 예산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신규 라이선스 비중은 줄이고 서비스 비중을 늘리는 비생산적 사업 구조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유지보수 비용 감소와...[Read More]

국산SW 업계, “내년 사업 계획짜기 머리 아프다”

  도안구 2008. 10. 31 (0) 뉴스와 분석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실물 경제 위기로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내부적으로 회식비 절감이나 소모성자재 절약 등 비용 절감 등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 계획도 예년에 비해 늦게 마련되고 있어 이에 따른 사업 계획 수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위축뿐 아니라 전세계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안철수연구소측은 김홍선 신임 사장 취임과...[Read More]

핸디소프트, 비정형 프로세스도 관리 가능

  도안구 2008. 07. 22 (0) 테크놀로지 |

핸디소프트, 비정형 프로세스도 관리 가능 국내 모 기업의 마케팅부서에 재직중인 김도훈 부장(42)은 최근 상부로부터 갑작스런 보고 요청을 받았다. 최근의 원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을 고려해 조직 각 부서를 위한 새로운 하반기 마케팅 기획을 1주일 이내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김 부장은 얼마 전 도입한 오피스엔진을 사용해 어느 팀원이 어떤 부서의 기획을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으며, 실제 그 업무를 담당자 본인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부서 구성원들과의 협업을 위해 일정 부분을 위임했는지 등의 결과를 한...[Read More]

한컴과 핸디는 왜 공동마케팅을 할까?

  도안구 2008. 07. 10 (2) 뉴스와 분석 |

한컴과 핸디는 왜 공동마케팅을 할까? 7월 9일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격인 한글과컴퓨터와 핸디소프트가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자료를 보내왔다. 관련 자료를 먼저 살펴보자.  두 회사는 주력 제품인 한컴의 ‘아래아한글’과 핸디소프트의 ‘핸디 그룹웨어’의 연동개발과 공동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시판중인 양사 제품 간 연동개발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일정 공유는 물론, 차기 버전의 개발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세일즈 파트너로서의 협력도 진행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Read More]

“무료교육과 취업보장에 도전하세요”

  도안구 2008. 07. 0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을 운영한다.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황의관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러한...[Read More]

“UC 수익모델 진수 보여주겠다” - 핸디소프트 곽병권 상무

  도안구 2008. 04. 30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UC 수익모델 진수 보여주겠다" - 핸디소프트 곽병권 상무 지난 4월 22일 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와 삼성전자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 등 외산 솔루션 업체들이 관련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쏟아내면서 고객들의 이목을 끈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핸디소프트가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군을 유통하겠다는 대목은 의미심장하다. 솔루션과 장비를 모두 공급하면서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또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알카텔-루슨트 등과 치열한...[Read More]

핸디-삼성전자, “UC 시장 주도하겠다”

  도안구 2008. 04. 22 (0) 뉴스와 분석 |

핸디-삼성전자, "UC 시장 주도하겠다" 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서용호 상무(왼쪽)과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가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협력을 단행했다.) 핸디소프트 곽병권 본부장은...[Read More]

AIG생명보험, 핸디 그룹웨어 도입

  도안구 2008. 03. 04 (0) 뉴스와 분석 |

AIG생명보험(www.aiglife.co.kr)이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의 그룹웨어와 사내 메신저,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AIG생명보험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임직원의 증가와 조직 세분화에 따른, 조직간 의사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사 정보 관리 체계 확보와 업무 관련 문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조직역량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발 범위는 ‘기반 기술’, ‘업무 프로세스’, ‘통합 시스템 구축’이라는 시스템 구축의 3대 기본 원칙에 입각해,...[Read More]

적자 탈피한 핸디, 사업 다각화 한다

  도안구 2008. 02. 16 (0) 뉴스와 분석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그룹웨어와 기업포털(EKP) 분야에 집중해 왔던 핸디소프트가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계기로 또 다른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데이터베이스와 전사적자원관리 등 서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티맥스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고 나선 것. 핸디소프트는 자사 사업목적 분야에 측량업과 지리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업, u-시티 사업, u-거버먼트 사업 등을 추가하고 관련 내용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겠다는 입장이다.   핸디소프트는 이미 지난해 11월 말 지리정보와 정보화 기술을...[Read More]

핸디데이터, ‘실적 위주 조직 개편’

  도안구 2008. 02. 01 (0) 뉴스와 분석 |

'내부 조직간 긴장감을 높인다.'대기업에서는 일반화돼 사업부별 조직을 핸디데이타(www.handydata.co.kr)가 도입한다. 핸디데이터는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인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의 시스템 구축 계열사로 지난해 설립됐다. 핸디데이타는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독립채산제 형태의 총 7개 ‘독립사업본부’로 조직을 개편하고, 2010년 매출 500 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선포했다. 실적위주의 조직 운영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이다. 핸디데이타 최승일 대표이사는 “독립사업본부제 시행으로 책임경영실현과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쳤으며,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일반 직원 중에서도 대표이사를 능가하는 연봉을 받는...[Read More]

MS-구글의 무료 협업 서비스, 대학가 뜨겁게 달군다

  도안구 2008. 01. 2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구글의 무료 협업 서비스, 대학가 뜨겁게 달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협업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서비스함에 따라 그 파장이 얼마나 될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교육 시장을 겨냥해 무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대학가의 정보화 담당자들과 기존 관련 시장을 지키고 있는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대학가 정보화 담당자들은 무료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 효율적으로 운영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은 정반대로 시장 방어를 위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불안한'...[Read More]

국산 SW 업체가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이유는?

  도안구 2008. 01. 21 (0) 뉴스와 분석 |

국산 SW 업체가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이유는? "조직력을 강화하자."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벤처 기업 특성상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기 힘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원간 멘토링(Mentoring)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멘토링 제도는 조직 적응 능력 향상과 개인 역량을 강화하기 이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입사 선배와 신입 사원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멘토링 제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연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다면 이제는 각 분야에서 나름대로...[Read More]

핸디소프트, “UC 장비 업체 줄을 서시오!”

  도안구 2008. 01. 18 (0) 뉴스와 분석 |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C) 이슈가 부상하면서 국산 그룹웨어 대표주자인 핸디소프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과 전화 인프라를 IP기반으로 연동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나 IBM 같은 메시징과 협업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들이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제너시스 같은 장비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하지만 국내 관공서 시장을 공략하려는 장비 업체들은 그 분야에서 확실한 고객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 제품과 연동을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 점을 핸디소프트도 잘 알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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