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HP, 3분기 x86 시장 1위

  도안구 2008. 12. 03 (0) 뉴스와 분석 |

한국HP, 3분기 x86 시장 1위 한국HP가 국내 전체 x86 서버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 조사 업체인 IDC의 ‘2008년 3분기 한국 서버 마켓’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HP는 국내 전체 x86 서버 시장에서 41%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매출(40.6%)과 출하량(41%) 부문 모두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전인호 한국HP ESS(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및 서버) 비즈니스 총괄 전무는 “세계적인 금융 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기업들은 안정성과 뛰어난 성능이 보장된 제품을 더욱 필요로 한다"면서 "이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Read More]

“한국썬이 IBM 서버 대항마 될 것”

  도안구 2008. 10. 20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한국썬이 IBM 서버 대항마 될 것" 외국계 IT 업체들은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쟁사 제품에 대해 대놓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괜히 자사 제품의 우월성을 이야기했다가 경쟁사에서 “사실 자체가 틀렸다”고 했을 경우 오히려 신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IT 분야에서 불문율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다. 이런 불문율이 모처럼 깨졌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유닉스 미드레인지 제품인 ‘울트라스팍(UltraSPARC) 엔터프라이즈 T5440 T2(코드명 바토카 Batoka)’ 발표장에서 IBM과 HP 제품과의 비교를 서슴치않았고, 특히 IBM을 겨냥한 제품으로 IBM 제품...[Read More]

한국IBM, “DB2 무상 교육후 전원 채용”…중앙정보처리학원과 제휴

  도안구 2008. 06. 26 (0) 뉴스와 분석 |

한국IBM, "DB2 무상 교육후 전원 채용"...중앙정보처리학원과 제휴 한국IBM이 자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DB2'의 전문인력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DBMS 시장확대의 관건은 사용자층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중앙정보처리학원과 손을 잡았다. DB2 소프트웨어 기술 공동 교육에 대한 상호 협약식을 갖고, 양사 협력을 통해 DB2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하기로 한 것. 무엇보다 교육을 수료한 학생을 전원 한국IBM과 협력사에 입사시키겠다는 계획이어서 주목된다.중앙정보처리학원에서 연수생 모집 및 서류심사를 담당하고 DB2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한국IBM과 협력사들이...[Read More]

한국썬, 솔루션 회사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도안구 2008. 06. 1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한국썬, 솔루션 회사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안타깝게도 이 말에 잘 어울리는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솔루션 사업이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자바를 만들면서 컴퓨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지만 정작 자바를 이용한 솔루션 사업에서는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했다. 다양한 솔루션 업체를 인수했고, 이클립스와 경쟁하고 있는 넷빈즈라는 자바개발환경도 오픈하고는 있지만 솔루션 분야에서 썬마이크로시스템의 영향력은 상당히 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썬이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변화는...[Read More]

LGCNS-한국IBM, 정보관리사업 협력

  도안구 2008. 06. 03 (0) 뉴스와 분석 |

LGCNS(www.lgcns.com)와 한국IBM(www.ibm.com/kr)은 차세대 정보 통합 관리 사업 영역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서울 회현동 LGCNS 본사에서 LGCNS 솔루션 사업본부장 박계현 부사장과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총괄 윤종기 전무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정보 통합 관리 공동사업을 위한 협의서’를 체결, 차세대 정보 통합 관리와 마스터데이터관리(MDM) 서비스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의서 체결에 따라, LGCNS와 한국IBM은 공동사업을 위해 양사 인력들이 참여하는 ‘정보관리 협의체’(가칭)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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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기쁘미 2008. 04. 16 (0) 사람들 |

'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빅블루' IBM이 서비스 사업을 펼치는데 있어 강조하는 슬로건은 '글로벌하게 통합된 회사'(Globally Integrated Enterprise: GIE)다. GIE는 다국적 기업 개념을 넘어 개별 현지 법인들이 각각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분담하는 기업 구조인데, IBM은 기업들에게 GIE와 관련한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스로 GIE로의 변신을 강도높게 추진하고 있다.예를 들면 IBM 전체적으로 회계는 말레이시아에서, 인사 업무는 필리핀에서 담당하도록 했다. 구매 업무는 중국에서 처리된다. 현지 법인들이 각자 알아서 처리하던 13개 업무들이 지금은 IBM...[Read More]

IBM “세계 유닉스 서버 시장 50% 먹겠다”

  기쁘미 2008. 04. 10 (0) 사람들 |

IBM "세계 유닉스 서버 시장 50% 먹겠다" 다분히 공격적이고 도발적이다. 과거에 쏟아내던 과묵한 메시지와 비교하면 파격적이란 말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수사학으로 바뀌었다. 10일 '빅블루' 한국IBM이 신형 서버 프로세서 '파워6'를 탑재한 고성능 유닉스 서버 '파워595'를 발표하던 기자간담회장에선 IBM 본사에서 투입된 중역들의 공격적인 메시지가 거침없이 쏟아졌다.한국IBM은 파워595가 동급 최강의 유닉스 서버임을 강조하기 위해 '라이벌' 휴렛패커드(HP)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시스템을 도마위에 올린 것은 물론 파격적인 보상 프로그램으로 경쟁사 고객을 흡수하겠다는 전략도 공개했다. 경쟁 업체들의 로드맵이 약해진...[Read More]

다우기술, 국산 SW M&A 큰손으로 떠오르나?

  도안구 2008. 04. 07 (1) 뉴스와 분석 |

다우기술, 국산 SW M&A 큰손으로 떠오르나? 다우기술의 행보가 흥미를 끌고 있다. 다우기술은 지난해 말 국내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1위 업체인 제니퍼소프트와 총판 계약을 맺었고, 올 2월 국산 메시징과 아카이빙 솔루션 업체인 테라스테크놀로지와도 손을 잡으면서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 지원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협력은 협력대로 진행하며서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는 인수합병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선 것. 첫번째 회사가 바로 올 2월 총판 계약을 맺었던 테라스테크놀리지다. 김영훈 사장(사진)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다우기술은 그동안 외산 솔루션...[Read More]

IBM, “SaaS 인프라도 아웃소싱”

  도안구 2008. 03. 04 (0) 테크놀로지 |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다양한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CD에 담겨 전달되던 방식에서 이제는 물이나 전기처럼 이용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는 씽크프리, 세일즈포스닷컴이나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시벨 CRM 온디맨드 같은 SaaS 자체입니다. 이 부분은 자주 다뤘으니 넘어가도록 하죠. 다양한 SaaS 업체들이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패키지 업체나 기존에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들이 SaaS형태로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Read More]

그린데이터센터의 맹주는 누구인가?

  기쁘미 2008. 01. 10 (0) 뉴스와 분석 |

그린데이터센터의 맹주는 누구인가? 2008년 IT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친환경(Green) 데이터센터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IT인프라 업체들간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초반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어야 시장을 틀어쥘 수 있다는 판단아래 샅바싸움부터 그 열기가 대단하다.고객들의 관심을 자기네쪽으로 묶으놓으려는 달콤한 메시지들도 쏟아지고 있다. 경쟁사를 상대로한 공격도 점점 그 수위가 올라가는 모습이다. 이런 이유로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헤게모니 싸움은 2008년 IT인프라 업계 최고의 관전포인트중 하나로 꼽힌다.2008년의 포문은 한국HP가 먼저 열었다. 한국HP는 10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Read More]

오라클 독주 공공DBMS 시장, 틈새는 열렸다

  도안구 2008. 01. 0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내 공공기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66%(2006년 기준)를 장악하고 있는 한국오라클의 아성은 무너질 것인가? 올해 공공기관 DBMS 시장에서 가장 뜨끈뜨끈한 주제다. 한국오라클은 국내 공공기관들이 유닉스 시스템을 선호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시장을 장악해 왔다. 특히 RAC(리얼애플리케이션클러스터링)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선보하는 공공 기관들에서 지속적인 선두를 달려왔다. 하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후발주자들의 반격도 거세질 전망이다. 정부 내에서도 한국오라클의 과도한 유지보수료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면서 공공기관 DB를 다변화하겠다는 목소리들이 들리고 있다....[Read More]

한국IBM, 실시간 웹캐스팅으로 내년 시무식 진행

  기쁘미 2007. 12. 28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한국IBM, 실시간 웹캐스팅으로 내년 시무식 진행 한국IBM이 새해 1월 2일 갖는 신년 시무식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IBM은 내년 시무식은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기존 방식 대신 실시간 웹 캐스팅을 도입, 지방사무소와 고객 사이트에 나가 있는 직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시무식은 웹 2.0 시대에 걸맞게 뉴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의미도 갖는다고 한국IBM은 덧붙였다. IBM 온라인 시무식에선 지난해 입사한 직원들이 뽑은 IBM 10대 뉴스 발표를 비롯, 지방...[Read More]

“편리한 윈도서버 교체”…한국IBM, ‘위자드’ 서비스 발표

  기쁘미 2007. 12. 26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편리한 윈도서버 교체"...한국IBM, '위자드' 서비스 발표 한국IBM(대표 이휘성) 이미징 마이그레이션이란 기술을 활용해 번거로운 수작업을 요구하던 윈도 서버 마이그레이션을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해주는 '마이그레이션 위자드'(Migration Wizard)’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한국IBM은 "윈도 서버 교체 및 통합과정중 기존 서버 하드웨어 작업환경을 신규 서버로 옮기는 서버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전산담당자들에게 가장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는 일로 간주돼왔다"면서 "'마이그레이션 위자드'는 서버에 저장된 정보 이미지를 그대로 복사하는 이미징 마이그레이션 툴을 통해 기존 작업을 그대로 신규 서비스에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마이그레이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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