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스마트카드, ‘디지털자선냄비’ 80여 개소 운영

  도안구 2008. 12. 02 (0) Social IT |

한국스마트카드, ‘디지털자선냄비’ 80여 개소 운영 한국스마트카드는 구세군 대한본영과 함께 티머니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는 디지털자선냄비 ‘1000원의 행복’을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2004년도에 최초로 시작해 올해로 5년째인 디지털 자선냄비 ‘1000원의 행복’ 행사는 서울 주요지역 80여 개소로 확대 설치돼 12월 1일부터 24일 자정까지 운영된다. 티머니 단말기로 기부를 받는 디지털 자선냄비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의 주요 환승역, 티머니 사용빈도가 높은 편의점 등에 설치돼 있으며, 디지털 자선냄비 참여 방법은 티머니와 신용카드, KTF 모바일 티머니 휴대폰을 이용해...[Read More]

한-일-홍-싱, 교통카드 호환 꿈꾼다

  도안구 2008. 09. 09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서울에서 발급받은 교통 카드겸 선불카드인 T-머니를 가지고 일본과 싱가로프, 홍콩 여행이 가능할까? 아직까지는 바람에 불과하지만 이런 날이 머지 않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시아 교통카드 호환을 위한 협의체인 EACOPS(East Asia Common Payment Schem)는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 만들어졌다. EACOPS는 동아시아 여행자들이 자국의 교통카드를 사용해 방문국의 대중교통과 소액결제가 가능하도록 기술개발과 사업 방향을 정의하기 위한 협의체로서 현재 한국에서는 T-money를 발행하는 한국스마트카드, 일본에서는 PiTaPa 교통카드를 발행하고 있는...[Read More]

교통카드 하나로 전국 일주 떠나 볼까?

  도안구 2007. 11. 08 (1) 뉴스와 분석, 삶/여가/책 |

교통카드 하나로 전국 일주 떠나 볼까? 전국 165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사용되던 교통카드가 내년 6월부터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호환된다. 어느 시군구에서 발급받던지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교통카드는 전국적으로 5천만장 이상 발행됐으며 전국 165개 시군(광역시 포함)중에서 110개의 시군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해 교통 요금을 결제하고 있다. 이용 범위도 버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사용 지역과 대중적인 카드 보급과 이용자수에도 불구하고, 교통카드 이용이 지역적으로 제한됨에 따라 국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게 됐으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