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이희욱 2008. 12. 01 (0) 테크놀로지 |

'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벌써 3회째입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 얘깁니다. 국내 인터넷기업의 쌍두마차인 다음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공식 행사로는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가 처음일 겁니다. 그에 못지 않게 행사 내용도 뜻깊습니다. 오픈API를 활용해 창의성과 완성도 높은 '매시업' 서비스나 SW를 만드는 게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입니다. NHN과 다음은 국내 개발자 생태계를 활성하고자 '매시업 경진대회'를 처음 구상하게 됐다고 합니다. 첫 대회에선 '응모작에 다음과 NHN의 오픈API를 반드시 하나 이상 포함시켜야...[Read More]

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친화력’

  이희욱 2008. 11. 17 (0) 뉴스와 분석 |

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친화력'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때 인스턴트 메신저를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던 '적'이었습니다. 지난 2001년, 다음은 MS가 '윈도우 메신저'를 운영체제에 끼워판다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소했습니다. 4년여 공방 끝에 이 다툼은 MS가 소송 취하 조건으로 다음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면서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던 공정위도 당사자끼리의 합의 앞에선 김 빠진 맥주처럼 손을 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후 두 기업은 겉으로 부딪히는 풍경을 좀체 연출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사업 영역 차이 때문일...[Read More]

09년 MS 이매진컵, “세계의 난제를 해결하라”

  도안구 2008. 11. 06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09년 MS 이매진컵, "세계의 난제를 해결하라" "세계의 난제를 해결하라." 2009년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최 '이매진컵' 대회의 과제다. 과제 자체가 상당히 포괄적이라는 점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요구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전세계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이매진컵’의 2009년도 한국 대표 선발전이 내년 3월 천안에서 열린다. 국내 대표 선발전이 지방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해 박남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지방 개발자 지원과 지방 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처음으로 지방에서 개최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재성 사장 -...[Read More]

아시아 최대 콘솔 게임 행사 열린다

  도안구 2008. 10. 23 (0) 뉴스와 분석 |

아시아 최대 콘솔 게임 행사 열린다 2008년 11월 2일, 아시아 최초! 최대! 최고의 콘솔 게임 축제가 열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2일(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 링크장에서 국내 Xbox 360 게이머를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인 ‘Xbox 360 인비테이셔널 (INVITATIONAL)’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비디오 게임기인 Xbox 360을 통해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손쉽게 Xbox 360의 완성도 높고 강력한 게임 타이틀을 직접 체험해 볼 수...[Read More]

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

  도안구 2008.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 포스데이타가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에 팔을 걷고 나섰다. 포스데이타는 ‘SmartECM’을 출시하며 통합문서관리 시장 공략에 발을 담갔다. 올해 ECM 국내 시장이 약 1천 629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시장 조사 업체인 IDC는 아태지역의 ECM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17.4%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영상 등을 생성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등록, 저장, 관리, 송수신, 조회 등...[Read More]

매출 30조원의 삼성전자 VD사업부가 구축한 BI 플랫폼

  도안구 2008. 10. 0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매출 30조원의 삼성전자 VD사업부가 구축한 BI 플랫폼 삼성전자 VD(Video Display) 사업부 조동근 차장(사진)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2008 비즈니스 컨퍼런스' 행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여해 최근 도입한 'MS SQL 서버 2008' 기반 BI 사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VD 사업부는 매출 기준으로 올해 3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삼성전자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매출 규모다.  이 사업부는 SAP에 인수된 비즈니스 오브젝트, 오라클에 인수된 하이페리온,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선택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환경을 구현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VD 사업부는 왜 이런...[Read More]

한국MS,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 개최

  도안구 2008. 10. 07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한국MS,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 개최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인 2008 로보챔스(RoboChamps) 대회(www.robochamps.co.kr)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도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운행되는 무인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는 경기를 선보인다. 무인자동차와 관련된 만큼 기아자동차가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로보챔스대회는 도심주행, 화성탐사, 스모경기, 로봇 구조, 미로찾기 등 총 5개 경기 종목으로 구성되며, 글로벌대회는 5개 경기가, 국내 대회는 도심주행(Urban Challenge) 경기가 실시된다. 대회참가자들은 오직 쏘울, 로체 이노베이션, 모하비, 프로씨드, 포르테 등 5개 차종의 기아차 시뮬레이션 자동차 모델을 이용해...[Read More]

스무돌 맞은 한국MS, “함께하고픈 기업 되겠다”

  도안구 2008. 10. 01 (0) 뉴스와 분석 |

스무돌 맞은 한국MS, "함께하고픈 기업 되겠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기도 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딘 날이기도 하다. 1988년 마이크로소프트는 큐닉스컴퓨터와 합작법인 형태로 한국에 공식 진출했다. 공식 진출은 1988년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그에 앞서 1984년 국내에 상륙했고, 1985년 당시 협력업체였던 큐닉스컴퓨터를 통해 한글판 'MS-도스 2.11'을 출시했다. 여느 외국 업체들의 현지 진출 전략과 같이 파트너를 통해 시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사업에 대한 윤곽이 정해지면서 지사를 설립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993년 한글 윈도우 3.1을 출시했고, 94년 한글 오피스...[Read More]

한국MS, “2년만 기다려라, VM웨어”

  도안구 2008. 09. 2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한국MS, "2년만 기다려라, VM웨어" x86과 x86-64 서버 시장의 가상화(Virtualization) 경쟁이 불을 뿜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저 만치 앞서가고 있는 VM웨어를 향해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서 추격을 시작하고 있다. VM웨어는 산전수전 격으면서 쌓은 경험과 가상화 시장에 맞게 튜닝된 제품으로 추월은 없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지만 상대가 상대인만큼 장기레이스에서의 승리를 장담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시장 규모는 현재까지 미비한 수준이지만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세계 가상화 시장은 2007년 17억 7900만 달러에서 올해 27억 1500만...[Read More]

마우스 금단의 땅, ‘블루트랙’으로 넘는다

  이희욱 2008. 09. 17 (1) 디지털라이프 |

마우스 금단의 땅, '블루트랙'으로 넘는다 울퉁불퉁한 나무 표면이나 푹신한 거실 양탄자, 심지어는 매끄러운 대리석 바닥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마우스가 나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다양한 표면에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트랙' 기술을 적용한 마우스를 포함해 7종류의 신제품을 9월17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한국MS가 2008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를 이끌 주요 하드웨어 신제품들로 마우스와 키보드, 웹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블루트랙'을 적용한 제품부터 초승달 모양 디자인에 반으로 접어 보관할 수 있는 제품 등...[Read More]

‘몸은 지방에, 마음은 세계로’…부산 개발자들과 술 한잔 기울이며

  도안구 2008. 09. 14 (3) 사람들 |

'몸은 지방에, 마음은 세계로'...부산 개발자들과 술 한잔 기울이며 충남 서산의 한 강촌에서 태어난 기자가 보던 바다와 부산의 바다는 너무나 달랐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되면서 가끔은 속살을 내보이는 갯벌이 바다의 전부인 것으로 생각했던 기자에게 부산의 앞바다는 '바다 소리 들으려면 이정도는 돼야지'라고 큰소리치는 것 같았다. 중학교 수학여행 때 봤던 그 바다를 20년이 훌쩍 넘게 지난 올 8월에 다시 보게됐다. 그 때와 다른 점은 이번엔 해운대의 밤바다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여름 더위가 지났지만 해운대 백사장은 젊음의 열기로 뜨거웠고,...[Read More]

불법 윈도XP 쓰면 ‘바탕화면 까맣게’

  도안구 2008. 08. 27 (3) 뉴스와 분석 |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오는 9월 23일부터 윈도우XP의 불법 사용자 PC의 바탕화면을 검정색으로 처리하는 등 ‘윈도우 정품 혜택 알림’(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s, 이하 WGA알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윈도우XP 사용자들은 윈도우 업데이트 혹은 자동 업데이트로 전달되는 옵트-인(Opt-in) 방식의 프로그램인 ‘WGA 알림’을 통해 정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정품이 아닌 윈도우가 설치돼 있을 경우, WGA 프로그램 설치 후 로그인을 하면 윈도우 창 오른쪽 아래에 ‘정품이 아닌 윈도우 사용’에 관한 알림 메시지가 나타나고,...[Read More]

가상화 SW 시장 다윗과 골리앗 싸움의 승자는?

  도안구 2008. 08. 12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상화 SW 시장 다윗과 골리앗 싸움의 승자는? 여름 더위도 한풀 꺾여가고 있는 가운데 여름 날씨보다 더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인텔과 AMD의 칩을 탑재한 x86 서버 시장에서 다윗인 VM웨어와 골리앗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싸움이 본격화됐다. 다윗이 골리앗을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시장은 오히려 다윗은 시장을 방어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고, 골리앗이 거세게 몰아부칠 준비를 끝내고 다윗을 향해 성큼 성큼 다가서고 있다. 이 분야 1위는 VM웨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서버 2008 구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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