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통신사들 무선랜 신표준 지원은 언제?

  도안구 2008. 07. 15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통신사들 무선랜 신표준 지원은 언제? 통신사들이 최대 500Mbps 속도가 나오는 새로운 무선랜 표준을 지원할지 주목된다. 인텔은 오늘 노트북용 PC의 무선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802.11n 드래프트 N을 지원하는 칩셋을 발표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 레노버 등 국내외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인텔의 신규 칩을 탑재한 노트북들을 이달부터 쏟아내고 있어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투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T와 하나로텔레콤, 인터넷전화(VoIP) 단말기에 무선랜 액세스 포인트(AP)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LG데이콤 등은 현재 802.11a/b 등 최대 속도 54Mbps를 지원하고 있다....[Read More]

찾아가는 마케팅에 주력하는 인터넷전화

  도안구 2008. 06. 03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찾아가는 마케팅에 주력하는 인터넷전화 KT에 대항해 시내 전화 시장에 뛰어든 하나로텔레콤이 10년간 200만의 가입자 확보에 그쳤다. 반면 후발주자인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VoIP)로 관련 시장에 뛰어들어 11개월만에 6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이런 차이는 어디서 나는 걸까? LG데이콤은 가입자간 무료통화라는 획기적인 요금제가 제일 큰 몫을 했지만 초기 인터넷집전화 myLG070의 조기 안착은 길거리 마케팅과 고객들의 입소문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고객들 중 통신비 절감 내역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던 Lg데이콤은 통신 요금을 상당히 절감한 이들이 주위에 지속적으로 관련...[Read More]

IPTV의 킬러 서비스

  쇼피디 2008. 05. 19 (0) 디지털라이프 |

IPTV가 올 해 하반기에 출범하기 위한 진통이 심하다.새롭게 등장하는 방송과 통신의 사이에 있는 IPTV는 그 사업모델이 보유한 잠재력 때문에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고 있다.망 개방의 문제와 콘텐츠 동등접근권이라는 이름도 어려운 문제로 사업의 준비에 많은 파열음이 나고 있는 중이다.이런 혼란속에서도 정책당국의 의지가 확실하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IPTV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 될 전망이다.IPTV가 앞으로 방송시장이나 통신시장, 그리고 나아가서 콘텐츠 시장 전체의...[Read More]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도안구 2008. 04. 30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MyLG070으로 인터넷전화(VoIP) 사업을 벌이고 있는 LG데이콤이 소프트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소프트폰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기기에 설치한 후 헤드셋을 연결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LG데이콤은 무선랜 기반 인터넷전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별도 단말기를 구매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확산하는 것이죠. LG데이콤은 MyLG070 서비스 런칭 10개월 만에 50만명을 확보했고, 올해 말까지 14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사업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폰...[Read More]

하나로,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 출발

  도안구 2008. 03. 31 (0) 뉴스와 분석 |

하나로,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 출발 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과 만나, 유무선, 통신과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하나로텔레콤(www.hanaro.com)은 최대 주주가 기존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되는 등 SK텔레콤 간의 기업결합을 위한 법적, 행정적 절차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제2의 도약을 위한 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조신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올해는 하나로텔레콤이 국내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초석을 세우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업발전의 가장...[Read More]

KT 남중수 사장, “SKT-하나로 결합? KT엔 기회”

  도안구 2008. 03. 03 (0) 사람들 |

KT 남중수 사장, "SKT-하나로 결합? KT엔 기회" "최근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하는 등 새로운 경쟁구도와 관련해 단기적으로 위협(리스크)임에 틀림없지만, 중장기적으로는 KT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KT 그룹 내부의 저력을 하나로 합치는 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남중수 KT 사장(사진)이 취임 2기 경영활동에 들어가면서 던진 말이다.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하면서 KT가 긴장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지만 오히려 KT의 체질 개선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묻어난다. KTF와의 합병도 거론했다. 남중수 사장은 "KTF와 합병에 대해서는 경쟁력...[Read More]

IP셋톱박스 특허 출원 급증

  도안구 2008. 02. 21 (0) 테크놀로지 |

특허청이 IPTV 셋톱박스와 간련한 재미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기술 분류별 출원 분포를 분석해서 관련 시장에 참여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특허청(http://www.kipo.go.kr)에 따르면 IPTV 셋탑박스 관련 특허 출원이 1999년부터 2005년까지 83건에 불과했으나 2006년 37건, 2007년에는 77건, 2008년 1월 현재 7건으로 2005년 이후부터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관련 기술도 단순히 방송을 TV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가 서비스, 메뉴선택, 타 기기와의 결합, 광고, 전자상거래 등의 새로운 분야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고...[Read More]

왜 800MHz 주파수가 주목받을까?

  도안구 2008. 02. 18 (3) 뉴스와 분석 |

왜 800MHz 주파수가 주목받을까?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조건부 허가 결정을 내리면서 800Mhz 주파수 대역 사용에 대한 논쟁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공정위가 시정조치 주요 내용 중에 800MHz 주파수에 대한 사용 문제를 정식으로 거론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 인수와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면 반발하고 있고, KTF와 LG텔레콤은 이번 기회에 관련 문제를 풀어야 한다면 환영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8년 2월 15일(금) 전원회의를 개최해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주식취득 건에 대해 국내...[Read More]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도안구 2007. 12.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하나로텔레콤이 내년 IPTV 사업을 위해 일반 가정까지 광케이블 망을 구축한다. 하나로는 그동안 특등급 아파트 위주로 GE-PON(기가비트 이더넷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으로 FTTH(Fiber to the Home) 망을 구축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방식을 바꿨다. 하나로텔레콤은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의 G-PON(기가비트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의 FTTH(댁내광가입자망) 장비를 도입해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GE-PON 방식에서 선회한 것이다. 방식도 바꾸고 타깃도 특등급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확산한다.   그동안 KT나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은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전개하면서 기존 구리선을 최대한...[Read More]

SKT, 1조 877억원에 하나로 인수

  도안구 2007. 12. 03 (1) 뉴스와 분석 |

SK텔레콤(CEO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1조 877억원을 투자해 하나로텔레콤의 최대주주로 부상하게 됐다. SK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위한 정부 인가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SKT는 AIG-뉴브리지-TVG 컨소시엄이 보유하고 있던 하나로텔레콤 주식 38.89%를 주당 1만 1900원에 인수키로 했다. 이로써 SKT는 기존 지분 4.7%를 포함해 총 43.59%의 지분을 확보하게 돼 하나로텔레콤의 최대주주가 된다.  SK텔레콤은 지난 11월14일 하나로텔레콤 매각 주간사인 골드만삭스로부터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뒤, 약 3주간의 자산실사 과정을 거쳤으며 11월30일 이사회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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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망내할인이 유선통신 고사 정책?

  도안구 2007. 09. 27 (0) 뉴스와 분석 |

SKT 망내할인이 유선통신 고사 정책?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온세텔레콤 등 유선 통신 4사가 SK텔레콤의 망내 할인 추진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유선통신 4사는 SK텔레콤의 망내할인 추진에 대한 공동정책건의서를 제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망내 할인, 실증적으로 따져보자)최근 KTF와 LG텔레콤이 SK텔레콤의 자사가입자간 할인(망내 할인)제도 도입에 공식적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한 데 이어, KT·하나로텔레콤·LG데이콤·온세텔레콤 등 유선사업자들도 뜻을 같이함에 따라 향후 정보통신부(www.mic.go.kr)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9월 19일 ▲자사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상품...[Read More]

아주그룹, 하나로텔레콤 통신 서비스 받는다

  도안구 2007. 09. 27 (0) 뉴스와 분석 |

아주그룹, 하나로텔레콤 통신 서비스 받는다 아주택배, 대우캐피탈, 아주오토리스 등 아주그룹(www.aju.co.kr 회장 문규영) 12개 계열사가 하나로텔레콤(www.hanaro.com 대표 박병무)과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아주그룹은 IT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 서비스와 음성, 데이터, 하나TV 등 종합 통신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사진설명 : 하나로텔레콤은 27일, 아주그룹과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윤종 아주그룹 부사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그룹은 계열사인 아주택배(www.ajulogis.co.kr)의 물류 서비스를 비롯해, 대우캐피탈(www.dwcapital.co.kr), 아주오토리스(www.ajuautolease.co.kr), 아주오토서비스의...[Read More]

하나로 창립 10주년, “혁신 서비스의 성공이었다”

  도안구 2007. 09. 20 (0) 뉴스와 분석 |

하나로 창립 10주년, "혁신 서비스의 성공이었다" 하나로텔레콤(www.hanaro.com)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하나로는 97년 9월 26일  제 2 시내전화 사업자로 시장에 뛰어들어 지금은 시내외국제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하나로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20일 오전 여의도 소재 본사 10층 강당에서 배순훈, 남궁석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신윤식, 윤창번 전 대표이사 등 내외 인사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설명 : 하나로텔레콤은 9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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