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플랫폼은 플랫폼적 사고에서 출발한다.

  박재현 2008. 10. 23 (0) 테크놀로지 |

플랫폼은 플랫폼적 사고에서 출발한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IT 용어가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다. 아키텍쳐, 패턴,프레임웍 그리고 플랫폼이 아닌가 싶다. 이중에서 요즘 아주 지긋지긋하게 사용하는 단어가 바로 플랫폼이다. 구글 플랫폼이 어쩌구 저쩌구, 애플 플랫폼이 어쩌구 저꺼구 , 노키아 플랫폼이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플랫폼을 구성해야 하고 어쩌구 저쩌구.. 오후가 되면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위키에 보면 플랫폼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고 있다. In computing, a platform describes some sort of hardware architecture or...[Read More]

오픈소스, 차세대 이러닝 플랫폼

  엉뚱이 2008. 09. 19 (0) Social IT, 테크놀로지 |

이러닝(e-learning)에서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습자야 원래 이러닝의 핵심이니 더 말할 것 없고, 콘텐츠도 멀티미디어의 극치를 달리는 최첨단 노가다로 제작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에듀테인먼트, 증강현실 활용 등과 같이 다양하게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맞춰 이러닝 플랫폼도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91802012369697009 기사를 보시면 프론터와 블랙보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개 모두 상용 제품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진다면 메디오피아의 에듀트랙, 다울소프트의 네오LMS, 크레듀의 크레시스와 같은...[Read More]

‘포장기획’에서 ‘상품기획’으로 발을 넓혀야 살아 남는다.

  엉뚱이 2008. 08. 21 (0) 테크놀로지 |

이러닝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제가 누차 강조해 오던 것입니다. 제가 이러닝의 3요소로 꼽고 있는 학습자, 콘텐츠, 플랫폼에서만 봐도 콘텐츠는 교육의 3요소인 중 교수자와 학습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 러닝 콘텐츠가 중요하기 때문에 교수설계자들은 이러닝 콘텐츠를 거시설계, 미시설계 등의 단계를 꼼꼼하게 진행해가면서 정성껏 만들어 갑니다. 이때 교수전략, 컨셉설정, 학습진행단계 설정, 에이전트 및 학습창 구조 설정 등도 함께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교수설계자들이 흔히 하는 업무...[Read More]

웹2.0을 보는 새로운 시각: 독불장군에서 집단지성으로

  adam 2007. 12. 3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웹2.0을 보는 새로운 시각: 독불장군에서 집단지성으로 웹2.0을 단순히 기존의 웹 기술을 대체하는 신기술로 치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는 달은 못보고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는 격입니다. 제품만 보는 독불장군인지 아니면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을 연결하는 집단지성인지가 바로 세상을 1.0과 2.0으로 나누는 기준입니다. 레고와 SAP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2.0 시대의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살펴봅니다. 제품 중심에서 참여 중심으로제품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는 가급적 표준화 된 제품을 보다 넓은 시장에 판매해야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Read More]

모바일도 문제없다! - 이러닝 플랫폼 OnPoint

  엉뚱이 2007. 08. 14 (0) 뉴스와 분석 |

모바일도 문제없다! - 이러닝 플랫폼 OnPoint  OnPoint는 이러닝 플랫폼이다. 다른 이러닝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LMS와 LCMS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특이한 점은 모바일을 위한 기능이 있다는 점이다.(옵션) <OnPoint m-learning 다이어그램> <OnPoint mLearning Pro 서비스 개요도>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캠타시, 아티큘레이트, 플래시 등으로 제작된 모바일용 콘텐츠를 내용전문가(SME)가 오소링(Authoring)하여 OnPoint 시스템에 탑재하여 다양한 디바이스로 서비스하고 관리할 수 있는writeCode2(" ") 것이 특징이다. Cell Phone, Smart Phone, PDA, UMPC 등을 활용하여 엠러닝(m-learning)을 할 수 있다. 게다가 CellCast라는...[Read More]

'세일즈포스닷컴2.0'과 마이크로소프트

  기쁘미 2007. 03. 01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세일즈포스닷컴2.0'과 마이크로소프트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닷컴 최고경영자(CEO: 왼쪽 사진)가 세일즈포스닷컴2.0이란 슬로건을 던졌습니다. 그냥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업체가 아니라 파트너들에게 호스팅 기반 개발환경까지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IDG뉴스 보도에 따르면 베니오프 CEO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서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를 위한 호스팅 기반 플랫폼이 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고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를 '한판붙자'고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CEO: 'Salesforce.com 2.0' to take on Microsoft 세일즈포스닷컴은 지난해부터 이미 플랫폼 업체로의 변신을 추진해왔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를 구현하기 위해...[Read More]

[서평] 웹2.0 이노베이션

  기쁘미 2007. 01. 0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2000년대초반 IT 기자들의 최대 관심사중 하나는 웹서비스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썬원'이 차세대 웹서비스 시장을 놓고 사활건 승부를 펼치고 있다는 게 골자였다. 많은 미디어들이 '닷넷 vs 썬원'을 대결구도로 잡은 기사를 쏟아냈고 나 역시 이에 앞장섰던 기억이 생생하다. 당시 웹서비스는 '모든 것은 웹으로 연결되며 직접 개발하지 않고도 웹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개념을 담고 있었다. 인터넷의 폐쇄성이 강한 시대였음을 감안하면 혁명적인 발상이었다.파괴적인 개념이었던 만큼 혼돈이...[Read More]

안연구소의 차세대 프로젝트, '블루벨트'

  기쁘미 2006. 11. 2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안연구소의 차세대 프로젝트, '블루벨트' 2006년말 국내 보안 서비스 시장은 격동의 시대로 요약된다. 거대 포털들은 무료 보안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고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기다려왔던 보안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한지 오래다. 아직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유료 보안 시장을 무료 서비스들이 에워싸고 있는 형국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때  보안 서비스 시장 환경이 요즘처럼 변화무쌍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보안 전문업체 입장에서 보면 무료로 중무장한 공룡기업들의 등장은 커다란 위협이다. 자칫 잘못하면 시장에서 순식간에 마이너로 추락할 수 있다.  국내 최대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도 무시무시한 위협에 노출돼...[Read More]

레드햇, SOA시장 '전진앞으로'

  기쁘미 2006. 11. 21 (1) 뉴스와 분석 |

레드햇, SOA시장 '전진앞으로' 오픈소스 플랫폼 업체 레드햇이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를 향해 한걸음더 다가섰다. 올초 인수한 제이보스가 SOA를 구성하는 핵심 콤포넌트중 하나인 엔터프라이즈서비스버스(ESB)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ESB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서비스, 미들웨어를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SOA의 최대 강점중 하나인 소프트웨어 재활용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란게 관련 업계의 설명이다. 제이보스는 21일 독일에서 열린 제이보스 베를린 컨퍼런스2006에서 제이보스ESB4.0을 공개하고 SOA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제이보스ESB4.0은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 스위트(JEMS)에 포함된다. 모회사인 레드햇은 제이보스의 ESB4.0 발표로 SOA 전략에...[Read More]

새로운 플랫폼, 위젯에 주목하라.

  oojoo 2006. 11. 12 (0) 뉴스와 분석 |

새로운 플랫폼, 위젯에 주목하라. 1998년 ICQ 메신저, 1999년 Winamp MP3 재생기, 2001년 V3 백신 SW, 2003년 곰플레이어 멀티미디어 재생기, 2004년 MSN 툴바, 2005년 스파이웨어 제거 유틸리티 그리고 2006년에 위젯에 이르기까지 매년 어플리케이션은 시대를 관통하며 출시되어왔다.  그런데,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위젯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은 기존에 소개되었던 어플리케이션과는 다르게 주목할만하다. 위젯은 데스크탑에 Short Cut으로 실행되는 작고 가벼운 유틸리티로서 다양한 기능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위젯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업체들을 봐도 위젯의...[Read More]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때가 무르익었다"

  기쁘미 2006. 09. 2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때가 무르익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서버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숙적' 유닉스를 상대로 공세의 포문을 열었다.  한국MS는 최근 협력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세미나를 여는 등 대외적으로  '타도 유닉스'란 구호를 외치는데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MS의 공격적인 행보는 때가 무르익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뭔가 해볼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판단아래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를 매우 공격적인 논조로 바꾸고 나선 것이다. 그러나 한국 엔터프라이즈 IT시장은 아직도 '윈도는 마이너'란 인식이 뿌리 깊게 밖혀 있다. 조그만 시스템이면 몰라도 대형 프로젝트에선 윈도는 유닉스와 대적할...[Read More]

레드햇, 오픈소스 통합플랫폼 '중무장'

  기쁘미 2006. 09. 2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레드햇, 오픈소스 통합플랫폼 '중무장'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진영에 또 하나의 과제가 던져졌다.  운영체제(OS)를 넘어 미들웨어 등 이른바 플랫폼 SW 시장에서도 돌풍의 주역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플랫폼SW가 어떤 분야인가.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이른바 '빅3'가 주력 무대로 삼고 있는 곳이다. 윈도, 유닉스와만 경쟁했던 OS와는 성격이 사뭇 다르다. 특히 IBM과 오라클은 리눅스 진영과는 끈끈한 친분 관계를 맺어온 동맹세력이었다. 이들을 상대로 오픈소스 SW가 또 한번의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첫 시험대에는 리눅스 배포판 업체 레드햇이 먼저 올라선다. 19일(현지시간) IT전문...[Read More]

플랫폼(Echo System)의 주인공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박재현 2006. 09. 05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플랫폼(Echo System)의 주인공이 미래의 주인공이다.   Tag - Amazon , Web Service , platform , google ,ThinkFree     아마존(www.amazon.com)은 세계 최대의 서점인가? 아니다. 아마존은 책뿐만 아니라 DVD,가전 제품을 비롯해 온라인 경매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물목을 다룬다. 뿐만 아니라 1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단순한 쇼핑몰 서비스로 보기에는 그 행적이 의심스럽다.   1995년 제이베이 죠스에 의해서 창업된 아마존은 5년만에 기업공개를 했고 오프라인 서점의 대명사인 반스앤노블을 5년만에 위협한 1세대 온라인 서비스이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