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LG-노텔, 폴리콤과 UC 시장 협력

  도안구 2008. 09. 02 (0) 테크놀로지 |

LG-노텔, 폴리콤과 UC 시장 협력 LG-노텔(www.LG-NORTEL.com)은 화상회의 전문 업체인 폴리콤코리아와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사업 영역에서 전략적인 사업 협력을 추진, 양사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국내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s)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혀 주목된다. 이승도 LG-노텔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국내영업 총괄 상무(왼쪽)는 “LG-노텔은 폴리콤과의 협력을 통해 화상회의 기능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UC 솔루션을 확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완벽한 UC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우선 자체 화상회의 시스템의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 기업들과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Read More]

[인터넷전화 기획-3] 해외 출장엔 반가운 동반자

  도안구 2007. 11. 25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인터넷전화 기획-3] 해외 출장엔 반가운 동반자 인터넷전화(VoIP)는 해외 출장길에 그 빛을 더 한다. 상당한 통신비 절감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올 4월 기자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코리아의 초청으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출장 중에는 PC에 통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통화하는 소프트폰과 USB폰을 이용해 국내 회사와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네이버폰(http://phone.naver.com)을 5000원어치 충전했고, 동일 업종인 아이엠텔(www.imtel.com)도 1만원어치 충전해갔다. 또 스카이프(www.skype.co.kr)는 등록된 지인들과 무료 통화할 때 사용했다. 여기는 애틀랜타, VoIP...[Read More]

“화상회의 범용화 시기가 왔습니다”

  도안구 2007. 10. 18 (5)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화상회의 범용화 시기가 왔습니다" 화상회의 솔루션 분야 선발 주자인 폴리콤코리아 전우진 지사장은 "태동기를 지나 이제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고화질(HD)급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적용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활용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라고 최근 화상회의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 중 화상회의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 폴리콤은 HD 화상회의 제품 ‘HDX 8000’과 데스크톱용 ‘HDX 4000’ 시리즈를 출시한데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개발한 단말기인 CX 시리즈도 선보였다.  특히 HD 분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Read More]

삼성전자, 'VoIP+화상회의 모니터'로 승부

  도안구 2007. 05. 2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삼성전자, 'VoIP+화상회의 모니터'로 승부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행보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전세계 많은 교환기 업체들이 TDM 방식을 버리고 올 IP PBX 제품을 출시하고 있고, 장비와 단말기 뿐아니라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이런 행보에서 삼성전자의 구체적인 전략은 베일속에 가려져 있다.  어바이어와 제휴를 하고 라우터 제품인 '유비게이트'를 선보이긴 했지만 시스코나 어바이어, LG-노텔 등과 같은 업체가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난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의 행보를 엿볼 수 있는...[Read More]

화상회의 솔루션? 문제는 가격

  도안구 2007. 04. 16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화상회의 솔루션? 문제는 가격 HP와 폴리콤이 뛰어든 차별화된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에 시스코시스템즈가 뛰어들었다. 시스코는 '텔레프리즌스 3000과 1000' 등을 선보이면서 그룹 미팅과 1: 1 통화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이전의 화상회의 제품들은 특정한 회의실 정면에 대형 스크린을 마련해 놓고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각 테이블 별로 앉았다. 말하는 사람을 카메라라 인지해 자동으로 클로즈업하고 대형 스크린은 미리 설정해 놓은 화면 분활로 보여준다. 이에 비해 텔레프리젠스 제품들은 바로 정면에서 서로 얼굴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다.  ...[Read More]

출장 대신 화상회의로 의사소통

  도안구 2007. 01. 22 (0) 뉴스와 분석 |

출장 대신 화상회의로 의사소통 통신 사업자들이 화상 회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또 장비 업체들도 통신사와 제휴하거나 국내 전문 파트너 확보에 집중하면서 화상 회의를 기업 내 확실한 의사소통 인프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은 두가지다. 전문 화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해 본 지사 혹은 본사와 해외 지점으로 확대하는 전통적인 방식이 있고, 기업용 전용 메신저나 별도의 소프트폰에 화상 회의 기능을 탑재해 초기 투자비를 줄이는 방식이다. 국내...[Read More]

화상회의 시장 '들썩'

  도안구 2006. 10. 24 (1) 뉴스와 분석 |

화상회의 시장 '들썩'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의 확산 배경은 출장 업무를 줄여 비용을 줄이겠다는 기업들의 비용 절감 노력이 1차적이다.  이런 노력 이면에는 출장이 잦은 업무가 '3D' 업종 중 하나로 불리는 선진국의 사회적 인식 변화도 맞물려 있다. 국내의 경우 출장이 잦은 업무가 3D 업종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해외의 경우 가족끼리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고, 비행기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개인적으로 무척 고된 업무로 받아들이고 있다. 시차를 넘나드는...[Read More]

UC 단말기 업체들 속속 MS품으로

  도안구 2006. 09. 29 (0) 뉴스와 분석 |

UC 단말기 업체들 속속 MS품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 진출하면서 수 많은 장비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자우편,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과 VoIP(Voice over IP) 텔레포니, 오디오회의, 화상회의, 웹 화상회의 등과 같이 현재는 별도로 구축 운영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략에 동의한 업체들이 속속 마이크로소프트에 손을 내밀고 있다. (사진은 LG-노텔의 IP 데스크톱 단말기) 장비 업체들은 한편으론 경쟁 관계에 있으면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주저하지 않는다. UC 환경을 구축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