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포토프린터의 추억

  이희욱 2008. 10. 13 (2)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포토프린터의 추억 업체마다 경쟁적으로 '포토프린터'를 출시하던 때가 있었다. 400만화소 이상 '고화질' 디지털 카메라가 본격 대중화하던 무렵으로 기억된다. 디카로 찍은 사진이 쌓이면서 이를 직접 뽑아보고픈 이용자들을 겨냥한 제품이었다. 나 또한 한참을 고른 끝에 E사에서 내놓은 포토프린터를 큰맘먹고 구입해 한동안 썼다. '한동안'이라고 굳이 덧붙인 까닭은, 점차 포토프린터를 쓰는 일이 시들해졌기 때문이다. 당시만 해도 포토프린터로 사진을 직접 뽑는 비용과, 온라인 사진관을 이용하는 비용을 계산기를 두드려가며 꼼꼼히 비교해보곤 했다. 포토프린터가 대체로 가격경쟁력을...[Read More]

HP가 제안하는 웹2.0시대 프린트2.0 전략

  zoominlife 2007. 09. 18 (2) 디지털라이프 |

HP가 제안하는 웹2.0시대 프린트2.0 전략 언제, 어디서나. 요즘 자주 듣고 보는 말이다.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수많은 온오프라인 콘텐츠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라는 표현과 마주쳐도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자유롭고 편리해진 디지털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는데 ‘언제, 어디서나’라는 말만큼 자연스럽고 적당한 것도 없을 듯 하다.2.0이라는 말도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웹 2.0, 모바일 2.0, 미디어 2.0, 뉴스 2.0 등 2.0이라는 꼬리표를 하나 둘씩 달고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들이 적지 않다. 그중에는 요란한...[Read More]

“포토프린터도 가전제품입니다”

  zoominlife 2006. 11. 24 (0) 디지털라이프 |

“포토프린터도 가전제품입니다” 디자인이 상품의 가치와 기술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 세상이다. 보기 좋고,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은 눈길을 잡아끌고 마음까지 여는 힘이 있다. 여기에 사용하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과 주변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제품을 디자인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항목이다.   디자인에 소홀히 하는 제품과 기업은 시장에서 외면받기 십상인 것이 현실. 엡손코리아(www.epson.co.kr)에서 새로 선보이는 포토 잉크젯 프린터 픽처메이트 P250과 PM210 역시 이런 점을 강조하고 있다. 4x6인치 크기의 사진 인쇄 전용인 이들...[Read More]

[신제품 브리핑] 한국HP 디자인젯 Z2100 & Z3100

  zoominlife 2006. 10. 13 (0) 디지털라이프 |

[신제품 브리핑] 한국HP 디자인젯 Z2100 & Z3100 한국HP에서 원본 디지털 사진의 색상과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대형 포토프린터 2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사진작가들이나 그래픽 전문가들이 촬영한 사진이나 작업한 이미지를 전문 출력소에 의뢰하지 않고도 직접 고화질의 대형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디지털 이미지 출력을 전문 출력소에 의뢰하는 경우는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 번째는 일반적인 컬러 잉크젯 포토 프린터로 출력할 수 없는 대형 인쇄물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