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활용한 델의 소셜 미디어 지식 나눔 캠페인
2008. 10. 15 (0) Social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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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대가로 부(富)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일까? 아니면 성공과 부는 별개의 것일까?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중 하나로 꼽히는 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현 CEO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는 성공에는 부가 따르기 마련이라고 믿는 것 같다.
Cnet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크 주커버그 CEO는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루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과 가진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최우선 목표는 성장이며, 수익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언급했다. 인맥 형성이 주목적인 SNS의 특성상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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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웹의 이슈 중의 하나는 플랫폼 개방과 관련된 것이다. 페이스북이 자사의 플랫폼을 공개하고 외부 개발자가 페이스북 내에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폭발적인 성장 가도를 달려 마이스페이스를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페이스북의 이같은 전략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인터넷 서비스의 한 분야가 아니라 웹 전체가 소셜화되는 '소셜웹'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고, 인터넷업계의 최강자인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을 만들어내는데 일조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오히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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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둘러싼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오픈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을 제공하면서 촉박된 두 회사의 경쟁은 페이스북이 자사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의 아키텍처를 공개해서 맞섰다. 이 때 소셜네트워킹 3위 사업자인 베보(Bebo)는 페이스북의 아키텍처를 채택해서 페이스북에 힘이 실리는 듯 하더니, 곧이어 오픈소셜을 채택한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공개하고 인터넷의 또 다른 강자인 야후가 오픈소셜 진영에 합류하며 아주 흥미로운 파워게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이동성(Data Portability) 분야에서도 구글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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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구글(Google), 마이스페이스(MySpace), 페이스북(Facebook) 사이에 정보이동성(Data Portability)를 둘러싼 또 다른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서비스 초기부터 구글과 페이스북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구글의 프렌드커넥트(Friende Connect)의 요청을 막고 있다고 한다. 아래는 구글 프렌드커넥트를 적용한 사이트에서 프렌드커넥트를 통해 다른 서비스(Google Talk, 페이스북, 오르컷, Hi5)의 정보를 불러오는 화면인데, 페이스북의 경우 막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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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Data Portability, Facebook Connect, Google, Google Friend Connect, OpenSocial, 구글, 오픈소셜, 정보이동성,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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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VoIP) 산업에도 공유와 개방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 플랫폼을 개방한 주요 사업자로는 스카이프(Skype), 리빗(Ribbit), 트링미(TringMe) 등을 들 수 있다. 플랫폼 개방 대열에 합류한 사업자가 또 있는데, 오늘 소개드리려고 하는 곳은 브로드소프트(BroadSoft)이다. 국내 VoIP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친숙한 회사인데, 리빗(Ribbit)에서 API를 공개하고 외부 개발자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 브로드소프트도 API를 공개하고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브로드소프트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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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에 드디어 합류한다. 야후가 구글의 오픈소셜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구글과 야후는 각각 공식 블로그와 보도자료를 통해 야후가 오픈소셜에 공식 합류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터넷 유저를 거느린 야후가 오픈소셜 진영에 합류함으로써, 구글과 페이스북(Facebook)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의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은 한층 격화될 전망이다. 이미 마이스페이스(MySpace)와 구글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오르컷(Orkut)은 오픈소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는 상태이며, 또 다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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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과 페이스북(Facebook)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플랫폼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구경꾼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반격을 나선 쪽은 구글인데, 인터넷 서비스의 강자인 야후가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 진영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 때문이다.
뉴욕타임즈는 야후 내부 소식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면서 야후가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에 합류할 것이며, 빠르면 이번 주 내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야후 대변인은 "야후는 오픈아이디 등의 공개표준을 지지해 온 역사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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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Social Graph API"라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개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개인 블로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회원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궁금한데, 구글이 제공하는 Social Graph API를 이용해서 쉽게 관계를 파악할 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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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업체인 마이스페이스(MySpace)가 외부 개발자가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 플랫폼을 개방하고, 이 분야에서 한참 앞서 가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과의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마이스페이스는 미국 시간으로 1월29일에 외부 개발자가 자사가 제공하는 오픈 API를 이용할 수 있도록 등록을 받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같이 외부 개발자가 마이스페이스용 소셜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마이스페이스는 구글의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플래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스페이스용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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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로 제일 많이 알려진 곳은 트위터인데, 요즘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힉투(Hictu)가 음성/비디오 마이크로 블로깅 전문 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본 블로그에서도 몇 차례 소개를 드린 클릭투콜 전문 서비스인 시토포노(Sitofono)와 파이이폭스(FireFox) 브라우저에서 직접 인터넷전화를 걸 수 있는 플러그인을 개발한 이탈리아의 어베이넷(Abbeynet)에서 개발한 음성/비디오 전문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이다. 이 회사의 CEO인 루카라는 분과 블로그를 통해서 약간의 친분을 쌓고, 이 분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웹기반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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