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탱크같은 파나소닉 노트북 ‘터프북’

  이희욱 2008. 09. 01 (0) 디지털라이프 |

탱크같은 파나소닉 노트북 '터프북' 파나소닉코리아가 70cm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디는 튼튼한 노트북 '터프북 CF-52'를 9월1일 출시했다. '터프북 CF-52'는 기존 모델 '터프북 CF-30'의 충격 흡수 기능과 방수 기능을 살리며 가격은 낮춘 제품이다. 앞 모델인 '터프북 CF-30'은 충격에 강하며 완전 방수·방진 기능으로 건설 현장이나 군부대 등 특수 환경에서 주로 쓰이고 있다. 새로 선보인 '터프북 CF-52'는 70c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체 주요 부분은 마그네슘 합금으로 보호했고, 하드디스크(HDD)는 진동을 흡수하는...[Read More]

DSLR 카메라 더 작아진다

  김상범 2008. 08. 06 (1) 디지털라이프 |

DSLR 카메라 더 작아진다 시중에 나와있는 DSLR 카메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이 올림푸스의 'E-420'이다. 올림푸스는 캐논과 니콘이 주도하는 DSLR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전략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는데, 대표적인 것이 DSLR 카메라에 '라이브뷰' 기능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별화 요소로 부각시킨 것이 가장 작은 DSLR이다. 여성 사용자를 모델로 내세워 여성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올림푸스의 카메라가 지금보다 더 작아질 전망이다. 올림푸스는 6일 파나소닉과 함께 새로운 규격의...[Read More]

파나소닉, 165g SD카드 전용 캠코더 ‘SDR-S7′ 출시

  기쁘미 2008. 05. 14 (0) 디지털라이프 |

파나소닉, 165g SD카드 전용 캠코더 'SDR-S7' 출시 파나소닉코리아가 165g 무게의 초경량 SD카드 전용 캠코더 'SDR-S7'을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SDR-S7'은 SD카드 또는 SDHC 메모리카드를 기록매체로 하는 디지털 캠코더로 초경량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극대화됐다. DVD화질의 엠펙(MPEG)2 레코딩 방식을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퀵 스타트'(Quick Start) 기능이 있어 전원을 켠 뒤 0.6초 만에 촬영이 가능하며 순간적인 영상도 빠르게 담을 수 있다. '사전 녹화 기능'(Pre-rec)은 녹화 버튼을 누르기 3초 전 영상부터 기록을 해 갑자기...[Read More]

유튜브 바로 볼 수 있는 텔레비전 나온다

  기쁘미 2008. 01. 08 (1) 뉴스와 분석 |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콘텐츠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텔레비전이 조만간 선보일 전망이다.파나소닉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는 일본의 마츠시타 전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소비자 가전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  인터넷 기능을 지원해 유튜브 동영상과 구글 웹앨범에 올라온 사진들을 볼 수 있는 플라즈마TV를 올봄 북미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마츠시타는 "일반 사용자들이 거실에서 와이드스크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번이...[Read More]

2007년 국내 휴대폰 시장은 '글로벌 격전장'

  도안구 2007. 01. 01 (0) 뉴스와 분석 |

국내 휴대폰 시장이 2007년과 2008년에 전세계 단말기 제조 업체간 격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시장은 삼성전자 56%, LG전자 20~21%, 팬택앤큐리텔 20~21%, 모토로라 7~8%, KTFT 1~2% 등 국내 3개사가 90% 정도의 시장을 장악해 왔다. 그동안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은 비동기식이 아닌 동기식이었다. 초기 노키아나 모토로라 등이 동기식 단말기 시장도 장악했는데 삼성전자나 LG전자 팬택앤큐리텔 등이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발빠른 대응으로 국내 시장을 수성해 왔다....[Read More]

이런 비데 쓸만할까요?

  zoominlife 2006. 09. 26 (0) 디지털라이프 |

이런 비데 쓸만할까요? 유명한 남자 영화배우가 어떤 방송사의 오락 토크쇼에 출연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집에서는 앉아서 소변봅니다." 상상을 해 보라. 터프가이의 대명사인 그가, 큰 것도 아닌 작은 일을 보는 데도 바지를 내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듣는 사람들은 배꼽을 쥐고 웃었지만, 아내를 배려하는 그의 마음에는 자상함이 물씬 풍긴다. 화장실 청소를 단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쉬~'를 할 때 마다 칠칠맞게...[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