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블로터닷넷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갑니다

  김상범 2008. 08. 01 (11) 디지털라이프 |

블로터닷넷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갑니다 블로터닷넷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블로터 공지 참조] 개편의 골자는 팀블로그 미디어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동안 블로터닷넷은 내부적으로 약 3천개에 이르는 블로그에서 생산하는 컨텐츠들을 모아 뉴스 사이트를 구성해왔습니다. 그러던 것을 이번에 블로터닷넷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단일 블로그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명실상부한 블로그 미디어로 거듭난 것입니다. 블로터닷넷은 블로그가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플랫폼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 1인미디어'라는 개념을 넘어 '블로그 = 미디어'라는...[Read More]

IT전문 블로그 미디어, 전통의 C넷을 위협하는가?

  기쁘미 2008. 01. 07 (0) 뉴스와 분석 |

IT전문 블로그 미디어, 전통의 C넷을 위협하는가? IT분야 온라인 미디어의 대명사로 통하던 C넷네트웍스가 계속되는 실적 부진으로 내홍에 휩싸였다. 이사회 주도권이 외부 투자 펀드 그룹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자나 파트너스 등이 주도하는 투자 컨소시엄이  C넷 지분 21%를 확보한데 이어 이사회까지 장악하려 시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사회를 틀어쥐는데 성공하고 나면 C넷의 대대적인 수술을 위해 칼을 들이댈 것으로 알려졌다.2천6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C넷은 92년 설립한 이후 IT업계에서 대표적인 온라인 미디어로 평가돼왔다. 그러나 최근들어...[Read More]

2돌 맞은 테크크런치, 그리고 블로터닷넷

  기쁘미 2007. 06. 13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2돌 맞은 테크크런치, 그리고 블로터닷넷 외국에는 IT 및 인터넷 분야를 다루는 기업형 팀블로그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자 기반에서 기성 언론도 무시할 수 없는 활약상을 보이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런 팀블로그중 제가 즐겨보는 것은 리드/라이트웹과 테크크런치입니다. 기술적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는데다 사안을 비교적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이중 테크크런치가 첫 포스트를 올린지 오늘로 2년이 됐다고 합니다. 이를 기념해 테크크런치에서 자화자찬(?)성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영어권 시장이 확실히 크구나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테크크런치가 올린 글을 간략하게 요약해드리겠습니다. 테크크런치는 지금까지 2천869개의...[Read More]

분산된 블로그연대와 미디어파워

  기쁘미 2006. 12. 25 (0) 뉴스와 분석 |

분산된 블로그연대와 미디어파워 23일 오후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마련한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바캠프' 등 요즘 블로고스피어에서 오프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IT난상토론회 역시 이같은 성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IT난상토론회는 윈도비스타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과 웹진화론, 웹2.0 경제학에 대한 독서 토론 그리고 웹2.0을 주제로한 자유 토론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독서토론 시간이 너무 길어지다보니 아쉽게도 자유토론은 열리지 못한채 마무리됐습니다. <사진 = IT난상토론회 모습, 스마트플레이스 제공> 토론 분위기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 서먹서먹해 할 것 같았는데 막상 토론이 시작되자 다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