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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연 티맥스 대표, CTO직에 전념 — 문진일 대표 선임

  도안구 2008. 12. 0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박대연 티맥스 대표, CTO직에 전념 -- 문진일 대표 선임 티맥스소프트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공공과 금융사업본부장 문진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진일 대표(사진)의 등장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올 2월 12일 티맥스프트 박대연 창업자 겸 CTO는 ‘갑자기’ 대표에 취임했다. 박대연 대표는 취임 간담회에서 “티맥스가 보유한 제품에 비해 실적이 너무 저조했다”고 수장 교체 이유를 밝히고 “2007년 800억원의 매출을 2008년 1천 600억원으로 확 키우겠다”고 포부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또 “늦어도 2010년에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키고 이후 원래 자리인...[Read More]

티맥스, 고가용성 지원하는 티베로 4.0 출시

  도안구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티맥스, 고가용성 지원하는 티베로 4.0 출시 티맥스소프트가 RDBMS인 티베로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11일 강남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티베로데이 2008’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의 차세대 버전인 ‘티베로 RDMBS 4.0’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공유 DB 클러스터(Shared DB Cluster)’ 기술을 탑재해 고가용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티맥스는 이 기술을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라고 명명했다. 공유 DB 클러스터는 오라클이 DBMS 시장 1위에 오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기술로 통신사나 금융권, 대기업 핵심 업무에 적용돼...[Read More]

농산물품질관리원, “연 50% 비용 절감이 국산DB 선택 이유”

  도안구 2008. 10. 27 (2) 테크놀로지 |

농산물품질관리원, "연 50% 비용 절감이 국산DB 선택 이유" "국산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지만 막상 도입해 보면 기우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외산보다 데이터베이스 도입비용과 유지보수료를 연간 50% 절감할 수 있어서 국산 DBMS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최근 티맥스소프트의 '티베로 3.0'을 도입한 대전의 농산물품질관리원 정보화업무총괄 민근홍 전산사무관의 말이다.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었던 농산물품질관리원(www.naqs.go.kr)은 오라클 제품을 모두 티맥스소프트의 '티베로 3.0'으로 모두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농산물품질관리원의 12개 품질관리업무, GAP(우수농산물관리), 농산물이력추적 농가등록 등 14종의 기간계 업무와 EDMS(전자문서관리시스템),...[Read More]

티맥스소프트, 농촌마을 봉사활동 나서

  도안구 2008. 09. 21 (0) Social IT, 삶/여가/책 |

티맥스소프트, 농촌마을 봉사활동 나서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직원들이 자발적인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임직원들은 20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부여 상금1리 농촌마을을 찾아 수확기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위치한 상금1리는 40여 가구에 약 100 명의 주민이 수박농사, 멜론농사, 포도농사 등 농산물을 수확하며 살아가는 작은 농촌마을이다. 티맥스는 봉사활동 참가를 원하던 회사 직원들 중 60명을 선발해 아침 일찍부터 쉬지 않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사랑을 실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Read More]

티맥스, 직원 2000명 넘기나?

  도안구 2008. 09. 18 (0) 뉴스와 분석 |

올해 16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티맥스소프트가 상반기 300명 규모의 신입사원 공채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일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이 완료되면 티맥스소프트는 2000여명의 직원이 넘는 인력을 보유하게 된다.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시장점유율 5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미들웨어 제품군 외에도 개발 프레임워크, BPM솔루션, 리호스팅 솔루션 등 많은 신제품 사업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다가 지난해 이후 데이터베이스(DBMS), 운영체제(O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까지 차세대 성장동력 제품 개발과 비즈니스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Read More]

한국오라클, BEA 인수 후 본격 행보 시작

  도안구 2008. 09. 02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이 9월 1일부로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인수 완료하고 첫번째 고객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들웨어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셈이다.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BEA와의 공식적인 통합 이후 처음으로 퓨전 미들웨어 시장 전략과 제품 통합 로드맵을 소개하는 고객 대상 'BEA 웰컴 이벤트(Welcome BEA to Oracle)'를 오는 4일(목)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BEA 솔루션이 결합된 최고의 제품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전략을 소개하고 폭넓은 미들웨어 제품...[Read More]

국산 SW 업체, APM 시장 돌풍 넘어 주도

  도안구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산 SW 업체, APM 시장 돌풍 넘어 주도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시장이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 일변도에서 국산 SW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돌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었는데 이런 견해를 뒤로하고 오히려 시장을 이끌어 가는 형국이다. APM 제품은 미들웨어 제품의 성능부터 DB, ERP와 CRM 같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최적화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초기에는 시만텍의 i3, CA가 인수한 와일리 등이 국내 시장을 주도했지만 시만텍이 i3 사업부를 매각했고, CA가 국내 조직이 개편되면서 최고 총판이던 팬타시스템도 국산 제품 유통에...[Read More]

티맥스, “ERP 고객 6개사 60억원 수주 목표”

  도안구 2008. 07. 28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티맥스, "ERP 고객 6개사 60억원 수주 목표" 이달 11일 티맥스소프트는 2008년 하반기 사업계획과 경영 전략을 확정지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올 초 연간목표로 수립한 수주 2,200억, 매출 1,600억원 목표에 대해 고객사 사업추진 시기에 따른 소폭의 조정은 있으나 큰 변동은 없이 연말까지 꾸준히 목표 달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와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프로ERP(ProERPO'를 정하고 집중적으로 해당 제품 사업을 육성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이강만 상무를 만나 ERP 사업에...[Read More]

티맥스, DB 체험판 공개로 개발자 끌어안기 본격화

  도안구 2008. 06. 23 (3) 테크놀로지 |

티맥스, DB 체험판 공개로 개발자 끌어안기 본격화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개발자들과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들을 끌어안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티베로 RDBMS 3.0 체험판’을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체험판은 리눅스 환경만을 지원하는데 티맥스측은 "윈도와 유닉스용 체험판은 7월 안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체험판은 3개월 동안 사용해 볼 수 있다. 티맥스는 체험판 배포를 통해 국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들에게 제품 친숙도와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본 제품이 나오기 전에 베타버전을 공개하고 사용자들의 평가를 받아 왔다. 또...[Read More]

티맥스, 5년 연속 국내 WAS 시장 1위

  도안구 2008. 06. 04 (0) 뉴스와 분석 |

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달성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IT 시장조사 업체 한국IDC에서 발표한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8-2012 전망과 분석, 2007년 리뷰' 보고서를 통해, 국내 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33%의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WAS 제품에서만 217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외 WAS업체들 가운데 사상 최초로 200억 고지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140~150억원대 수준인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 등 2~3위 경쟁업체들과 큰 격차로 시장...[Read More]

KT-티맥스 제휴가 갖는 의미는?

  도안구 2008. 03. 31 (0) 뉴스와 분석 |

KT-티맥스 제휴가 갖는 의미는? 국내 최대 통신사인 KT와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주자 중 한 곳인 티맥스소프트가 해외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회사가 손을 잡은 분야는 통신망 운용관리시스템(OSS) 분야입니다. KT와 티맥스소프트는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KT 기술연구소에서 KT가 자체 개발한 OSS 솔루션의 해외 수출을 위한 상호 협력과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사진 설명 :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사장(좌)과 KT 기술연구소 방윤학 소장이 협력을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KT 기술연구소 방윤학...[Read More]

소프트웨어 스택(Stack) 시대의 단상

  elegy 2008. 03. 28 (0) 테크놀로지 |

소프트웨어 스택(Stack) 시대의 단상 소프트웨어 트렌드 및 전망 관련 몇몇 리포트를 보면 빠짐없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SW 스택(Stack) 전략”입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IT 컨버전스가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SW 분야에서도 점차 시스템의 복잡성을 줄이고, SW의 설치 위험과 비용을 낮추기 위해 SW 스택 전략이 거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택 전략이란 운영체제에서부터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SW 전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갖추고 이들 제품간 융합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Read More]

티맥스, “외산 주도 SW시장 바꾸겠다”

  도안구 2008. 03. 25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티맥스, "외산 주도 SW시장 바꾸겠다"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연례 고객 세미나인 '티맥스데이 2008'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최근 티맥스OS를 발표하면서 임베디드OS와 서버OS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티맥스가 기업 내부 통합과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도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한 것.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대표(사진)는 '기업 최적화를 위한 티맥스소프트 소프트웨어 스택'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전세계 IT시스템 개발전략의 흐름이 클라이언트-서버 환경 확산 이후 다양한 전문 솔루션업체들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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