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소프트웨어의 종말

  도안구 2008. 12. 03 (0) 뉴스와 분석 |

소프트웨어의 종말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을 만났다. 그는 지난 3년간의 외국계 IT 지사장 역할을 마치고, 조만간 학계로 돌아갈 것 같다. 한국오라클 사장으로 공식적으로 기자와 만나는 마지막 만남이었을지도 모르는 자리에서 표삼수 사장은 “이제 소프트웨어의 종말이 온 것 같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니? 무슨 소릴까? 표 사장이 밝힌 소프트웨어의 종말은 관련 산업이 종말을 고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새로운 도전자가 나타나기 힘든 구조가 되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현재 IT 각 분야가 바로 이런 상황으로...[Read More]

박대연 티맥스 대표, CTO직에 전념 — 문진일 대표 선임

  도안구 2008. 12. 0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박대연 티맥스 대표, CTO직에 전념 -- 문진일 대표 선임 티맥스소프트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공공과 금융사업본부장 문진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진일 대표(사진)의 등장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올 2월 12일 티맥스프트 박대연 창업자 겸 CTO는 ‘갑자기’ 대표에 취임했다. 박대연 대표는 취임 간담회에서 “티맥스가 보유한 제품에 비해 실적이 너무 저조했다”고 수장 교체 이유를 밝히고 “2007년 800억원의 매출을 2008년 1천 600억원으로 확 키우겠다”고 포부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또 “늦어도 2010년에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키고 이후 원래 자리인...[Read More]

티맥스, “09년 국내 DB 시장서 10% 점유하겠다”

  도안구 2008. 11. 25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티맥스, "09년 국내 DB 시장서 10% 점유하겠다" 티맥스소프트가 DBMS 시장에서 야심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초 선보인 티베로 3.0을 통해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있는 티맥스는 최근 티베로 4.0을 선보이면서 한 발 더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번 제품은 ‘공유 DB 클러스터(Shared DB Cluster)’ 기술인 ‘TAC(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를 별도로 제공하면서 오라클 주도의 고가용성 시장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티베로데이 2008’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지방 로드쇼도 마련하면서 신제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Read More]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도안구 2008. 11. 13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이변은 없었다. 한국오라클의 아성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한국오라클은 시장 조사 업체인 IDC 보고서를 인용해 2008년 상반기 국내 DB 시장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제조, 리테일, 의약품, 유통, 금융 서비스 및 교육 등 중요 산업 군의 6천 개 이상의 선도적인 기업들이 크리티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오라클 신동수 테크놀러지 사업본부 부사장은 “오라클은 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DB로 국내...[Read More]

국산SW 업계, “내년 사업 계획짜기 머리 아프다”

  도안구 2008. 10. 31 (0) 뉴스와 분석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실물 경제 위기로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내부적으로 회식비 절감이나 소모성자재 절약 등 비용 절감 등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 계획도 예년에 비해 늦게 마련되고 있어 이에 따른 사업 계획 수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위축뿐 아니라 전세계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안철수연구소측은 김홍선 신임 사장 취임과...[Read More]

티맥스소프트, 농촌마을 봉사활동 나서

  도안구 2008. 09. 21 (0) Social IT, 삶/여가/책 |

티맥스소프트, 농촌마을 봉사활동 나서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직원들이 자발적인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임직원들은 20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부여 상금1리 농촌마을을 찾아 수확기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위치한 상금1리는 40여 가구에 약 100 명의 주민이 수박농사, 멜론농사, 포도농사 등 농산물을 수확하며 살아가는 작은 농촌마을이다. 티맥스는 봉사활동 참가를 원하던 회사 직원들 중 60명을 선발해 아침 일찍부터 쉬지 않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사랑을 실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Read More]

국산 DB업체, "공공 문턱 낮아졌다"

  도안구 2008. 09. 0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알티베이스와 큐브리드, 티맥스소프트 등 국산 DBMS 업체들이 한국오라클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등 외산 업체들이 강력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는 공공 시장에 대해 맹 공세에 나서고 있다. 소기의 성과도 나타나는 등 국산 업체들은 상당히 고무된 상황이다. 시장 조사 기관인 한국IDC의 자료에 따르면 공공 기관의 DBMS 시장은 2006년 383억원으로 전체 2323억원 중 16.5% 정도였다가 2007년에는 420억 6500만원으로 전체 2493억원 중 16.9%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 ...[Read More]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큰 욕심 안내고 하나씩 사례를 만들어 가다보면 고객들도 저희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만들어야죠."한국레드햇(www.kr.redhat.om)에서 미들웨어인 제이보스(www.jboss.org)를 담당하고 있는 최지웅 컨설턴트(사진)는 국내 시장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제이보스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로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이 인수했다. 레드햇은 운영체제 시장 뿐아니라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상용 패키지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운영체제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미들웨어 분야도 그리 만만하지는 않다. 특히 국내 자바 기반 미들웨어 시장은 티맥스와...[Read More]

2007년 국내 DB 시장 규모는 2493억원

  도안구 2008. 07. 0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2007년 국내 DB 시장 규모는 2493억원 2007년 국내 데이터베이스관리소프트웨어(DBMS) 시장은 전년 대비 7.3% 성장한 2493억원대의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업체인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DBMS) 시장 분석과 업데이트 보고서, 2008-2012' 에 의하면 2007년 국내 DBMS시장은 전통적인 DBMS 수요와 함께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실시간 정보 활용 지원, 효율적 데이터 관리 등의 이슈에 힘입어 전년 대비 7.3%의 성장률을 보이며 2,493억 원대 규모를 형성했다. 지난 2006년 규모는 2323억원이었다. 시장에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한...[Read More]

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

  도안구 2008. 06. 2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 올 1월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오라클의 한국 운영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은 올 1월 미들웨어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85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한국오라클과 BEA시스템즈코리아의 물리적인 통합은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오라클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인원과 BEA시스템즈가 국내에 운영중인 연구개발 센터 인원을 포함해 89명 정도의 인원을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이나 아웃소싱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력들이 모두 오라클에 합류하는 것. 그동안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이끌어 왔던 김형래...[Read More]

DB 시장에서 한국오라클 아성 흔들리나?

  도안구 2008. 06. 1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내 DBMS 시장을 이끌고 있는 한국오라클과 한국IBM,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 외산 DBMS 3사의 2007년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하락했다. 시장 조사 업체인 한국IDC 자료에 따르면 2007년 국내 DBMS 시장은 2489억원으로 2006년 2323억원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시장 점유율면에서는 2006년에 비해 약간의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 2006년 국내 DBMS 시장은 2323억원으로 이 중 한국오라클은 1164억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국내 DB 시장의 50.14%를 차지했었다. 국내 DBMS 시장 절반을 거머쥐면서 확실한...[Read More]

티맥스, 데이터복제솔루션 시장에 도전장

  도안구 2008. 06. 1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외산 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데이터복제솔루션(CDC) 시장에 티맥스가 고객사들을 확보하면서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국내 데이터통합(Data Integration) 시장이 대략 300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이 중 CDC로 일컬어지는 복제 툴(Replication Tool)을 사용하는 시장은 15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기업들은 대용량의 데이터와 IT기반구조의 복잡함 때문에 데이터 불일치와 가용성저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중요한 응용프로그램의 성능에 문제가 있거나 결정적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경우 전체적인 비즈니스에 영향을...[Read More]

국산 DBMS, 국방부 입성 ‘명’ 받았다

  도안구 2008. 06. 0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국산 DBMS, 국방부 입성 '명' 받았다 오라클 DBMS 위주로 정보 시스템을 운영해 왔던 국방부가 국산 DBMS 업체의 입성을 '명' 내렸다. 국산 DBMS의 진입 여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국방부 첫 DBMS분리발주 대상자로 국산 DBMS 1위 업체인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선정됐다. 국방부는 물자와 탄약정보체계 성능 개선 2단계 사업의 하나로 추진했던 DBMS 분리발주에서 알티베이스의 하이브리드 DBMS ‘알티베이스(ALTIBASE)’를 선택했다. 알티베이스는 성능과 관리, 기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선정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렇다할 국방 분야 레퍼런스도 없는 알티베이스가 벤치마크테스트(BMT)를 거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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