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트링미, 모바일 VoIP 서비스 개시

  버섯돌이 2008. 05. 15 (0) 테크놀로지 |

플래시 기반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링미(TringMe)에서도 모바일 VoIP용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베타 서비스에 돌입했다. 트링미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그 동안 비공개 베타 서비스로 한정된 이용자에게 제공했던 모바일 VoIP 서비스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개 베타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트링미는 플래시 기반의 트링폰(TringPhone)을 시작으로, 블로그 등에 위젯으로 달 수 있는 Push-n-Talk Widgets을 제공한다. 이 위젯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하고 구글토크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기도 했다....[Read More]

트링미, 인터넷전화 API 공개

  버섯돌이 2008. 04. 10 (0) 테크놀로지 |

공유와 개방의 물결이 인터넷을 지배해 가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전화(VoIP)에서도 플랫폼을 개방하고 외부 개발자에게 API를 공개하는 서비스가 늘어가고 있다. 스카이프(Skype)가 자사 API를 공개한 후 Extras라는 다양한 매쉬업 개발을 장려하는 등 선두에 위치에 있고, 실리콘밸리의 첫번째 전화회사를 모토로 내 건 리빗(Ribbit)이 API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리빗과 비슷하게 플래시 기반 Vo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링미(TringMe)에서 API를 공개했다. 지난 글에서 트링미(TringMe)의 개방형 플랫폼에 대해서 살펴본 바 있는데, 트링미는 공식 블로그를...[Read More]

인터넷전화 플랫폼 개방도 대세되나?

  버섯돌이 2008. 03. 25 (0) 뉴스와 분석,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인터넷전화 플랫폼 개방도 대세되나? 요즘 개방이라는 화두가 가장 뜨거운 곳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와 이동전화 단말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의 경우 페이스북(Facebook)과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이 각축을 벌이고 있고, 이동전화 단말을 둘러싸고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애플 아이폰이 각각 SDK/API를 공개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출현을 다그치고 있는 형국이다. 인터넷전화(VoIP) 업계도 예외는 아닌 듯 하다.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업체인 스카이프의 경우 오래 전부터 API를 공개하고 스카이프 엑스트라라는 이름으로 외부 개발자의 참여를 보장해 왔고, 이는 스카이프가...[Read More]

문자메시지로 인터넷전화 건다

  버섯돌이 2008. 03. 12 (1)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인터넷전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헤드셋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좌절을 동시에 안겨줬던 "다이얼패드"라는 서비스가 아직도 각인되어 있어 그렇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보면 일반전화와 비슷한 하드웨어 전화기를 제공하기도 하고, 요즘 한창 잘 나가고 있는 myLG070처럼 와이파이(WiFi)를 채택해서 집 내에서 무선전화기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와이파이를 이용한 인터넷전화도 이동성에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이동전화 단말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Read More]

구글토크를 인터넷전화로 활용하자!!

  버섯돌이 2008. 02. 1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은 세상의 모든 것을 검색한다는 모토를 기반으로 통화를 기반으로 한 음성마저도 검색의 일부분으로 포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듯하다. 작년에 하나의 번호로 자신을 표현하는 원넘버 기반 서비스인 그랜드센트럴(GrandCentral)을 인수했으며, 최근에는 인터넷전화 세계 1위 업체인 스카이프(Skype)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마저 떠돌고 있다. 하지만 자사의 구글토크(Google Talk)에 대해서는 채팅 및 구글토크간의 음성채팅의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외부 서비스 연동이나 추가 기능 개발에 인색한 행보를 보이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