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11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 인근 해안에서 기름찌꺼기를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펼쳐진 이날 봉사활동에는 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등 임직원 150여명과 마이크로소프트 대학생 파트너(MSP·Microsoft Student Partner) 10여명이 참여해 1km 구간의 백사장과 갯벌 등에 퍼진 기름찌꺼기를 제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들은 회사가 봉사활동 장려를 위해 연간 3일 부여하는 봉사활동 유급휴가 제도를 활용해 휴가를 내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제공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sadal's Tag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태안살리기,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