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제 4의 물결’과 웹2.0 서비스
2008. 06. 10 (0)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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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웹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펨퍼슨의 말을 강하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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