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아수스 N시리즈, EU 환경마크 획득

  이희욱 2008. 12. 02 (0) Social IT |

아수스 N시리즈, EU 환경마크 획득 아수스 노트북 'N시리즈'가 휴대용 노트북 부문에서 EU 환경마크인 '플라워'(Flower)를 획득했다. 이번에 EU '플라워'를 취득한 제품은 아수스 N50, N80, N20, N10 등이다. 아수스는 N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노트북을 그린 디자인, 그린 조달, 그린 제작, 그린 서비스 및 마케팅을 통해 만드는 '4대 그린 홈런'을 2000년부터 도입했다. 환경 유해물질을 줄이거나 제거하고 재활용·재사용하기 쉬운 제품을 만드는 데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아수스는 9개 부문에 걸쳐 전자제품 환경평가도구(EPEAT) 골드 등급을...[Read More]

아수스, ‘친환경 노트북’ 인정!

  이희욱 2008. 10. 28 (0) Social IT |

아수스, '친환경 노트북' 인정! 아수스가 전자제품 환경평가도구(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에서 모두 9개 부문에 걸쳐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EPEAT는 친환경가전협회(GEC·Green Electronics Council)에서 운영하는 전자제품 친환경 인증제도다. GEC는 미국 환경보호국이 일부 출연해 만든 비영리기구다. 미국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IEEE 1680' 기준에 따라 데스크톱PC, 노트북, 모니터 등의 친환경 여부를 평가해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등급은 골드(금), 실버(은), 브론즈(동)로 나뉜다. 이번에 골드 등급으로 인증받은 제품은 아수스의 'N50', 'N80', 'N10', 'N20' 등이다. 아수스 N시리즈는 아수스의 모든 노트북을 그린 디자인,...[Read More]

서울시, 암스테르담서 ‘친환경’ 교통시스템 비전 발표

  도안구 2008. 09. 24 (0) Social IT, 디지털라이프 |

서울시, 암스테르담서 '친환경' 교통시스템 비전 발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가 23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커넥티드 어번 디벨롭먼트(Connected Urban Development, 이하 CUD) 암스테르담’ 컨퍼런스서 ‘친환경 교통시스템의 미래(Connected and Sustainable Transportation)’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에너지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서비스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보행자 중심의 도시환경,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서울시의 교통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 시스코와 공동 연구중인 GPS와 무선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의 통행료부과시스템 ‘스마트 트랜스포테이션 프라이싱(Smart Transportation Pricing, 이하 STP)’과 시민...[Read More]

구글 검색 쓸 때마다 숲이 살아난다

  이희욱 2008. 08. 26 (0) Social IT |

구글 검색 쓸 때마다 숲이 살아난다 포레슬은 독일의 비영리 사이트다. 8월26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포레슬은 구글 검색을 이용한 검색 서비스다. 구글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보는 게 좋겠다. 이 사이트는 최소 관리비용을 뺀 수익 전부를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의 지구촌 열대우림 보호 프로그램에 기부한다. 이용자가 따로 기부금을 낼 필요는 없다. 수익은 구글 스폰서링크로 얻는다. 포레슬쪽 설명대로라면 이렇다. 이용자가 포레슬 검색을 한 번 이용할 때마다 0.1㎡씩 숲을 보호할 수 있다.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이용 횟수를 합하면 지금까지...[Read More]

연 날려 전기 생산한다?

  이희욱 2008. 08. 07 (1) Social IT |

연 날려 전기 생산한다? 재미있다. 새로운 대안에너지 연구 소식이다. 물, 바람, 파도를 넘어 이번엔 ‘연’이란다. 그렇다. 설날 장수를 빌며 소원을 담아 날리는 연 말이다. 밑천이 드러나는 에너지 탱크를 채우려는 시도 치고는 참으로 색다르고 흥미롭다. 거짓부렁이 아니다. 내로라하는 유럽 과학기술 연구소가 대형 연으로 전기를 생산하려는 시도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네덜란드 데프트공대 과학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얼마 전 이들은 10제곱미터짜리 대형 연을 하늘 높이 띄웠다. 연줄 끝에는 발전기를 연결했다. 연이 강풍에 이리저리 날리면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Read More]

8월부터 자동차에 CO2 배출정보 표시

  이희욱 2008. 07. 30 (0) 뉴스와 분석, 삶/여가/책 |

8월부터 자동차에 CO2 배출정보 표시 앞으로 자동차를 고를 땐 '친환경'을 새로운 기준으로 삼아도 좋겠다. 8월부터 출고되는 모든 자동차에 이산화탄소(CO2) 배출정보가 의무적으로 표시되기 때문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3월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2008년 8월1일부터 출고되는 자동차에 대해 CO2 배출정보를 표시하도록 했다고 7월29일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자동차를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란 설명이다. 일부 차종은 이미 CO2 배출정보를 표기해 출고하고 있다. 르노삼성차가 7월1일부터 QM5 2009년 모델에, 현대기아차는 7월14일부터 생산되는 모든...[Read More]

인천자유경제구역청-시스코, 친환경 u-시티 건설 위해 ‘맞손’

  도안구 2008. 07. 23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인천자유경제구역청-시스코, 친환경 u-시티 건설 위해 ‘맞손’ 인천자유경제구역청(IFEZ, www.ifez.go.kr)은 시스코시스템즈(www.cisco.com)와 u-시티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IFEZ는 이번 MOU 체결로 시스코의 다양한 신도시 개발과 도시 개선 경험과 노하우,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유가 시대에 u-시티를 활용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모두 완비한 최적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IFEZ의 이헌석 청장(사진 오른쪽)은 "IFEZ은 2010년까지 최첨단 국제도시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국내에서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개발 사업을...[Read More]

파이어폭스 ‘친환경 테마’ 써볼까

  이희욱 2008. 07. 21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파이어폭스 '친환경 테마' 써볼까 테마(Theme). 확장기능과 더불어 파이어폭스의 타고난 장점인 '오픈소스의 힘'을 잘 보여주는 부가기능이다. 이를테면 파이어폭스 주요 메뉴나 아이콘 등을 특정 주제별로 장식해주는 꾸러미인데. 입맛에 맞는 확장기능 찾는 덴 열을 올렸던 반면, 테마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단순하고 간결한 모양새를 좋아하는 천성 탓이었는데. 오늘 눈에 띄는 테마를 하나 발견했다. '그린 파이어폭스'다.  '그린 파이어폭스'는 프리더가스펠이란 웹사이트에서 '이달의 친환경작품'으로 공식 선정한 테마라고 한다. 찬송가 전문 온라인 잡지인 듯한데…. 이 곳에서...[Read More]

저탄소 패러다임이 세계 경제질서 개편

  도안구 2008. 07. 0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삼성지구환경연구소(www.greensamsung.com)는 최근 발표한 '탄소배출 유료시대의 도전과 과제 - 이제는 「기후 Major League」로' 보고서에서 기후변화가 가져오는 저탄소 패러다임은 지난 2세기 동안 인류 활동을 지배해 왔던 유럽의 기계문명과 미국의 전기문명에 비견될 정도로 우리 경제·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저탄소 사회를 먼저 이룩한 국가가 선진국 지위를 유지하며 향후 세계 경제질서를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writeCode2("") | View | Upload your own 따라서, 기후변화 문제는 누가 먼저 감축하느냐가 아니라...[Read More]

체리팔의 도전은 정말 무모한가

  이희욱 2008. 06. 23 (0)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체리팔의 도전은 정말 무모한가 집집마다 PC 1~2대씩은 갖추고 있는 세상이지만, PC로 하는 일은 뜻밖에도 그리 복잡하지 않다. 대부분은 PC로 e메일을 확인하거나 웹서핑을 즐기고, 문서 작업을 하거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한다. 그렇게 보면 오늘날 출시된 PC 상당수는 지나치게 성능이 높은 편이다. 그렇다고 자기에게 꼭 맞는 저사양 PC를 찾아봐도 딱히 이렇다 할 대안은 없다. 체리팔은 이런 점에 착안했다. "낭비를 막으면서 효율이 높고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자 한다." 맥스 세이볼드(Max Seybold) 체리팔 CEO가...[Read More]

렉스마크, 친환경 프린팅 노력 지속

  도안구 2008. 06. 23 (0) 디지털라이프 |

렉스마크, 친환경 프린팅 노력 지속 IT 기가 제조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프린팅 솔루션 업체인 렉스마크(www.lexmark.co.kr)도 이런 대열에 적극 동참한다. 렉스마크는 고객의 출력물을 최대한 줄이고,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혁신적인 친환경 프린팅 솔루션 지원과 ‘환경에 남기는 발자국’(Environmental Footprint)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담은 자사 ‘2007 지속가능성 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발표했다. 관련 자료: www.lexmark.com/environment/EnvironmentalSustainabilityReport.pdf이번 렉스마크의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렉스마크는 ‘환경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Environment) 프로그램을 통해 수명이 다한...[Read More]

‘친환경 1등’ LG LCD 모니터

  이희욱 2008. 06. 16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친환경 1등' LG LCD 모니터 LG전자가 기존 제품보다 전기 사용량을 절반 가량 줄인 친환경 LCD 모니터를 해외에서 선보였다. 6월12일 공개한 '플래트론 W2252TE'는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다. 가장 큰 특징은 앞선 모델보다 전기 사용량을 45%, 약 40W 정도 줄였다는 것. 이 제품은 현재 출시된 제품 가운데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꼽힌다. 주요 사양은 최대 해상도 1680×1050 픽셀, 시야각 170도, 응답시간 2ms, 밝기 250칸델라, 명암비 10,000대1 등이다. 플래트론 W2252TE는 오는 8월께...[Read More]

휴대폰 재료에 옥수수 전분이?

  도안구 2008. 06. 15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휴대폰 재료에 옥수수 전분이? "환경을 보존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삼성전자가 친환경 휴대폰을 개발하고 기존 폐휴대폰을 수거하는 등 친환경 정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옥수수 전분을 재료로 만들어진 휴대폰(SCH-W510)과 인체에 유해한 환경 호르몬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인 '브롬계 난연제'와 'PVC'를 사용하지 않은 휴대폰 (SGH-F268) 등 친환경 휴대폰 2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달 말 국내에 출시될 바이오 커버 휴대폰, 'W510'은 배터리 커버 등에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져 자연 분해되는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항균 도료를...[Read More]
  기사 더보기12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