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LG파워콤, 상장 앞두고 기업설명회 개최

  도안구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

LG파워콤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업설명회는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실시하는 것으로 이정식 사장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투자자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LG파워콤은 일반공모 방식으로 1,340만주의 유상증자(증자전 발행주식총수 1억2천만주)를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키로 하고 추진해왔는데, 지난달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일반공모를 거쳐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LG파워콤은 지난 2000년 한국전력으로부터 분리, 설립돼 통신과 전력회사 대상 회선임대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2003년...[Read More]

100Mbps급 상품 최저보장 속도 ‘30Mbps’로 상향

  도안구 2008. 10. 21 (0) 뉴스와 분석 |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 속도가 기존 최고속도의 1~10% 수준에서 5~50% 수준으로 대폭 상향된다. 100Mbps급 상품의 최저보장속도를 대부분 30Mbps수준으로 상향키로 한 것. 방송통신위원회는 KT, SK브로드밴드, LG파워콤, 티브로드, C&M, CJ헬로비전, HCN 등 7개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의 최저보장속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07년 초고속인터넷 품질평가 결과, 초고속인터넷 업체의 최저보장속도가 최고속도와 평균속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설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07년 품질평가 결과(’08.6월 발표)에 따르면, 다운로드 평균속도는 대부분 광고 최고속도의 75%이상...[Read More]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도안구 2007. 07. 02 (0) 뉴스와 분석 |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전화 사업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까? 이달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와 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방송과 전화,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한 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이미 MSO인 씨앤엠이 SK텔링크와 결합해 전화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달 티브로드를 필두로 HCN, 큐릭스, CJ케이블넷,온미디어가 KCT와 손잡고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케이블TV방송 업계의 전화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2007년 5월 말 기준 16.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수치는 KT 45.4%, 하나로텔레콤 25.5%에 이은 수치로 관련 시장에서 무시못할 서비스 업체로 자리잡고...[Read More]

KT와이브로 광고는 '역발상?'

  도안구 2007. 04. 09 (0) 뉴스와 분석 |

한가히 연인과 거리를 걷던 남자가 갑자기 하늘로 두둥실 떠오른다. 값비싼 전자기타가 쇼윈도를 뚫고 하늘로 솟구친다. 도서관에서 책들이 바람을 타듯 창문으로 날아오른다. 이 모든 것을 조종하는 것은 팬시한 디자인의 미니 노트북 형태의 단말기를 든 한 여성이다. ...[Read More]

통신규제 이렇게 바뀐다

  도안구 2007. 03. 16 (0) 뉴스와 분석 |

통신규제 이렇게 바뀐다 정보통신부가  통신시장 구조 개혁을 위한 방안들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보통신부에서 공개한 통신규제정책 로드맵 자료 그대로 소개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통신시장 현황  □ 통신시장 규모는 32조원 내외로 KT, SKT의 지배력이 유지 구   분 ...[Read More]

초고속인터넷+전화+TV, 결합상품 시대 본격화

  도안구 2007. 01. 08 (0) 뉴스와 분석 |

초고속인터넷+전화+TV, 결합상품 시대 본격화 올해 통신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한묶음에 제공하는 결합 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좀더 저렴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나로텔레콤이 신년 초부터 결합 상품을 처음 출시하면서 포문을 열었고 LG파워콤도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결합한 상품을 3월에 시장에 선보인다. KT는 그동안 시장 지배적 사업자여서 결합 상품을 출시할 수 없었는데 올해는 이런 규제가 폐지된다. KT도 올 상반기에 관련 상품을 출시하게 된다.  먼저 선수를 친 것은 하나로텔레콤. 하나로텔레콤은 KT의 아성을 공격하면서...[Read More]

"결합 상품으로 내침김에 200만명 돌파"

  도안구 2006. 10. 19 (0) 사람들 |

"결합 상품으로 내침김에 200만명 돌파" 이정식 LG파워콤 사장은 약간 들떠 있는 듯 보였다. 지난 5월 가진 간담회에서 "9월이면 1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던 조심스런 태도와는 달리, 이미 그 목표를 달성하고 200만 고객 확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행해 달려가는 이의 자신감이 묻어났다. 약속했던 9월에서 10월로 약간 연기되긴 했지만 자신들이 공헌했던 목표가 달성됐으니 즐거울 수밖에 없을 터. LG파워콤이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서비스 제공 13개월 14일만에 100만명째 가입자를 확보했다.  KT와 하나로텔레콤이 16개월에서 21개월...[Read More]

미국의 인터넷 산업이 낙후된 이유

  2006. 10. 16 (0) 뉴스와 분석 |

인터넷을 세계최초로 개발, 상용화시킨 미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세계 유일의 '수퍼파워'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매우 낮은 편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각종 통계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50%가 조금 넘은 수준으로 (다이얼업 방식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가구는 포함되지 않음) 우리나라가 지난해말 기준으로 약 73%의 인터넷 보급률을 보이는 것에 비하면 한참 떨어진다.  특히 미국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초고속인터넷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의 통신망까지 광대역통신망 (Broadband Network)에 포함시킨 다는 사실까지...[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