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을 보는 새로운 시각: 독불장군에서 집단지성으로
2007. 12. 3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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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단순히 "열린, 개방"에 그치지 않습니다. 썬은 오픈 소스SW 정책에 있어 단편적인 의미보다 "참여"라는 뜻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 개방은 아무런 가치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현재 태동기에 있는 오픈 소스 시장은 기능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면서 더 안정적인, 더 유용한 솔루션으로 진화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썬의 오픈 솔라리스는 사용자들의 이 같은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스 조나단 슈워츠는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리누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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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제가 근무하던 이비커뮤니케이션의 출판 사업부서인 북비라는 곳에서 북펀드 공모를 했었죠. 북펀드 1호는 '만지면 커지는 인터넷'이라는 인터넷 활용 서적이었고, 불과 이틀만에 목표였던 3000만원이 모여 성황리에 마감을 했었습니다. 이때 북펀드는 유행처럼 번졌었고 이전, 이후에도 여러 출판사에서 이와 같은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때 북펀드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1. RISK가 큰 출판 투자에 직접 독자들이 참여하도록 하여 사전에 잘 팔릴만한 괜찮은 책을 발굴해내자.
2. 투자를 한 소액 투자자들을 활용해 Viral 마케팅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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