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DMB업계, 협력으로 위기 탈출 모색

  도안구 2008. 08. 05 (0) 뉴스와 분석 |

수익성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위성과 지상파DBM 시장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까? 두 진영이 위기 돌파를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과 국내 DMB서비스업계가 상생협력을 통해 차세대 DMB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한다. SK텔레콤과 미디어 솔루션 협력사인 싸이퍼캐스팅(대표 김태용)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지상파DMB특별위원회(위원장 조순용)’와 지난달 31일 국내 DMB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양방향데이터서비스와 실시간/예약 녹화 서비스 등 차세대 DMB(DMB2.0)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또한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해 향후 SK텔레콤, TU 미디어와...[Read More]

원세그 방송과 지상파DMB

  쇼피디 2007. 09. 27 (2) 디지털라이프 |

한국의 DMB방송과 유사한 모바일 방송으로 일본에는 '원세그 방송'이라는 것이 있다.한국의 DMB방송은 크게 위성DMB와 지상파DMB로 나눌 수 있다. 위성DMB는 현재 SK텔레콤에서 일본의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세계최초로 상업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방송으로 100만여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료방송이다. 유료방송이라는 확실한 수익모델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점때문에 가입자의 증가가 어려워서 크게 고전을 하고 있다. 지상파DMB는 유럽의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독립적인 기술을 개발한 방식으로 우리 정부가 차세대 성장동력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는...[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