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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리눅스재단 ‘맞손’

  이희욱 2008. 09. 01 (0) 뉴스와 분석 |

대덕대학-리눅스재단 '맞손' 대덕대학이 리눅스파운데이션(이하 '리눅스재단') 한국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리눅스재단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덕대학은 학생들은 리눅스재단 내 11개 포럼활동에 참여해 커뮤니티 활동을 활성화하고, 한국사무소와 리눅스관련 오픈소스 및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리눅스재단에는 리눅스 창안자인 리누스 토발즈를 포함해 전세계 개발자와 기업, 단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열린사이버대학 오픈소스커뮤니티연구소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종규 대덕대학 산업협력단장은 "이번 회원가입을 통해 대덕대학 학생들이 세계적인 오픈소스 개발자들과 소통하고 개발 기술을 익을 수 있는 계기를...[Read More]

리눅스재단 한국 사무소 확대 개편

  이희욱 2008. 04. 15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리눅스재단 한국 사무소 확대 개편 리눅스 진영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Linux Foundation)이 4월15일 한국 사무소를 확대 개편했다. 대표는 조광제 전 한글과컴퓨터 리눅스사업본부장이 맡았다. 짐 젬린(Jim Zemlin) 리눅스재단 대표는 "조광제 대표는 삼성SDS의 미주법인, 한글과컴퓨터 영업본부장, 리눅스사업 본부장과 한중일 3개국 합작법인인 아시아눅스코퍼레이션 부사장을 역임하며 다년간 해외비즈니스를 진두지휘해 왔던 글로벌 IT 비즈니스 전문가로, 한국 내 리눅스 보급 확대에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리눅스재단은 프리스탠더드그룹과 오픈소스개발연구소(OSDL)가 지난해 2월 합병해 탄생한 조직으로, 리눅스 진영 지원조직을 단일화하고...[Read More]

[서평] 행복한 목요일

  기쁘미 2007. 01. 01 (0)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블로터닷넷 벤처와 매너경영 블로그의 주인공 조광제 한글과컴퓨터 상무가 쓴 <행복한 목요일>을 읽었다. 예전에 소개했듯, 행복한 목요일은 조 상무가 매주 목요일 한컴 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 레터를 묶은 것으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동료 직원들에게 하고싶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광제 한컴 상무, 행복한 목요일 출간"행복한 목요일은 비즈니스 매너, 영업 마인드, 자기 계발 노하우, 직장인으로서의 자세 등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귀담아 들을만한 얘기가 쏠쏠하다. 물론 좋은 얘기들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