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인텔, “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

  도안구 2009. 03. 31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인텔, "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 “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텔이 서버 CPU 분야에 적용되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를...[Read More]

[기고]오픈소스와 Xen 그리고 XenServer

  도안구 2009. 03. 30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기고]오픈소스와 Xen 그리고 XenServer 가상화는 최근 IT 업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인텔과 AMD 같은 x86과 x86-64 중앙처리장치 제조 업체들이 혁신을 단행하면서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환경에서 가동되던 수많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리눅스와 윈도우 환경에서도 가능케 됐고, 저렴한 x86 서버들을 활용하려는 기업들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무한정 늘어나는 서버의 관리는 기업들에겐 부담으로 돌아온다. x86 서버 시장을 겨냥,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M웨어나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와 레드햇, 썬, 오라클 등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시장의...[Read More]

SAP, 젠서버로 500대 서버 가상화

  도안구 2009. 03. 26 (0) 뉴스와 분석 |

SAP가 2009년 중반까지 약 500대의 서버를 시트릭스 젠서버(XenServer)로 가상화한다. SAP는 이미 시트릭스 젠앱(XenApp)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을 도입해 자사 직원 및 외부 파트너에게 애플리케이션을 딜리버리하고 있다. 이번 서버 가상화로 SAP는 표준화된 워크로드 이미지 스트리밍, 터미널 서버에 비해 35% 비용 절감이 가능한 우수한 관리 기능 등 젠서버와 젠앱 솔루션의 통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SAP IT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디트마 브루더(Dietmar Bruder) 부사장은 “젠서버 도입으로 서버 비용을 절감은...[Read More]

재가열되는 가상화 시장 경쟁

  IDG Korea 2009. 03. 08 (0) 뉴스와 분석 |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그리고 시트릭스(Citrix) 간의 가상화(Virtualization) 마케팅 경쟁이 다시 열기를 띠고 있다. 지난 주 VM웨어(Vmware)가 프랑스에서 자사의 VMWorld 유럽 전시회를 주최하면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서자 시트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VM웨어를 견제하기 위한 양사 간의 동맹을 공고히 하고 VM웨어와 비교해 각 업체의 수많은 결점을 보강하는 일련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나선 것. 이외에도 레드햇(Redhat)은 같은 시기에 오픈소스 가상화 툴의 새 제품군을 발표했다. 오라클(Oracle) 또한 더욱 본격적으로 가상화에 뛰어들 채비를...[Read More]

[오픈소스를말한다]⑥우미영 시트릭스 대표 “경쟁력의 원천, 오픈소스”

  도안구 2009. 02. 11 (2) 사람들 |

[오픈소스를말한다]⑥우미영 시트릭스 대표 "경쟁력의 원천, 오픈소스" “경쟁상대에 비해 1/4 가격으로 가상화 구축이 가능합니다. 오픈소스의 힘이죠. 올해는 그 힘을 더욱 확산하는데 주력해 볼 예정입니다.” VM웨어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2파전 양상이 벌어질 조짐이 보이고 있는 국내 x86과 x86-64 서버 가상화 시장에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우미영 지사장의 포부다. 시트릭스는 메타프레임이라는 서버기반컴퓨팅(SBC) 솔루션으로 국내에 많이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에 제공되는 터미널 서비스도 시트릭스가 제공할 정도로 윈도 시스템에 대해 다년간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런 시트릭스가...[Read More]

가상화업계, “도입 효과 사전 측정해보세요”

  도안구 2009. 01. 29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상화업계, "도입 효과 사전 측정해보세요"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술적으로는 가상화(Virtualization)이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VM웨어의 독주에 시트릭스가 젠서버를 통해 도전장을 날렸고, 소프트웨어 왕국 마이크로소프트도 지난해 9월 윈도 서버 2008 구매시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는 하이퍼-v와 단독형의 하이퍼-V 서버 2008을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관련 업체들은 서버 가상화를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해 총소요비용(TCO)과 투자대비효과(ROI)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나 별도 사이트를 제공하면서 사전에 대략적인 윤곽을 잡을...[Read More]

서버 가상화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

  도안구 2008. 11. 21 (0) 뉴스와 분석 |

x86과 x86-64비트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시장엔 VM웨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등이 뛰어들었고, 썬과 오라클도 시트릭스가 인수한 오픈소스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젠(Xen)을 이용해 경쟁 대열에 합류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시만텍도 본격적으로 서버 가상화 시장에 발을 담근 것. 그렇지만 진입 방식이 다른 업체들과는 좀 차이가 있다.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 솔루션을 개발했다면 시트릭스는 '젠'을 인수했다. 썬과 오라클은 오픈소스인 '젠'을 활용해 자사만의 제품을 별도로 개발했다. 하지만 시만텍은 시트릭스의...[Read More]

시트릭스가 윈도서버2008을 성장엔진으로 보는 이유

  기쁘미 2008. 03. 10 (0) 사람들 |

시트릭스가 윈도서버2008을 성장엔진으로 보는 이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형 서버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이 오는 20일 국내 출시된다. 한국MS는 윈도서버2008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MS의 영향력을 크게 키워줄 '성장엔진'이라며  유닉스 진영과의 한판승부를 단단히 벼르고 있다.윈도서버2008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는 회사는 한국MS뿐만이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역시 윈도서버2008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 있다. 간판 솔루션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플랫폼 '젠앱'의 시장 확대에 윈도서버2008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란 판단에서다.시트릭스는 오랫동안 MS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성장을 위해 시트릭스와 MS는 서로를 필요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