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이희욱 2008. 09. 01 (1) 뉴스와 분석 |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네이네 '북리펀드'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북리펀드 도서'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책 읽는 버스'를 통해 전국에 기부된다. 이용자와 네이버, 출판업계가 힘을 보태 새...[Read More]

네이버 마을도서관, 경북으로 ‘고고씽’

  이희욱 2008. 08. 05 (0) Social IT |

네이버 마을도서관, 경북으로 '고고씽' 네이버 '마을도서관'을 경상북도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진행하는 마을도서관 개설 사업을 강원도, 전라남도에 이어 경상북도로 확대한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는 지자체 및 지역 언론의 지원을 업고 마을도서관 조성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네이버는 200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공공 도서관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전국 농어촌지역 79개 학교에 마을도서관을 개설하고 20여만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최휘영 NHN 사장은 "향후 제주도, 충청도 및 경상남도 등 전국 각지로 마을도서관 조성 사업을...[Read More]

책 읽는 버스, “이번 정류장은 마라도”

  이희욱 2008. 04. 13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삶/여가/책 |

책 읽는 버스, "이번 정류장은 마라도" 네이버에는 조금 특별한 도서관이 있다. '책 읽는 버스'다. 대형 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 이동식 도서관에는 3천여 권의 책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김수연 목사는 이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돈다. 대개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문화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산간벽지나 외딴 섬들을 찾아간다. 몇몇 뜻 맞는 사람들도 동승한다. 이들은 이동 도서관만 잠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 사람들이 쉬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마을 도서관'을...[Read More]

1년만에 다시 만난 네이버 ‘책 읽는 버스’

  이희욱 2007. 11. 25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삶/여가/책 |

1년만에 다시 만난 네이버 '책 읽는 버스' 벌써 1년도 지난 일입니다. <블로터닷넷>의 첫 기사를 올린 지 1달여 지났을 무렵이던가요. 전라남도 장성으로 색다른 취재를 떠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좋은책읽기가족모임과 함께 운영하는 '책 읽는 버스'에 동승하게 된 것인데요. 잠시 사연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네이버는 2005년 11월부터 좋은책읽기가족모임과 함께 책 읽는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나 서점 등 문화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산간벽지를 돌며 마을도서관을 지어주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죠. 그 가운데 11번째 마을도서관 건립을 위해 전남 장성군 북일초등학교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