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제 4의 물결’과 웹2.0 서비스

  박재현 2008. 06. 10 (0) 테크놀로지 |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웹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펨퍼슨의 말을 강하게...[Read More]

시장조사 업체가 먹고사는 방법

  기쁘미 2008. 04. 21 (0) 디지털라이프 |

시장조사 업체가 먹고사는 방법 인터넷 분야 시장 조사를 주특기로 하는 콤스코어란 미국 회사가 있다. 미국에선 꽤 공신력을 인정받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 회사가 때아닌 신뢰성 논란에 휩싸였다. '검색황제' 구글과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했는데, 사실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드러났다는 이유에서다. 그 내막은 이랬다.콤스코어는 지난주 미국 시장에서 1분기 구글 검색 광고 클릭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 늘어나는데 그쳤다는 자료를 공개했다. 지난해 4분기 25%, 3분기에는 48% 성장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였다. 이에...[Read More]

美 검색시장, ‘구글파워’ 확대일로

  기쁘미 2007. 12. 23 (0) 뉴스와 분석 |

美 검색시장,  '구글파워' 확대일로 미국 검색 시장에서 '황제' 구글의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시장 조사 업체 히트와이즈가 최근  2007년 11월 구글의 미국 검색 점유율이 전월대비 소폭 상승한 65.1%에 이르렀다고 밝힌데 이어 콤스코어도 21일(현지시간) 구글의 점유율이 10월 58.4%에서 11월에는 58.6%로 늘었다고 발표했다.같은 기간 '라이벌' 야후의 점유율은 오히려 0.4%P 떨어졌다. 얼마전 공개된 히트와이즈 조사서도 구글의 11월 미국 검색 점유율은 전월대비 0.6%P 가량 상승한 반면, 야후는 하락했다. 조사 업체마다...[Read More]

노키아, 휴대폰이어 인터넷제국을 꿈꾸는가?

  기쁘미 2007. 12. 05 (4) 뉴스와 분석 |

노키아, 휴대폰이어 인터넷제국을 꿈꾸는가? 생각했던 것보다 판을 크게 그리는 것 같다. 구글이나 야후와의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도 진하게 묻어나오고 있다. 휴대폰 사업을 넘어 인터넷 서비스 분야로 영토를 확장중인 노키아에 관한 얘기다. 4일(현지시간) IDG뉴스 는 노키아의 인터넷 사업 전략을 보도했는데, 내년에 선보일 오비(Ovi)닷컴에 초점이 맞춰졌다.노키아는 오비를 개인용 대시보드로 마케팅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거나 음악을 구입하고, 야후, 플리커 등 제3의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허브로 키운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Read More]

휴대폰 넘어 인터넷을 노리는 노키아

  기쁘미 2007. 07. 24 (1) 뉴스와 분석 |

휴대폰 넘어 인터넷을 노리는 노키아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휴대폰밖을 기웃거리는 노키아의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재로선 인수합병(M&A) 인터넷 서비스에 깃발을 꽂으려는 의지가 강력해 보인다. 노키아가 사진과 동영상 공유 서비스 업체인 Twango를 약 9천680만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Nokia Extends Web Push With Twango Purchase(월스트리트저널) 이에 앞서 노키아는 디지털 음악 유통 업체인 라우드아이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체인 게이트5도 삼킨 바 있다. 인터넷을 향한 노키아의 영토 확장은 지난해 지휘봉을 잡은 올리-페카 칼라스부오...[Read More]

인터넷과 유권자의 정치참여

  2007. 07. 23 (0) 뉴스와 분석 |

오는 월요일 저녁 7시는(현지시각),  미국에서는 인터넷과 매스미디어가 정치에 미치는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CNN과 유투브가 공동으로 기획 진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 토론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2008년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민주당 후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그 동안 미국 유권자들이 유투브를 통해 올린 각종 질문 가운데 약 50여개를 뽑아 후보자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을 벌이는 시간이 마련 되는 것.   물론 기존에도 매스미디어가 유권자들의...[Read More]

내가 만난 가장 비싼 인터넷- 멕시코 캔쿤

  2007. 07. 13 (3) 디지털라이프 |

지난달 방학을 맞은 우리 가족은 9일간의 일정으로 휴양지로 잘 알려진 멕시코 캔쿤으로(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캔쿤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비교적 최근에 휴양지로 개발된 플레야 델 칼멘이었다) 여행을 다녀왔다. 그동안 주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보는 여행을 해왔던 우리 가족은 이번에는 한 곳에서 며칠간 푹 쉬면서 재충전할 기회를 갖기로 의견을 모으고 목적지로 캔쿤을 선택했다.  한 곳에서 푹 쉴 계획이었던 만큼 짐을 꾸리면서 노트북도 잊지...[Read More]

제리양 복귀한 야후, 급진적 변화하나?

  기쁘미 2007. 06. 19 (4)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제리양 복귀한 야후, 급진적 변화하나? 야후의 경영권이 교체됐다. 온라인 광고와 미디어 사업 위주로 회사를 꾸려오던 테리 시멜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고 그 자리를 공동 창업자중 한명인 제리 양(왼쪽 사진)이 대신하게 된 것이다. Yahoo co-founder Yang to replace Semel as CEO(로이터) 시멜이 물러난 것은 투자자들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 야후는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구글에 주도권을 내준 것은 물론이고 마이스페이스, 패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도전에까지 직면한 상황이다. 사령탑이 바뀐 이상 야후의 다음 행보를 주목하지 않을...[Read More]

"주니퍼는 변화의 파트너로 준비돼 있다"

  도안구 2007. 05. 3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주니퍼는 변화의 파트너로 준비돼 있다" 인터넷이 없었으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미국 소비자 중 27%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반드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활용한다. 인터넷 없이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없는 소비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심지어  배우자도 인터넷을 통해 만나는 시대고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포털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세계 기업들과 개인, 심지어 각국 정부도 인터넷이라는 인프라를 통해 고객들과 의사소통하고 사업을 벌이고 있다. 유선 위주의 이런...[Read More]

VC의 리스크와 기회: 웹2.0 vs 1.0

  기쁘미 2007. 05. 29 (0) 뉴스와 분석 |

VC의 리스크와 기회: 웹2.0 vs 1.0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29일 SW인사이트정책 리포트 6월호에 실린 <VC의 리스크와 기회: 웹2.0 vs 1.0> 보고서를 통해 웹2.0 시대에 있어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이하 VC)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새로운 산업패러다임으로 진화하고 있는 Web 2.0 시대는 VC들에게 기회이니 좀더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게 요지다. 이 보고서는 세계 시장에서 2004년 이후  웹 2.0기업들에 대한 VC 투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면서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 VC의 특성을 볼 때 이는 웹2.0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웹2.0 기업에 대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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