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익스트림, “한국 스위치 시장 점유율 넘버 2 자신”

  도안구 2008. 08. 22 (0) 사람들 |

익스트림, "한국 스위치 시장 점유율 넘버 2 자신" "누가 넘버 쓰리래? 내가 넘버 투야!!" 영화 넘버 3에서 나왔던 이 대사와 흡사한 말이 익스트림네트웍스 마크 카네파 CEO 입을 통해 나왔다. 마크 카네파 CEO는 "한국 시장에서 시스코 다음가는 스위치 업체가 될 것"이라고 방한 간담회에서 밝혔다. 익스트림네트웍스는 이더넷과 인터넷 관련한 스위치 전문 업체다. 시스코, 3com,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 LG히다찌 등과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지만 익스트림 입장에서 확실한 시장 1위인 시스코는 예외로 하더라도 다른 업체들을 충분히 물리칠 수...[Read More]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도안구 2008. 02. 11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익스트림, "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포트 당 단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신생 업체들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 한국IDC에 따르면 국내 스위치 시장은 2005년 4억 700만 달러, 2006년 5억 9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따. 관련 업체로는 시스코를 비롯해 쓰리콤, 익스트림,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를 비롯해 20여 업체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 스위치 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익스트림네트워크코리아 송수영 본부장을 만나...[Read More]

주니퍼, “라우터 신화 스위치에서도 재현”

  도안구 2008. 01. 30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주니퍼, "라우터 신화 스위치에서도 재현" "고객 입장에서는 동일한 운영체제가 탑재된 고성능 제품을 활용하면서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고, 주니퍼 입장에서는 가격 협상력이 몰라보게 높아지게 됐다."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강익춘 사장(사진)은 주니퍼 설립 12년 만에 기업용 스위치 제품을 출시하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고성능 제품으로 라우터 시장에 뛰어들면서 고객들의 폭발적인 환영을 받았던 주니퍼가 드디어 기업용 스위치 시장에 발을 담갔다. 코드명 허리케인으로 불렸던 이번 제품군들은 Ex 시리즈로 명명됐고, 용도에 따라 3200, 4200, 8200 제품으로...[Read More]

네트워크 시장에 ‘허리케인’ 의 영향은?

  도안구 2008. 01. 21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시장의 후발주자 하나가 전세계 관련 업계는 물론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주니퍼네트웍스. 주니퍼는 네트워크통신 장비 업체 1위인 시스코와 전세계 라우터 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라우터 전문 업체다. 이 업체가 지난해 통신 사업자들을 위한 전용 스위치를 출시한데 이어 오는 1월 30일 기업용 이더넷 스위치 제품을 발표하면서 공식적인 시장 참여를 선언한다. 주니퍼는 시스코가 장악하고 있던 라우터 시장에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를...[Read More]

네트워크 장비 업체도 개발자에게 손짓?

  도안구 2007. 12. 1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네트워크 장비 업체도 개발자에게 손짓?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이 개발자들에게 구애의 손짓을 하고 있다.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왜 이런 행보를 하고 있을까? 여기서 잠깐 질문을 던져보자. 이들은 하드웨어 업체일까 아니면 소프트웨어 업체일까? 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중 어느 분야가 더 중요할까? 두 분야 모두 정답이면서 동시에 모두 중요하다는 식상한 답을 할 수밖에 없다.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올 초부터 소프트웨어와 개발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부쩍 많이 하고 있다. 이들은 라우터와 스위치, IP 텔레포니, 보안...[Read More]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도안구 2007. 12. 1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 "합병의 효과를 톡톡히 본 해였습니다."한국알카텔-루슨트에서 기업용 이더넷 장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광직 상무(아래 사진)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태어난 한국알카텔-루슨트의 이더넷 분야 실적에 대해서 상당히 흡족해 했다. 김 상무는 "인지도가 몰라보게 좋아진 것 같다"고 웃었다. 지난 2006년 4월 프랑스의 대표적인 통신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알카텔과 미국 통신 장비의 산 역사를 써온 루슨트테크놀로지가 합병을 선언했고, 그 해 9월 양측 주주들이 승인했다. 그후 양측 정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Read More]

박희범 익스트림네트웍스 아태 총괄사장, 일본시장도 관리

  도안구 2007. 10. 20 (0) 사람들 |

박희범 익스트림네트웍스 아태 총괄사장, 일본시장도 관리 스위치 전문 업체인 익스트림네트웍스(지사장 이근영)의 한국지사장 출신 박희범 현 익스트림네트웍스의 아태지역 총괄사장이(44) 최근 일본까지 관할 영역을 넓혀 화제다. 박희범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익스트림네트웍스의 한국지사장 출신으로 지난 2005년 중국, 대만, 싱가폴을 비롯한 ASEAN 국가들, 호주, 인도 등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을 총괄하는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본사 부사장 직급, 영문직함: Vice President, Asia Pacific Sales)으로 전격 승진했었다. 그는 이후 사업을 해마다 꾸준히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에 일본지사를 아태지역의 관할로 포함하는 구조개편과...[Read More]

차세대 IDC, 시스코냐 익스트림이냐

  도안구 2007. 03.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차세대 IDC, 시스코냐 익스트림이냐  시스코와 익스트림이 차세대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놓고 한판 경쟁을 벼르고 있다. 또 쓰리콤이나 포스텐 같은 후발 업체들도 자사의 사업 영역을 재조정하거나 10기가비트 이더넷 분야의 특화 솔루션이라는 강점을 부각시키면서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대기업이나 통신사들은 최근 차세대 IDC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형태로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어 서버 업체는 물론 IDC 설계 서비스 업체들까지 모두 나서고 있다.  이미 한국IBM, 한국HP, 한국썬 같은 업체들은 서비스 조직을 풀 가동하면서 네트워크 업체나 전력 전문 업체와 손을...[Read More]

네트워크도 '오픈' 바람 불까?

  도안구 2007. 02. 27 (0) 뉴스와 분석 |

네트워크 업계에도 '오픈'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이 광풍을 몰고 올지 아니면 찻잔 속 태풍으로 머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제 미세한 날개짓 한번 했기에 더더욱 그렇다.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오픈' 바람은 일반화됐다. 메인프레임이 여전히 시장에서 그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유닉스 시스템으로 대변되는 오픈 시스템의 바람을 꺾지는 못했다. 리눅스의 등장은 '오픈'이라는 말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이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궁지에 몰아넣고...[Read More]

"정보 이해와 통제가 우리의 미션"

  도안구 2007. 02.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정보 이해와 통제가 우리의 미션" 고객들이 네트워크 업체에 바라는 바가 무엇일까? 익스트림네트웍스가 제시하는 미션(Mission)과 비전(Vision)을 한번 살펴보자. “모든 데이터들이 안전하게(Secure) 전달되도록 주위를 기울이며 음성과 데이터, 동양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컨버지드된(Converged) 단일 네트워크로 통합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은 자사 네트워크에 파트너와 외부 협력사 등을 끌어안기 위해 복잡한(Complex)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이를 지원하는 것이 익스트림네트웍스의 미션이다. 그럼 비전은? 정보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Insight) 제대로 통제(Control)하는 것이다.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들이 속속 IP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Read More]

인력 떠난 자리 파트너로 채울까?

  도안구 2006. 12. 11 (0) 뉴스와 분석 |

인력 떠난 자리 파트너로 채울까? LG전자와 노텔의 조인트벤처인 LG-노텔(www.lg-nortel.com)이 기업 고객 확보를 위해 파트너십 강화라는 카드를 꺼냈지만 성과를 달성하기까지는 그리 수월치 않아보인다. LG-노텔은 종합유통 전문기업인 SK네트웍스(www.sknetworks.co.kr)와 네트워크통합(NI) 전문 기업인 인네트(www.innet.co.kr)와 기업 사업 부문 협력을 위한 단독 파트너 프로그램인 ‘LG-노텔 파트너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가 파트너사를 확보한 이유는 지난해 실적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LG-노텔은 통신 분야에 집중하면서 스위치 제품 판매가 여의치 않았었다"라고 전하고 "특히 타 사업부에 비해 기업용...[Read More]

익스트림-어바이어-주니퍼, 그리고 삼성?

  도안구 2006. 12. 04 (0) 뉴스와 분석 |

과연 시스코와 대항할 수 있는 협력 관계가 구축될 수 있을까?  최근 네트워크 장비업계는 고객들의 통합 업무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간 협력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협력의 이면에는 토털 솔루션 제공 측면에서 한발 앞선 경쟁력을 확보한 시스코시스템즈와의 경쟁을 위해서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기술적인 통합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최근 시스코시스템즈는 토털 솔루션을 일괄 구매할 경우 경쟁 업체들이 감내하지 못할 정도의 가격 할인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시스코와 개별적으로 맞붙어봐야 승산이 없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