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제니퍼소프트, 자바원 행사서 차기 주력 제품 공개

  기쁘미 2008. 05. 08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제니퍼소프트, 자바원 행사서 차기 주력 제품 공개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업체 제니퍼소프트가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자바 개발자 축제인 2008 자바원 행사에 참가, 차기 주력 제품을 공개했다.사진=제니퍼소프트 제니퍼소프트가 공개한 제품은 오는 6월 국내 출시 예정인 APM 솔루션 제니퍼4.0과 3D 기반 관제 솔루션 이클루스. 이중 이클루스는 제니퍼를 3D로 보여주는 솔루션으로 대형 관제센터와 중소관제시스템 모니터링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 이원영 대표는 얼마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클루스에 대해 "엔터프라이즈도 차세대 플랫폼은 3D"라며 "3D 방식으로 관제를 한다는 것에 대해...[Read More]

“세계SW무대에서 성능의 키워드를 주도하고 싶다”

  기쁘미 2008. 03. 17 (0) 사람들 |

"세계SW무대에서 성능의 키워드를 주도하고 싶다" 지금껏 많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없기에 한국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하면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으로 눈을 돌리는게 정석으로 통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쏟아부은 노력에 비하면 그 결과물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열심히 공부한뒤 치른 시험에서 허탕을 친 것처럼 많은 인력과 자금을 투입한 국내 SW업체들의 해외사업 성적표는 등급으로 치면 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다.그런대도 국내SW업체들의 해외 시장 개척은 계속되고 있다....[Read More]

2006년 개발자 자화상「미국은 총질, 한국은 삽질?」

  nanugi 2006. 09. 0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미국은 총질, 한국은 삽질'.  지난 19일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옥상훈 회장은 국내 개발자들의 현실을 이렇게 표현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와 개발자들이 마치 중요한 무기와 같은 대우를 받는 반면 우리나라는 소위 '삽질', 즉 쓸데없는 작업을 반복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자조적인 비유다. 이날 '대한민국 개발자들의 현실과 비전'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자바와 닷넷, 데이터베이스, 델파이, 플래시, 오픈소스 등 각 분야별 대표 커뮤니티의 운영자들을 한자리에 모였다. 업계는 개발자를 구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고 학계에서는 학생들이 개발자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