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다음 백과사전 ‘만인의 지식’으로!

  이희욱 2008. 11. 04 (0) Social IT |

다음 백과사전 '만인의 지식'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지난 10월 중순 약속한 대로, 자사가 보유한 백과사전 컨텐트를 위키백과에 기증했다. 기증식은 11월4일 서초구 양재동 EL타워에서 손경완 다음 서비스 총괄 책임자(CPO)와 지미 웨일즈 위키백과 창설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제휴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국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 다음이 저작권을 확보한 백과사전 컨텐트를 기증하는 지식공유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음이 백과사전 컨텐트를 기증하면서 한국어 위키백과 항목은 11월 현재 7만6천여건에서 기증 이후 17만 항목으로 늘어나게 된다....[Read More]

다음, ‘위키피디아’에 지식 기부

  이희욱 2008. 10. 15 (2) Social IT |

다음, '위키피디아'에 지식 기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자사가 저작권을 보유한 백과사전 컨텐트를 온라인 참여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기증한다. 다음은 11월4일 서울 서초구 양재EL타워에서 'Open Knowledge Insight' 컨퍼런스를 열고 이같은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0월15일 밝혔다. 위키피디아를 운영하는 위키미디어재단과 손잡고 여는 이번 컨퍼런스의 부제는 '위키백과와 오픈 검색'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위키피디아 창설자인 지미 웨일즈를 비롯해 위키백과와 검색분야 전문가들, 블로거와 일반인 등이 참여하며, 지식 공유와 개방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도 곁들인다. 컨퍼런스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 신청을...[Read More]

구글지도에서 사진, 위키피디아도 검색…독도는 일본땅?

  버섯돌이 2008. 05. 14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구글지도(Google Maps)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자신만의 지도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하고 특정 지역에 가면 거리를 실물 사진으로 볼 수도 있고, 길찾기 기능을 통해 네비게이션도 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는 구글 지도에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 정보와 이용자들이 찍은 사진을 표시해 주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특정 지역에 가면 거기에 해당하는 위키피디아 정보와 수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은 작년에 구글에서 인수한 파노라미오(Panoramio)에 있는 걸 보여준다....[Read More]

‘위키피디아표’ 오픈검색엔진 위키아, 1월7일 첫선

  기쁘미 2007. 12. 25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위키피디아표' 오픈검색엔진 위키아,  1월7일 첫선 오픈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설립자인 지미 웨일즈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오픈소스 검색엔진 프로젝트 '위키아'가 2008년 1월 7일 일반 사용자들에 공개된다. 지미 웨일즈는 최근 위키아 메일링 리스트에 보낸 e메일에서 위키아 공개 날짜를 1월7일로 언급했다고  IDG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위키아 프로젝트는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집을 허락함으로써 대성공을 거둔 위키피디아식 집단 지성 모델을 검색 엔진서도 구현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기술 애호가들이 검색 결과를 편집하고 등급도 매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지미...[Read More]

위키피디아까지 노리는 구글, 지식검색도 긴장?

  버섯돌이 2007. 12. 1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최근 검색을 넘어 유망한 비즈니스에 계속 진출하고 있는 구글의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최근 구글은 인터넷 비즈니스와는 일견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동통신 시장에 안드로이드(Android)를 앞세워 뿌리부터 흔들고 있으며, 마이스페이스/페이스북이 경쟁하는 것처럼 보였던 소셜네트워킹 시장에 오픈소셜(OpenSocial)로 진출했다. 페이스북(Facebook)이 자사의 플랫폼 자체를 공개해서 구글에 일격을 가하고 있지만, 여튼 요즘 뜨고 있는 시장에 대한 구글의 욕심은 대단해 보이고, 그 파괴력이 얼마나 될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Read More]

위키피디아, CCL 도입

  이희욱 2007. 12. 03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이용자 참여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CCL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지미 웨일즈 위키피디아 설립자 겸 위키미디어 재단(WMF) 이사회 이사는 지난 11월3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위키미디어·아이커먼즈 파티'에서 "위키피디아가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의 CCL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의 발표 일부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writeCode2("") What I’m happy to announce tonight is that just yesterday the Wikimedia Foundation board voted to approve a deal beetween the FSF and CC and Wikimedia. We’re...[Read More]

UCC에 올인한 다음, 이번엔 위키피디아 검색

  이희욱 2007. 08. 21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UCC에 올인한 다음, 이번엔 위키피디아 검색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정말로 UCC에 '올인'한 모습입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메인화면 헤더에 걸린 캐치프레이즈만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UCC 세상, 다음'이라니…. 누리꾼이 올린 글이나 사진, 동영상 모두가 따지고 보면 퍼나르지 않은 이상 그 자체로 UCC입니다. 그럼에도 UCC는 언제부턴가―적어도 포털 가운데서는―다음을 규정하는 대표 키워드가 된 느낌입니다. 다음의 서비스, 홍보, 마케팅이란 3박자가 잘 맞아떨어진 결과겠죠. 오늘 다음이 새로 선보인 서비스도 이런 '선택과 집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8월21일 집단지성과 등식이나 다름없는...[Read More]

롱테일의 경제학적 가치를 조명하다

  기쁘미 2007. 07. 23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뒷북을 치는 감이 있지만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경제학>을 얼마전에야 다 읽게됐다. 앞서 읽었던 <롱테일법칙>보다는 내용도 풍부했고, 경제학 관점에서 롱테일 현상을 파고들었다는 점이 인상깊게 다가왔다.(롱테일이란 말은 웹2.0이 관심을 받으면서 덩달아 유행어가 된 용어다. 파레토의 법칙에서 80%를 대신하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다. 롱테일은 기술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크리스 앤더슨이 아마존에서 1년에 단 몇권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Read More]

"MS가 돈으로 위키피디아를 조작하려 한다"

  이희욱 2007. 01. 23 (1) 뉴스와 분석 |

"MS가 돈으로 위키피디아를 조작하려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위키피디아를 조작하려 했다는 사실이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오라일리 네트워크 뉴스는 1월22일 '흥미있는 제안: 위키피디아 기고의 대가'란 릭 젤리프의 글에서 "MS가 돈으로 사람들을 매수해 위키피디아 일부 내용을 자사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고치려 했다"고 폭로했다.  릭 젤리프는 이 글에서 "며칠 전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나와 친분 있는 몇몇 사람들과 계약을 맺고 싶다는 e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e메일 내용은 다름아닌 '위키피디아의 ODF/OOXML 항목을 바로잡아줄 계약을 며칠만...[Read More]

위키피디아용 맞춤 검색엔진 나왔다

  이희욱 2007. 01. 1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위키피디아용 맞춤 검색엔진 나왔다 검색기술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갈구하는 인간의 목마름을 먹고 자란다. 1월17일 첫 선을 보인 위키시크도 이런 갈증이 낳은 오아시스다.  위키시크는 미국 팔로알토에 본사를 둔 신생 검색엔진 전문업체 서치미가 선보인 새로운 검색서비스다. 검색서비스라고는 하지만, 위키시크는 구글이나 야후처럼 광대한 웹 세상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긁어오지는 않는다. 위키시크는 참여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를 위한 맞춤형 검색서비스다. 지난 2005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이번에 베타서비스를 내놓은 것으로, 지난해 12월 위키아 재단이 발표한 새...[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