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백과사전 ‘만인의 지식’으로!
2008. 11. 04 (0) Social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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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Google Maps)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자신만의 지도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하고 특정 지역에 가면 거리를 실물 사진으로 볼 수도 있고, 길찾기 기능을 통해 네비게이션도 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는 구글 지도에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 정보와 이용자들이 찍은 사진을 표시해 주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특정 지역에 가면 거기에 해당하는 위키피디아 정보와 수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은 작년에 구글에서 인수한 파노라미오(Panoramio)에 있는 걸 보여준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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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색을 넘어 유망한 비즈니스에 계속 진출하고 있는 구글의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최근 구글은 인터넷 비즈니스와는 일견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동통신 시장에 안드로이드(Android)를 앞세워 뿌리부터 흔들고 있으며, 마이스페이스/페이스북이 경쟁하는 것처럼 보였던 소셜네트워킹 시장에 오픈소셜(OpenSocial)로 진출했다. 페이스북(Facebook)이 자사의 플랫폼 자체를 공개해서 구글에 일격을 가하고 있지만, 여튼 요즘 뜨고 있는 시장에 대한 구글의 욕심은 대단해 보이고, 그 파괴력이 얼마나 될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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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참여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CCL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지미 웨일즈 위키피디아 설립자 겸 위키미디어 재단(WMF) 이사회 이사는 지난 11월3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위키미디어·아이커먼즈 파티'에서 "위키피디아가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의 CCL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의 발표 일부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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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m happy to announce tonight is that just yesterday the Wikimedia Foundation board voted to approve a deal beetween the FSF and CC and Wikimedia. We’re...[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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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을 치는 감이 있지만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경제학>을 얼마전에야 다 읽게됐다. 앞서 읽었던 <롱테일법칙>보다는 내용도 풍부했고, 경제학 관점에서 롱테일 현상을 파고들었다는 점이 인상깊게 다가왔다.(롱테일이란 말은 웹2.0이 관심을 받으면서 덩달아 유행어가 된 용어다. 파레토의 법칙에서 80%를 대신하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다. 롱테일은 기술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크리스 앤더슨이 아마존에서 1년에 단 몇권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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