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도 서비스 '오픈맵'을 선보이며 지도 서비스를 개편했다.
오픈맵은 지도 위에 이용자가 직적 컨텐트를 추가하고 커뮤니티 기능까지 내장한 '라이프로그' 서비스다. 오픈맵을 활용하면 개인이 쌓아둔 일상 관련 정보들을 지도 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플리커, 유튜브, 위키피디아, 파노라미오 등 외부 서비스에서 컨텐트를 끌어다 지도 위에서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가 지도 위에 등록한 컨텐트와 스크랩한 정보는 블로그에 자동 저장해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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