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안연구소, 웹하드 시장에 도전장

  도안구 2008. 10. 06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안연구소, 웹하드 시장에 도전장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가 웹하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미 포화상태인 듯한 웹하드 시장이지만 안철수연구소는 여전히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서비스 시장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안연구소는 6일부터 안전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V3웹하드(AhnLab V3 Webhard)'를 전용 페이지(http://v3webhard.ahnlab.com)에서 본격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V3웹하드’는 종전 ‘빛자루’ 사이트에서 제공되던 ‘파일자루’에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해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한편,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개인은 물론 기업까지 사용자층을 확대했다. 민성희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팀 팀장은 "V3웹하드는 최고의 정보보안...[Read More]

250GB 웹창고를 무료로!

  이희욱 2008. 04. 28 (6)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250GB 웹창고를 무료로! 요즘엔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창고를 찾기가 어렵지 않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는 5GB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대표적 웹창고 서비스다. 국내에선 엠파스가 '파일박스'란 이름으로 500MB 무료 공간을 제공한다. 허나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지갑을 열어야 한다. 유료 서비스의 경우 용량도 크거니와 훨씬 빠른 업·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오늘 소개하는 '파일드로퍼'가 그렇다. 파일드로퍼는 웹창고 서비스다. 따로 회원가입할 필요 없이 등록 절차만 거치면 곧바로 이용할 수...[Read More]

‘구글판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나온다는데…

  기쁘미 2007. 11. 27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판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나온다는데... 구글이 온라인 스토리지, 이른바 웹하드 시장에 뛰어들 것이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사실일 경우 관련 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구글이 인터넷을 통해 PC있는 파일들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빠르면 몇개월안에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글판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는 PC는 물론 모바일 기기서도 접근할 수 있고, 기존 서비스들과 비교해 매우 편리한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기사에 따르면...[Read More]

"바둑 기보도 저작물"…2007 저작권법 개정안

  이희욱 2007. 09. 02 (1) 뉴스와 분석 |

온라인이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저작권법'이다. 기존 오프라인 유통을 기준으로 질서를 세워둔 저작권 규약이 온라인 세상이 열리면서 일대 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새로운 유통망은 민감한 저작권 분쟁을 잇따라 야기시켰다. 저작권법도 해마다 개정과 변경, 분쟁과 논의를 거치면서 새로운 법으로 거듭났다. 지난 2004년 10월, 문화관광부는 그동안 저작권자에게만 부여해온 '전송권'을 저작인접권자인 실연자, 음반제작자, 방송사업자 등에게 확대하는 개정안을 공표했다. 음반사업자나 방송사업자들이 합법적으로 음원을 활용해...[Read More]

웹하드, 웹서버, 웹디스크의 필요성 대두

  청운 2007. 07. 18 (0) 테크놀로지 |

웹하드, 웹서버, 웹디스크의 필요성 대두     요즘은 MultiMedia 가 발달하여 누구나 동영상과 사진을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파일을 저장하고, 전송하는 이른바 웹스토리지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웹하드를 임대하려면 매월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임대기간이 끝나거나 서비스 회사를 옮기려면 저장해 두었던 파일들을 내 컴퓨터로 다시 다운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중요한 파일들을 계속 저장하기에는 많은 불편함이 따릅니다.   이러한 점에 착안, 요즘 대용량 웹스토리지를 자체...[Read More]

웹하드에서 문자·팩스도 보낸다

  이희욱 2007. 06. 18 (1) 뉴스와 분석 |

웹하드에서 문자·팩스도 보낸다 LG데이콤의 웹스토리지 서비스 '웹하드'가 문자메시지(SMS)와 팩스를 보낼 수 있는 '웹하드 SMS·FAX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웹하드에 파일을 저장하거나 내려받을 때 상대방에게 SMS나 팩스를 바로 발송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팩스의 경우 한번에 최대 200명까지, SMS는 최대 500명까지 보낼 수 있다. 예약발송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 요금은 팩스는 국내 발송시 장당 50원, SMS는 1건당 15~20원이다. 팩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웹하드에 접속해 'FAX 보내기' 버튼을...[Read More]

한국의 웹하드 시장 오늘과 내일

  oojoo 2006. 11. 06 (1) 뉴스와 분석 |

한국의 웹하드 시장은 1999년부터 시작되어 2002년 300억원 → 2003년 700억원 → 2004년 1000억원으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왔다. 한 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는 그래텍의 팝폴더, 데이콤의 웹하드, 나우콤의 피디박스(pdbox), KTH의 아이디스크 등이 있다. 이들 기업의 서비스 대상은 기업과 개인으로 명확하게 구분된다. 기업 대상의 서비스는 데이콤의 웹하드(www.webhard.co.kr)가 대표적으로 WWW상의 개인 저장공간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타인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 이 파일 공유는 공개적이지 않으며 철저하게 폐쇄적이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