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시스코, 협업 시장서 MS와 IBM에 거센 도전

  도안구 2008. 08. 28 (0) 뉴스와 분석 |

시스코, 협업 시장서 MS와 IBM에 거센 도전 시스코가 협업(Collaboration) 시장의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을 향해 거침없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해 3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온라인 협업 서비스 업체인 웹엑스(WebEx)를 32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관련 시장에 발을 담갔던 시스코는 이번에는 리눅스 기반의 이메일과 일정관리, 협업 솔루션 제공 업체인 포스트패스(PostPath)를 2억 1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이 제품을 웹엑스의 협업 플랫폼에 탑재시킬 계획이다. 온라인과 PC 클라이언트 모두를 겨냥한 것. 이번 인수로 시스코는 인스턴트 메시징과 보이스,...[Read More]

IBM, “커뮤니케이션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원에 초점”

  도안구 2008. 08.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IBM, "커뮤니케이션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원에 초점"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분야는 상당히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교환기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전혀 다른 두 영역이 만나다보니 인프라 투자부터 사업의 주체 문제로 빠르게 진척되기가 쉽지 않다. 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도미노서버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툴들을 모두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해 움직이고 있다.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300" caption="null"][/caption]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해...[Read More]

시스코, “사업 아이디어에 1천만 달러 투자”

  도안구 2007. 11. 20 (0) 뉴스와 분석 |

시스코, "사업 아이디어에 1천만 달러 투자"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이들은 시스코의 아이-프라이즈(I-Prize)에 도전해 보세요." 전세계 IT 10대 기업 중 하나인 시스코(www.cisco.com)가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www.cisco.com/iprize)을 개최한다. 시스코는 자사의 협업 기술에 기반한 혁신적인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내년 1월 15일까지 공모,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능성을 검토해 우승팀에게는 시스코 내에 사업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향후 3년간 최고 1천만 달러의 비용 투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스코는 기업 대상의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분야에 집중해 왔는데 최근에는...[Read More]

화상회의, 컨퍼런스…웹에서 공짜로!

  이희욱 2007. 10. 30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화상회의, 컨퍼런스…웹에서 공짜로! 최초의 오픈소스 기반 무료 웹 컨퍼런스 서비스 '딤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이용자라면 굳이 얼굴을 맞대지 않아도 약속시간만 잡으면 어디서든 회의를 열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추가된 '윈도우 미팅 스페이스' 덕분이다. 누군가 모임을 개설하고 참석자들이 접속하면 즉석에서 회의가 이뤄진다. 빔프로젝터 스크린 대신 각자의 PC 모니터로 똑같은 화면을 보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즉석에서 의견을 나눈다. 참석자끼리 파일을 공유하거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수정하는 것도 어렵잖다. 비스타 이전의 윈도우 버전에서는 '넷미팅'이란 애플리케이션이...[Read More]

SaaS 진영, 매시업 앞세워 개발자 유혹

  기쁘미 2007. 04. 16 (1) 뉴스와 분석 |

SaaS 진영, 매시업 앞세워 개발자 유혹 IT분야에서 무릇 플랫폼을 꿈꾸는 업체라면 개발자와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과 끈끈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개발자 및 ISV들과의 연대는 특정 플랫폼이 가진 생태계를 위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판단 근거중 하나입니다. 잘나가는 플랫폼에 개발자나 ISV들이 많이 달라붙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니까요. IBM,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등 소위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분류되는 업체들이 개발자 및 ISV 업체들과의 협력에 많은 공을 들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플랫폼이란 말은 이제 이들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요즘에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업체들도 '플랫폼'...[Read More]

웹기반 협업 서비스, 해외는 태풍 vs. 국내는 미풍?

  도안구 2007. 03. 26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웹기반 협업 서비스, 해외는 태풍 vs. 국내는 미풍? 온라인 협업 서비스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전적으로 시스코시스템즈의 공이다. 이달 15일(미국 현지시각) 시스코시스템즈는 웹기반 협업 솔루션 업체인 웹엑스(WebEx)를 3조원 가량(32억 달러)의 자금을 들여 인수했다. 구글이 유투브를 1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으니 대략 유투브의 두 배의 기업 가치를 인정한 것이다. 기업용 솔루션이나 장비 시장에서는 이런 일들이 예사롭지 않게 일어나고 있기도 하고, 워낙 특화된 분야라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했지만 도대체 어떤 서비스 업체이길래 유투브의...[Read More]

시스코, 웹엑스 인수…판커지는 SaaS

  기쁘미 2007. 03. 16 (0) 뉴스와 분석 |

시스코, 웹엑스 인수...판커지는 SaaS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시스코의 최근 인수합병(M&A) 레이스가 참으로 흥미롭다. 소셜 네트워크 업체를 두개씩이나 인수하더니 이번에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업체를 집어삼켰다. 시스코, "우리도 소셜네트워킹이 필요해"  15일(현지시간) IDG뉴스에 따르면 시스코시스템스는 웹기반 협업 서비스 업체인 웹엑스를 3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웹엑스는 세일즈포스닷컴과 함께 SaaS 모델로 주목받아온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3억8천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시스코는 그동안 미팅플레이스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제품을 통해 웹엑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내부에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여력이 있는 대기업이 주...[Read More]

SaaS 시대 TCO 계산법

  기쁘미 2006. 11. 09 (0) 뉴스와 분석 |

SaaS 시대 TCO 계산법 미국 소프트웨어 정보산업연합회(SIIA)가 웹기반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인 웹엑스의 지원을 받아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에 대한 총소유비용(TCO)을 계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백서를 내놓았다. SIIA가 선보인 백서는 웹엑스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백서에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와 SaaS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계산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돼 있다. SIIA 보고서는 전통적인 SW와 SaaS간 TCO 비교는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람과 자원에 들어가는 비용이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