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윈도7, 2009년 말 출시”

  추현우 2008. 11. 07 (0) 테크놀로지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7이 이르면 2009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 시각) Cnet이 전했다. MS의 더그 호위(Doug How) 이사는 윈도7의 개발 현황에 대한 소개에서, "오는 2009년 연말 이전까지 윈도7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팀을 독려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에 맞춰 윈도7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당초 MS가 2010년 연초 윈도7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해 앞당겨진 것이다. 최근 IT 경기 침체 분위기에 따라 신제품의 출시...[Read More]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추현우 2008. 11. 06 (0) 뉴스와 분석 |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BBC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금융 관련 기기와 버진 에어, 콴타스 항공 등 일부 항공사의...[Read More]

LG전자, 모바일 개발자에 ‘구애’ 본격화

  도안구 2008. 10. 0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LG전자, 모바일 개발자에 '구애' 본격화 LG전자가 전세계 모바일 개발자들을 끌어 안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애플이나 구글의 최근 행보에 대한 대응 성격인 셈이다. 애플이나 안드로이드를 선보인 구글 등 새롭게 모바일 핸드셋 시장에 뛰어든 업체들은 자사의 운영체제(OS) 기반에서 작동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전세계 개발자들이 앞다퉈 이를 활용해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 소비자들이 좀더 편리하고 다양한 경험을 휴대폰에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G전자는 휴대폰 소프트웨어...[Read More]

MS, 비스타 건너뛰고 ‘윈도7′로 가나?

  추현우 2008. 10. 06 (2) 뉴스와 분석 |

MS, 비스타 건너뛰고 '윈도7'로 가나? MS의 윈도 비스타 OS의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다. 윈도 비스타의 판매 저조와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0년 초에는 MS의 차세대 OS인 윈도7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윈도 비스타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인포메이션위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2009년 1월 31일까지 한정했던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제품을 2009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MS는 애초 올해 6월 말까지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지원을 하고 단종할 계획이었으나, 윈도...[Read More]

오라클, 국내 리눅스 OS 시장 진출 임박?

  도안구 2008. 07. 2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라클, 국내 리눅스 OS 시장 진출 임박? '거인의 등장?'한국오라클이 국내 리눅스 운영체제(OS) 사업을 위해 조직을 셋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후폭풍이 얼마나 거셀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25일(미국 현지시간) 오라클 래리 엘리슨 최고경영자(CEO)는 오라클 오픈 월드 컨퍼런스에서 레드햇(redhat)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레드햇 리눅스지원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엘리슨 CEO는 "그동안 고객들이 리눅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해왔다"면서 관련 사업 진출 배경을 설명했었다. 이런 발표가 나온지 2년도 안돼...[Read More]

디지털기기 ‘듀얼’ 전성시대

  문리버 2008. 04. 23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디지털기기 '듀얼' 전성시대 디지털기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머리에 해당하는 중앙처리장치(CPU) 분야는 듀얼코어, 코어2듀오, 쿼드코어에 이르기까지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속도경쟁은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단지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일상생활에서는 이런 수치보다는 사용하는 환경에 맞게 효율적인 기능과 편리성을 강조한 디지털기기들이 인기다. 특히 '두가지를 동시에'라는 의미의 '듀얼' 기능이 대세다. '듀얼' 기능이 아니면 명함도 못내미는 시대다. 듀얼 손떨림방지기술로 사진작가 된다!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의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파인픽스(FinePix) F100fd'는 초보자들도 쉽게 흔들림없이 안정된 사진 촬영이...[Read More]

[IT수다떨기] ‘티맥스’의 포부가 공허한 이유

  도안구 2008. 03. 20 (5) 뉴스와 분석 |

티맥스소프트가 임베디드 운영체제와 서버 운영체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내년에는 PC용 운영체제 시장은 물론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웹 브라우저 시장에도 뛰어든다고 밝혔습니다.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사장과 티맥스소프트의 관계사인 티맥스코어 안일수 사장을 비롯해 티맥스소프트 연구개발센터 코어 본부 김대승 본부장 등도 참여해 홈네트워킹분야와 버추얼머신 개발 지원 분야에 대한 시연도 선보였습니다.  행사장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사장은 "올해 100억원, 2009년 300억원, 2010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치도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윈도를...[Read More]

썬, “윈도 서버도 판매합니다”

  기쁘미 2007. 09. 13 (0) 뉴스와 분석 |

썬, "윈도 서버도 판매합니다" 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숙적'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관련글: 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MS웹사이트) 썬은 이미 윈도OS가 자사 하드웨어에서 돌아간다는 인증을 하고 있다....[Read More]

썬과 IBM OS 협력의 관전 포인트

  기쁘미 2007. 08. 20 (0) 뉴스와 분석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IBM의 운영체제(OS) 협력의 골자는 IBM x86 서버인 시스템x와 블레이드센터에 썬 솔라리스 OS를 탑재하는 것이다. 썬 경쟁사중 블레이드 서버에 썬 솔라리스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IBM이 처음이다. 관련글: IBM, 썬 '솔라리스'도 지원하는가? 이번 협력으로 썬 솔라리스는 IBM 블레이드센터 HS21, L21 서버, IBM x3650, x3755, x3850서버에 탑재 된다. 썬은 이번 협력으로 솔라리스 운영체제가 웹,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단으로 확대되고 IBM 서버 협력사들을 통해  다양한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썬과 IBM 협력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다....[Read More]

IBM, 썬 '솔라리스'도 지원하는가?

  기쁘미 2007. 08. 16 (0) 뉴스와 분석 |

오랫동안 경쟁관계였던 IBM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운영체제(OS) 기술과 관련해 손을 잡는단다.  Sun, IBM Ink OS Deal(IDG뉴스) 정확하게 어떤 협력인지는 아직까지 모른다. 내일 있을 컨퍼런스콜에서 세부 내용이 공개된다고 한다. 이 컨퍼런스콜은 조나단 슈워츠 썬 최고경영자(CEO)와 IBM 하드웨어 그룹의 수장인 빌 자이틀러가 마련한 것이란 점에서, 꽤 중량감있는 팩트가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로선 IBM이 인텔 기반 서버인 시스템X와 블레이드 센터에서 솔라리스를 지원하는 것 아니냐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IBM이 윈도와 리눅스에 이어 솔라리스를 탑재한 인텔 서버도 판매한다는 시나리오다.  IBM이 지난 5월부터 웹사이트 에...[Read More]

가상화의 시대, OS는 어떤 의미인가?

  기쁘미 2007. 07. 2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가상화의 시대, OS는 어떤 의미인가? 지난달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BEA  'APAC 애널리스트 & 미디어 서밋 2007' 에서 운영체제(OS)에 의존하지 않고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다는 이유로 관심을 모았던 BEA '웹로직 서버 버추얼 에디션'이 이번주부터 본격 공급된다. OS와 가상화의 함수 관계를 검증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제품에 대한 관심이 개인적으로는 매우 높다. 웹로직 버추얼 에디션은 VM웨어 가상화 플랫폼에서 직접 돌아가도록 설계된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다. 웹로직과 BEA 가상화 제품인 리퀴드VM이 통합된 제품으로 보면 되겠다.  가장 큰 특징은 일전에도 언급했던것처럼 VM웨어 하이퍼바이저와 웹로직...[Read More]

가상화와 OS의 충돌, 서막이 오르는가

  기쁘미 2007. 06. 28 (1) 테크놀로지 |

가상화와 OS의 충돌, 서막이 오르는가 IT기술 분야를 다루다보면 하나가 뜨면 하나가 가라앉는 이른바 '제로섬' 관계로 묶이는 것들이 있다. 인터넷전화(VoIP)가 확산되면 유선전화 시장이 상처를 받는게 좋은 사례다.  요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화두로 떠오른 '가상화 기술'과 '운영체제(OS)'도 비슷한 관계로 분류할 수 있다. '앙숙'이라고 표현하면 뭐하겠지만 가상화가 OS 영역을 파고들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버 가상화 업체 VM웨어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가상화를 주목하는 세가지 이유) VM웨어가 가상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이어나갈 경우...[Read More]

"보안성만으로도 비스타를 쓸 이유는 충분"

  기쁘미 2007. 01. 3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보안성만으로도 비스타를 쓸 이유는 충분" "윈도비스타는 지금 나와있는 다른 어떤 운영체제보다 안전하다. 그것도 엄청나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윈도비스타가 보유한 강력한 보안 기능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게이츠 회장은 30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비스타는 악의적인 공격자를 능가할만큼 튼튼하다. 보안만으로도 윈도XP에서 비스타로 바꿀 이유는 충분하다" 등 거침없는 표현을 써가며 비스타의 보안성을 강하게 추켜세웠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보안성을 갖춘 윈도비스타는 MS가 21세기에도 디지털 맹주로서의 지위를 이어가기 위해 내놓은 야심작. 게이츠 회장은 "윈도비스타는 피싱이든 유해소프트웨어든 안전을 우려하는 누구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보안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면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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