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월 16일 개최

  기쁘미 2008. 01. 08 (0) 테크놀로지 |

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월 16일 개최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에서 주최하는 제9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6일(토)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Enjoy Java !  Change the World!'란 슬로건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픈 소스 자바를 즐기고 자바 기술을 이용해 세상을 바꾸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감안해  초보자부터 고급 개발자, 비즈니스 기획자까지 포함하는 주제를 선정했고 세션수도 기존 16개에서 30개로 대폭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개발자들이 그저 SI업계에서...[Read More]

10월 13일 오픈소스 컨퍼런스 열린다

  기쁘미 2007. 10. 0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10월 13일 오픈소스 컨퍼런스 열린다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가 오는 10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오픈소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선 업계에서 활동하는 오픈소스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기 위한 가이드,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이해, 오픈소스 적용 실무 및 비즈니스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일주일에 야근은 얼마나 하시나요?

  기쁘미 2007. 07. 31 (3) 디지털라이프 |

일주일에 야근은 얼마나 하시나요?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가 SW개발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령과 경력, 주당 업무 시간 및 야간 시간,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시간, 연봉 및 향후 비전을 묻는 질문 등이 설문 항목에 올라와 있다. 조사 방식은 온라인 설문 형태다. 중간 집계 현황을 살짝 들여다볼까? 예상대로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야근이 많다. 이중 '갑'보다는 '을'이나 '병'으로 뛰는 회사에 속한 개발자들의 야근이라 판단된다. 왜? '갑'의 일정을 따라가야하니까? 우리나라 개발자 커뮤니티는 30대...[Read More]

자바 커뮤니티 JCO, CCL을 품에 안다

  기쁘미 2007. 04. 29 (0) 디지털라이프 |

자바 커뮤니티 JCO, CCL을 품에 안다 저작권자와 이용자의 합리적인 저작물 공유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005년 한국정보법학회 주도로 국내에 도입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CCL)가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JCO'를 우군으로 확보했다.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이하 JCO, 회장 옥상훈)는 저작물 라이선스와 관련한 개발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커뮤니티 웹사이트에 CCL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옥상훈 JCO 회장은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지만 저작권과 라이선스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무조건 공짜'라는 인식으로 남의 저작물을 남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면서 "개발자들의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Read More]

"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

  기쁘미 2007. 03. 25 (1)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 <고수를 찾아서> 두번째 인물은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JCO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 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지난 10년간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지금은 '내공'을 인정받는 고수의 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는 게 옥상훈식 고수론이다. 그의 고수론은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 꽤 오랜기간에 걸쳐 다듬어진 나름대로의 소신이다. 그는...[Read More]

'디벨로퍼2.0'을 화두로 던지면서…

  기쁘미 2007. 02. 1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디벨로퍼2.0'을 화두로 던지면서... 몇해전 '자바의 아버지'로 유명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제임스 고슬링씨가 한국을 찾았을 때의 일이다. 기자회견이 열렸고 때마침 '소프트웨어 산업을 살리자'란 테마로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던 터라 "한국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가?"란 질문을 그에게 던졌다. '개발자들의 열정이 중요하다'   고슬링씨의 답변은 굵고도 짧았다. 좀더 풀어쓰면 개발자들이 소위 '장이'로서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개발자들의 열정없이 '공개SW 육성'이나 '대중소기업의 상생'같은 얘기는 의미가 퇴색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었으리라. IT분야를 담당하는 기자로서 개발자와 개발자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마케터들로부터 수시로 이런저런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런데 요즘은...[Read More]

웹과 데스크톱의 융합…RIA발 '빅뱅'을 논하다

  기쁘미 2007. 01. 14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웹과 데스크톱의 융합…RIA발 '빅뱅'을 논하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인터넷을 쓰고 계신지요? 십중팔구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 인터넷 사이트를 접속해 검색이나 각종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계실 겁니다. 시작부터 너무 당연한 얘기를 꺼냈나요?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1년쯤뒤에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브라우저를 거쳐야만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뒤흔드는 새로운 기술이 몰려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이 그 주인공입니다. RIA란 말은 한두번씩은 들어들 보셨겠지요? X인터넷으로도 알려진 RIA는 PC와 인터넷의 컨버전스(융합)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웹과 데스크톱의 장점을 결합해 인터넷 환경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처럼 역동적이고...[Read More]

2006년 개발자 자화상「미국은 총질, 한국은 삽질?」

  nanugi 2006. 09. 0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미국은 총질, 한국은 삽질'.  지난 19일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옥상훈 회장은 국내 개발자들의 현실을 이렇게 표현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와 개발자들이 마치 중요한 무기와 같은 대우를 받는 반면 우리나라는 소위 '삽질', 즉 쓸데없는 작업을 반복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자조적인 비유다. 이날 '대한민국 개발자들의 현실과 비전'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자바와 닷넷, 데이터베이스, 델파이, 플래시, 오픈소스 등 각 분야별 대표 커뮤니티의 운영자들을 한자리에 모였다. 업계는 개발자를 구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고 학계에서는 학생들이 개발자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