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 오피스 ‘온라인’으로 확장…개인당 500MB 제공

  도안구 2008. 08. 21 (0) 뉴스와 분석 |

MS 오피스 '온라인'으로 확장...개인당 500MB 제공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겨냥해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 관리와 협업 서비스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http://workspace.officelive.com) 베타가 그것으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개인 사용자당 문서 저장 공간은 500MB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약 1천개 정도의 오피스 문서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집이나 직장, 학교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문서와 파일을 온라인에서 열어보거나 저장 또는 공유할 수 있게...[Read More]

아듀! 2007 웹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웹 오피스

  박재현 2007. 12. 07 (1) 테크놀로지 |

벌써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웹 오피스 서비스 본격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2007년은 가히 웹 오피스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2007년 해외 - 구글,MS,씽크프리,Zoho,짐브라의 선두권 형성Read/Write Web에서 Web Office: 2007 Year in Review란 제목으로 2007년 웹 오피스 시장에 대해 잘 정리해 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조호 오피스, 짐브라 그리고 씽크프리 오피스가...[Read More]

2007년, 웹오피스 업체 및 주요 서비스 분석(1)

  박재현 2007. 03. 22 (2) 테크놀로지 |

2007년, 웹오피스 업체 및 주요 서비스 분석(1) 최근들어 웹 오피스, 엔터프라이즈 2.0, SaaS 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웹 오피스 시장과 업체, 그리고 주요 서비스들에 대한 분석을 좀 해 볼려고 합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편. 웹 오피스의 현 서비스 수준과 업체들 1. 웹 오피스 서비스의 분류 현재 웹 오피스 서비스는 플랫폼 지원 전략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순수 웹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순수 웹 오피스(Pure Web Office)'와 웹...[Read More]

Enterprise2.0, 그 거대한 블루오션을 준비하자

  박재현 2007. 02. 24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Enterprise2.0, 그 거대한 블루오션을 준비하자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사실 그다지 놀라운 사실은 아니지만 지난 22일 구글이 'Google Apps" 서비스의 상용화를 개시했습니다. 구글앱스 유료화 전략 공개됐다 제공되는 상용화 서비스를 간략히 보면 연간 기준으로 1인당 50$에 제공되는 서비스로는 메일 서비스인 'Gmail'과 메신저인 'Google Talk', 일정 관리 프로그램인 'Google Calendar', 웹 스프레드시트와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인 'Google Docs & SpreadSheets', 온라인 웹 페이지 저작 서비스인 'Google Page Creator'  등이다. 여기에 스토리지가 10G로 늘게되며 파트너사를 발굴하여 부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보통 '생산성...[Read More]

"'구글과 MS의 싸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

  도안구 2007. 02. 21 (9) 뉴스와 분석 |

"'구글과 MS의 싸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진다?' 새우 등만 터지면 괜찮지만 생명 자체가 위험하다면 어떨까? 국내외 중소 호스팅 업체들의 처지가 딱 이렇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벌이는 웹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쟁 사이에서 말이다.  구글은 메일, 메신저, 워드프로세스와 스프레드시트,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한데 묶어 '구글 앱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12월 도메인 등록대행 업무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구글의 행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하고 있다. PC 플랫폼 기반의 소프트웨어 강자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웹을 플랫폼으로 한 소프트웨어 왕국을...[Read More]

금융 컨퍼런스에도 초대받는 구글

  기쁘미 2006. 11. 01 (2) 뉴스와 분석 |

금융 컨퍼런스에도 초대받는 구글 The National Investment Company Service Association (NICSA)이란 단체가 현지 시간으로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혁신을 주제로 기술서밋을 개최합니다. 금융 서비스 산업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성격의 행사라고 하는군요.  시작부터 남의나라에서 열리는 이 행사 얘기를 뜬금없이 꺼낸 까닭은 기조연설자들 때문입니다. 이번 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이들은 마크 매니오프 세일즈포스닷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데이브 기로워드 구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입니다.  금융하면 떠오르는 IBM, HP, 오라클, SAP 인사들이 포함되지 않은게 눈에 띕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구글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