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오픈오피스 3.0 한글 정식버전 공개

  추현우 2008. 11. 07 (0) 뉴스와 분석 |

오픈오피스 3.0 한글 정식버전 공개 오픈소스 기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 한국어 정식 버전이 공개됐다. 오픈오피스는 윈도XP·비스타, 맥 OS X, 리눅스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래아한글 파일과 호환이 가능하며, 라이선스 걱정 없이 개인 및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오픈오피스 3.0 한글 버전은 윈도, 리눅스와 함께 맥 OS X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MS 오피스 2007 파일과 ISO 표준 문서규격인 ODF(OpenDocument Format)의 새 버전인...[Read More]

오픈오피스 3.0, 출시 1주만에 300만 다운로드

  추현우 2008. 10. 22 (0) Social IT, 테크놀로지 |

오픈오피스 3.0, 출시 1주만에 300만 다운로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OpenOffice.org 3.0)'이 출시 1주 만에 30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0일(현지 시각) 컴퓨터월드가 보도했다. 특히 오픈오피스 3.0 이용자 중 80%가 윈도 OS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MS 오피스의 대항마로 성장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오픈오피스 측이 언급한 자료를 보면 리눅스 사용자의 90% 가량이 오픈오피스 3.0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 대의 PC에 설치되어...[Read More]

MS 오피스 ‘온라인’으로 확장…개인당 500MB 제공

  도안구 2008. 08. 21 (0) 뉴스와 분석 |

MS 오피스 '온라인'으로 확장...개인당 500MB 제공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겨냥해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 관리와 협업 서비스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http://workspace.officelive.com) 베타가 그것으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개인 사용자당 문서 저장 공간은 500MB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약 1천개 정도의 오피스 문서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집이나 직장, 학교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문서와 파일을 온라인에서 열어보거나 저장 또는 공유할 수 있게...[Read More]

한국IBM, 오피스 시장 진출…한국MS에 도전장

  도안구 2008. 08. 20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무모한 도전일까? 가능성 있는 도전일까? 한국IBM(www.ibm.com/kr)이 ‘오픈 도큐먼트 포맷(ODF)’을 기반으로 한 상용 가능한 수준의 오피스 툴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 v1.0(www.ibm.com/kr/lotus/symphony)’을 발표하면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일전을 벼르고 있다. 로터스 심포니 1.0 솔루션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기능으로 일반적인 오피스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제품과도 호환 가능한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구글의 구글 닥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스타 오피스에 이은 또 다른 오피스인 셈이다. 박병진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 본부장은 "오피스 라이선스의 리뉴얼이나...[Read More]

MS, 윈도와 오피스 API 대폭 개방…왜?

  기쁘미 2008. 02. 22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 윈도와 오피스 API 대폭 개방...왜?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럽 반독점 기관과 다른 SW업체들로부터 비판받아왔던 폐쇄적인 기술정책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 주요 제품에 대한 기술 정보를 개방해 외부 개발자들이 윈도나 오피스에 기반한 SW 및 서비스를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게 골자다.MS는 21일(현지시간)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 왼쪽사진), 레이 오지 수석 기술 아키텍트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개발자들이 윈도비스타와 오피스 등 자사 주요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제품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Read More]

한컴,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로 MS와 맞장”

  도안구 2007. 12. 20 (1) 뉴스와 분석 |

한컴,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로 MS와 맞장" 한글과컴퓨터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오피스 경쟁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내년 핵심 사업으로  ‘고객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를 들고 나왔다. 한컴이 고객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 카드를 꺼낸 이유는 단순하다. 한컴은 오피스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부와 공공기관, 일반 기업들은 아래아한글이라는 워드프로세스는 도입하지만 스프레드쉬트와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넥셀과 슬라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기업 고객들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특히 엑셀의 경우 오피스 2007 버전에서 기존 6만 라인이던 컬럼을...[Read More]

토종SW업체 사이냅, 웹오피스 시장 출사표

  기쁘미 2007. 11. 09 (0) 뉴스와 분석 |

토종SW업체 사이냅, 웹오피스 시장 출사표 또 하나의 토종 웹오피스 업체가 등장한다. 사이냅소프트(대표이사 전경헌 www.synap.co.kr)는 지난달부터 문서처리 전문가 중심으로 웹오피스 개발팀을 구성하고 내년 3월을 목표로 개발에 착수했다. 이 팀에는 XP(eXtreme Programming)의 전도사인 애자일컨설팅 김창준 대표도 합류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사이냅은 웹브라우저에서 별도의 설치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핵심 오피스기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세웠다. 개발과정에서부터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웹오피스 저작환경을 구현하는 동시에 UCC지식문서거래서비스도 동시에 오픈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이냅은 그동안 확보한 전자문서처리분야 기술과 경험을...[Read More]

“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기쁘미 2007. 10. 3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SW산업 발전과 경쟁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XML기반 개방형 문서포맷인 오픈도큐먼트포맷(Open Documnet Format: ODF)의 공공부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SW진흥원은 SW 인사이트(Insight) 정책리포트 11월호 '끝나지 않은 문서포맷전쟁 ODF vs OOXML'를 통해 "확장성표기언어(XML)에 기반한 문서포맷은 곧 다가올 미래"라고 밝히고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특정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없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국제 표준으로 승인받은 ODF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Read More]

빌게이츠,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킨다”

  도안구 2007. 10. 23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빌게이츠,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킨다"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Bill Gates) 회장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과 관련해 'The Age of Software-Powered Communications'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 보였다.   지난해 6월 말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Bill Gates) 회장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혁명'이라는 글을 쓰면서 이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전화, PC, 기타 디바이스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ID와 단일 환경으로 통합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Read More]

이젠 프리젠테이션도 구글에서..

  버섯돌이 2007. 09. 1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그 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의 프리젠테이션 서비스가 오늘 공식 발표되었다. Google Docs 공식 블로그(And now we present...)에 따르면 미국 시간 9월17일 오후 8시 30분 경부터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항간에 이 서비스 이름이 Google Presently가 될 거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냥 간단하게 Presentation으로 명명되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구글닥스 서비스 페이지(http://docs.google.com)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공식 블로그에서 밝힌 주소는 http://documents.google.com 이다. 여기로 들어가도 기존 서비스 페이지로 이동하게끔...[Read More]

IBM, 무료 오피스SW배포…달아오르는 ‘오피스’ 전쟁

  기쁘미 2007. 09. 18 (1) 뉴스와 분석 |

'빅블루' IBM이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를 앞세워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결전을 선언했다.관련글: I.B.M. to Offer Office Software Free in Challenge to Microsoft’s Line (뉴욕타임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IBM은 오늘 뉴욕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서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SW를 모두 포함한 데스크톱 오피스SW '로터스 심포니'를 발표할 예정이다. '로터스 심포니'는 IBM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IBM의 이같은 행보는 IT시장의 두 '대마' IBM과 MS가 PC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다시 한번 격돌하게 된다는 것을...[Read More]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기쁘미 2007. 08. 31 (1) 뉴스와 분석 |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오피스 오픈XML'(Office Open XML: OOXML)의  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 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 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이라고 강조했다. 한국MS는 또 "규모가 큰 기업들은 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관련글: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MS가 인용한 IDC 자료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200개 주요 기업과 정부...[Read More]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기쁘미 2007. 08. 30 (3) 디지털라이프 |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오피스 오픈XML'(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 관련해 반대 서명에 나섰다. 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 오는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 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ISO가 오피스 문서 표준으로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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