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EMC 부사장이 보는 ‘오라클’ 하드웨어

  도안구 2008. 09. 2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EMC 부사장이 보는 '오라클' 하드웨어 스토리지 1위 업체인 EMC의 글로벌 마케팅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척 홀리스(Chuck Hollis) 부사장이 오라클의 DW 하드웨어 제품 출시에 대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CTO가 마케팅 팀에 소속돼 있는 것도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한국EMC 측은 "척 홀리스 CTO는 EMC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대 고객과 IT 오디언스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대외 기술과 전략 메세징을 진두지휘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입을 연 이유는 간단하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는 오픈월드 행사장에서...[Read More]

[동영상]오라클 첫 하드웨어의 정체

  도안구 2008. 09. 27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동영상]오라클 첫 하드웨어의 정체 세계 1위의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오라클이 오픈월드 행사에서 데이터웨어하우스용 하드웨어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오라클은 HP와 손을 잡고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을 선보였는데요. 오라클은 이번 제품 공개를 전부터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키노츠가 열려 많은 이들이 찾을 수밖에 없는 모스콘센터 북관 로비에 'The X is Coming'이라는 간판을 세웠습니다. 또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내리는 지점 천장에 현수막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올 오픈월드 행사의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가 등장해 그 'X'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바로 데이터웨어하우스(DW)용 제품인...[Read More]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은 ‘사용편의성’ –척 로즈와트 오라클 총괄 부사장

  도안구 2008. 09. 25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은 '사용편의성' --척 로즈와트 오라클 총괄 부사장 척 로즈와트(Chuck Rozwat) 오라클 제품 개발 총괄 부사장은 아마존, 인텔과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해 "오라클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백업도 마찬가지죠. 미리 셋팅된 정책에 따라 클라우드에서 손쉽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고 밝혔다. 2만 여 오라클 개발자를 지휘하면서 제품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척 로즈와트 총괄 부사장은 '오라클 오픈 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행사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해 '사용 편의성'이 최고 우선 순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자들과 오라클 제품...[Read More]

“오라클-BEA 통합 성과, 아태가 증명” — 스티브 오영 오라클 아태사장

  도안구 2008. 09. 24 (0) 사람들 |

"오라클-BEA 통합 성과, 아태가 증명" -- 스티브 오영 오라클 아태사장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행사장에는 많은 아시아인들이 눈에 띈다. 오라클이 발표하는 행사장 안에서도 아태지역 고객들의 사례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포스코와 LG전자의 사례부터 인도의 타타 자동차 등 익숙한 이름의 기업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으며 몇몇 고객들은 직접 혁신 사례를 발표, 공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성과 때문인 듯 스티브 오 영(Steve Au-Yeung) 아태지역 사장의 어깨도 한결 가벼워 보인다. 스티브 오 영 사장은 아태지역 HP 소프트웨어 총괄 역할을 담당하다...[Read More]

“도전하는 모든 영역에서 1등 될 것” — 찰스필립스 오라클 사장

  도안구 2008. 09. 2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도전하는 모든 영역에서 1등 될 것" --- 찰스필립스 오라클 사장 데이터베이스 한 제품만 제공하던 회사가 어느새 40개가 넘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5년전 4만여명의 직원들은 최근 8만 5천명으로 늘었다. 이 중 1/3이 지난 4년간 인수를 통해 합류한 직원들이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은 224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25% 상승했고, 지난 3년간 주가도 73% 올랐다. 식성도 대단하다. 지난 5년간 50개의 회사를 인수했고, 최근 44개월간 인수에 쏟아부은 돈만 3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4조원 가량이다. 물론 이런 막대한 투자에 대해 SAP측은 "그렇게 투자해...[Read More]

‘오라클 오픈월드’ 기조연설에 웬 정치전략가

  도안구 2008. 09. 22 (2) 뉴스와 분석 |

'오라클 오픈월드' 기조연설에 웬 정치전략가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와 정동영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결전을 앞둔 어느 날, 국내 대표적인 기업이 마련한 기술 컨퍼런스에 양 진영에서 일했던 선거 전략가가 나와 선거판세가 어쩌고 저쩌고 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 입장에서는 좀 처럼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 사실 미국에서도 흔한 모습은 아니다. 그만큼 다가올 미국 대선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IT 분야의 개발자와 컨설턴트 등이 모여 기술과...[Read More]

올해는 또 어떤 이슈를? — 오라클, 오픈월드 2008 개최

  도안구 2008. 09. 2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올해는 또 어떤 이슈를? --- 오라클, 오픈월드 2008 개최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에서는 1천 8백개 기술 세션이 운영되며 450여 개 파트너사들과 4만 3천여 명이 참여해 IT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한다. 래리 앨리슨 오라클 CEO를 비롯해 폴 오텔리니(Pqul S. Otellini) 인텔 CEO, 마크 허드(Mark Hurd) HP CEO와 앤 리버모어(Ann Livermore) HP 부사장, 톰 조젠스(Tom...[Read More]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 개막

  도안구 2007. 11. 12 (0) 뉴스와 분석 |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 개막 소프트웨어 3대 기업인 오라클(www.oracle.com)은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7)’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들웨어 업체인 BEA를 인수하려다가 잠시 시도를 접은 오라클의 입장이 어떻게 전달될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라클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인수했고, 이런 통합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퓨전 미들웨어'를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BEA를 인수하겠다는 말은 그만큼...[Read More]

[오라클오픈월드]DB-미들웨어-APPs,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도안구 2007. 08. 01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라클오픈월드]DB-미들웨어-APPs,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숫자 3.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다. 왜 3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3이라는 숫자는 완벽한 균형을 의미하는 것 같아 좋다. 오라클 오픈월드가 열리고 있는 이곳 상하이에서 새삼 숫자 3이 떠오른다. IT 업체들은 IBM이라는 회사의 사업 구조를 상당히 부러워한다. IBM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면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마련했다. 한 축이 약해지더라도 다른 한축이 이를 지탱하면서 시간을 벌고 약한 지점을 보강할 수 있다. 이런 전략은 많은 기업들이 채택하려고...[Read More]

"아태 지역 1인자가 세계를 평정한다"

  도안구 2007. 07. 30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아태 지역 1인자가 세계를 평정한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은 오라클의 신성장 동력입니다. 2만8천여명의 직원을 고용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데렉 윌리엄스 오라클 아태지역 및 일본지역 사장은 중국 상하이에서 30일 개막한 '오라클 오픈 월드 상하이' 첫 날 환영사에서 이렇게 밝혔다. 데렉 사장은 "오라클은 고객관계관리(CRM), 인적자원관리(HR), 기업용성과관리(CPM) 1위를 비롯해 데이터베이스에서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또 미들웨어 분야는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용 솔루션 업체인 오라클이 아시아 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다. 이번...[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