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도안구 2008. 11. 0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iMBC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 iMBC는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사업에 총 14대의 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미들웨어 제이보스(Jboss)를 도입했다. iMBC의 모바일 포털 사이트는 쌍방향의 참여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써, MBC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관련 콘텐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시청자들이 모바일 단말기로 사이트에 접속해(622+무선인터넷키)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iMBC는 오픈 소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Read More]

“비용절감엔 오픈소스SW가 최적” — 리치 그린 썬 SW 총괄부사장

  도안구 2008. 10. 1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비용절감엔 오픈소스SW가 최적" -- 리치 그린 썬 SW 총괄부사장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당연히 기업도 변한다. IT 업체 중 이런 변화가 가장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업체를 꼽으라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도 빠지지 않는다. 물론 본사이야기다. 닷컴 붐으로 가장 큰 성공을 이뤘고, 닷컴 붐 붕괴로 가장 큰 피해를 봤던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다. 닷컴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버를 개발해 떠오르던 ‘태양’이 닷컴 붕괴와 리눅스의 등장으로 ‘지는 해’가 됐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전세계 금융 위기가 한창인 지금 썬은 다시금 ‘떠오르는...[Read More]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도안구 2008. 10. 10 (0) Social IT,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그동안 오픈소스SW는 믿을 만한 기술지원 조직이 없었기 때문에 국내 확산이 더뎠다고 봅니다. 이제 이 일들을 다우기술이 맡겠습니다.” 다우기술이 김영훈 사장(아래 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다우기술의 미래 전략 중 하나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영훈 사장은 “앞으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업계를 끌고가는 트렌드라고 봅니다. 다우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한 두 분야에 미리 투자를 단행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만 클라우드...[Read More]

오픈소스SW 활용 ‘안전장치’ 마련된다

  도안구 2008. 10. 08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

다양한 형태의 라이선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는 국내 SW개발업체들이 오픈소스SW(OSS)에 대한 라이선스 검증을 통해 저작권 분쟁을 미연에 방지해 오픈소스SW를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SW 검증·활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픈소스SW는 소스코드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으로 최신기술 습득이 용이하고 개발기간 단축과 개발비용 절감이 가능해 국내외 개발자를 포함한 전 세계 개발자의 71%가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개하는 회사나 개인에 따라 소스의...[Read More]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도안구 2008. 09. 03 (1) Social IT |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에 활용되지 못했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커뮤니티의 산출물이...[Read More]

오픈소스SW로 MS 위주 디지털 교육 환경 ‘체인지’

  도안구 2008. 07.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로 MS 위주 디지털 교육 환경 '체인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기반 디지털 교과서 서비스 환경 구축사업이 본격 착수됐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교육학술진흥원 등이 주관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30억원이 투입돼 유비쿼터스 교육 서비스 환경 구축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전국 20개 연구학교에서 초등학교 5학년 대상 6개 과목의 디지털교과서를 시범 운용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범부처간 협력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정부는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Read More]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큰 욕심 안내고 하나씩 사례를 만들어 가다보면 고객들도 저희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만들어야죠."한국레드햇(www.kr.redhat.om)에서 미들웨어인 제이보스(www.jboss.org)를 담당하고 있는 최지웅 컨설턴트(사진)는 국내 시장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제이보스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로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이 인수했다. 레드햇은 운영체제 시장 뿐아니라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상용 패키지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운영체제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미들웨어 분야도 그리 만만하지는 않다. 특히 국내 자바 기반 미들웨어 시장은 티맥스와...[Read More]

교환기도 오픈소스SW 바람 ‘솔솔~~’

  도안구 2008. 06. 1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교환기도 오픈소스SW 바람 '솔솔~~' 교환기 분야에서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바람이 불고 있다.  IP PBX 오픈소스소프트웨어인 아스터리스크(www.asterisk.org)의 엔진을 이용해 국내 상황에 맞는 IP PBX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 예전 교환기는 전용 장비가 필요하고 연구 개발 비용도 많이 들었지만 최근 IP PBX는 범용 서버에 설치해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대형 업체 뿐아니라 기술력을 확보한 중소 업체들도 손쉽게 뛰어들 수 있다.관련 업체들은 오픈 소스 SW IP PBX를 100만원대에서도 도입이 가능하기 때문에...[Read More]

오픈소스SW 역사 박물관 ‘ohloh.net’

  이희욱 2008. 01. 16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오픈소스SW 역사 박물관 'ohloh.net' 오픈소스SW는 여럿이 함께 만드는 SW다. 능력만 된다면 누구든지 공개된 소스코드를 매만져 더 나은 SW로 성장시킬 수 있다. 오픈소스SW 가운데는 상용 제품도 있지만, 무료 SW가 더 많다. 소스코드 공개의 철학에 동감하는 사람들은 대개 이용자들도 무료로 SW를 쓰길 원하기 때문이다. SW를 고르는 첫째 조건은 '필요성'이다. '이 SW가 내가 원하는 기능을 충실히 담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상용이든 무료 오픈소스SW든 굳이 거들떠보려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비슷한 기능을 담고 있는...[Read More]

대전 보육시설, 리눅스PC 쓴다?!

  이희욱 2007. 12. 2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대전 보육시설, 리눅스PC 쓴다?! 오늘 받은 보도자료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대전지역 주요 영·유아 보육시설이 리눅스 기반 PC를 쓰고 있다고 하는군요. 사정은 이렇습니다. 한글과컴퓨터가 오늘 보도자료를 냈는데요. 대전시 산하 보육시설에 '리눅스용 한/글 2005' 780 카피를 기증한다는 것이 뼈대입니다. 이를테면 IT 정보화 지원사업인 셈인데요. 처음 보도자료를 읽고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보육시설에 윈도우용이 아닌 '리눅스용 한/글'을 왜 지원하는 것일까 싶었죠. 용도에 맞지 않는 SW를 제공하고 생색만 내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얼핏 들었습니다....[Read More]

USB 메모리용 공짜 ‘휴대용 SW’ 선물세트

  이희욱 2007. 11. 2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USB 메모리용 공짜 '휴대용 SW' 선물세트 요긴해보이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는데 막상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때, 다음 수순은 당연히 '삭제'다. 그렇지만 세상일이 늘 그렇잖은가. 설치는 쉽지만 삭제는 만만찮다. 깨끗이 제거되지 않고 꼭 찌꺼기를 남겨 PC를 살찌운다. 돼먹지 못한 SW일수록 뒤끝이 지저분하다. 어김없다. 실행파일 하나만으로 이뤄진 '휴대용 SW'를 반기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아무 폴더에나 저장해두고 쓰다가 싫증나거나 필요없으면 실행파일만 제거하면 끝이다. 업무상 여러 대의 PC에서 작업하는 경우엔 더욱 요긴하다. 똑같은 SW를 PC마다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Read More]

‘프리마인드’, 생각의 궤적을 그린다

  이희욱 2007. 11. 14 (4)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프리마인드', 생각의 궤적을 그린다 '머릿속에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아이디어들. 손에 잡힐 듯하면서도 명확히 정리되지 않는 생각의 고리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할 순 없을까.' 마인드매핑 소프트웨어는 이런 인간의 욕구가 만들어낸 디지털 시대의 산물이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트리 형태의 지도로 연관성에 따라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도우미다.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이미 수많은 제품들을 접해봤을 터. 국산 SW인 씽크와이즈를 비롯해 마인드 매니저, 마인드 지니어스, 인스피레이션, 비주얼 마인드 등 얼핏 꼽아도 여럿이다. 굳이...[Read More]

오픈소스 협업 공동체 ‘Cofundos.org’

  이희욱 2007. 10. 2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 협업 공동체 'Cofundos.org' 코펀드오에스(Cofundos.org)는 혁신적인 오픈소스SW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오픈소스SW 기반 협업 공동체다. 모든 프로젝트는 공동체 내부에서 협업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혁신적인 오픈소스SW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듬는다. 아이디어의 모양새가 갖춰지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금을 모은다.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믿는 구성원들이 직접 투자자가 되어 원하는 만큼의 자금을 댄다. 투자자들은 다시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해당 프로젝트를 가장 잘 이해하고 최적의 조건으로 구현할 개발자를 선정한다. 개발자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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