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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노키아, 적과의 동침일까?

  버섯돌이 2008. 02. 13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노키아, 적과의 동침일까?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Google)과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Nokia)가 모바일 검색과 관련해서 제휴를 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전화 전시회인 모바일세계회의(Mobile World Congress)에서 양사는 우선 노키아의 일부 모델의 검색 서비스로 구글 검색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글 검색이 우선 적용되는 모델은 이번 전시회에서 노키아가 새롭게 선보인 Nokia N96, Nokia N78, Nokia 6210 Navigator, Nokia 6220 등 총 4개 모델이며, 향후 노키아의 40개...[Read More]

노키아표 웹서비스 ‘쉐어온오비 ‘공개됐다

  기쁘미 2008. 02. 11 (0) 뉴스와 분석 |

노키아표 웹서비스 '쉐어온오비 '공개됐다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 노키아가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세계회의를 통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미디어 공유 서비스 쉐어온오비(Share on Ovi)를 공식 선보였다. 사진=쉐어온오비 사이트쉐어온오비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사진과 동영상 등을 지인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노키아가 지난해 7월 인수한 Twango에 기반하고 있다. 모바일 업로드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이에 대해 노키아는 "사진을 찍고 두번만 클릭하면 사이트에 올릴 수 있다"고 사용자 편의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Read More]

노키아, 휴대폰이어 인터넷제국을 꿈꾸는가?

  기쁘미 2007. 12. 05 (4) 뉴스와 분석 |

노키아, 휴대폰이어 인터넷제국을 꿈꾸는가? 생각했던 것보다 판을 크게 그리는 것 같다. 구글이나 야후와의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도 진하게 묻어나오고 있다. 휴대폰 사업을 넘어 인터넷 서비스 분야로 영토를 확장중인 노키아에 관한 얘기다. 4일(현지시간) IDG뉴스 는 노키아의 인터넷 사업 전략을 보도했는데, 내년에 선보일 오비(Ovi)닷컴에 초점이 맞춰졌다.노키아는 오비를 개인용 대시보드로 마케팅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거나 음악을 구입하고, 야후, 플리커 등 제3의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허브로 키운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