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티맥스, “09년 국내 DB 시장서 10% 점유하겠다”

  도안구 2008. 11. 25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티맥스, "09년 국내 DB 시장서 10% 점유하겠다" 티맥스소프트가 DBMS 시장에서 야심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초 선보인 티베로 3.0을 통해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있는 티맥스는 최근 티베로 4.0을 선보이면서 한 발 더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번 제품은 ‘공유 DB 클러스터(Shared DB Cluster)’ 기술인 ‘TAC(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를 별도로 제공하면서 오라클 주도의 고가용성 시장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티베로데이 2008’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지방 로드쇼도 마련하면서 신제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Read More]

서버 가상화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

  도안구 2008. 11. 21 (0) 뉴스와 분석 |

x86과 x86-64비트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 시만텍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시장엔 VM웨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등이 뛰어들었고, 썬과 오라클도 시트릭스가 인수한 오픈소스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젠(Xen)을 이용해 경쟁 대열에 합류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시만텍도 본격적으로 서버 가상화 시장에 발을 담근 것. 그렇지만 진입 방식이 다른 업체들과는 좀 차이가 있다.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 솔루션을 개발했다면 시트릭스는 '젠'을 인수했다. 썬과 오라클은 오픈소스인 '젠'을 활용해 자사만의 제품을 별도로 개발했다. 하지만 시만텍은 시트릭스의...[Read More]

한국IBM, “BI 넘어 성과관리, IFRS 시장 공략”

  도안구 2008. 11. 18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IBM, "BI 넘어 성과관리, IFRS 시장 공략" 한국IBM이 올랩전문 업체 코그노스를 인수한 후 사업 영역을 비즈니스인텔리전스 분야에서 기업 성과관리(CPM), 국제회계기준(IFRS)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정보관리사업부의 비전인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Information On Demand) 실현을 위해 지난 해 BI와 성과관리 분야 시장 리더인 코그노스(Cognos)를 50억 달러(5조원)라는 사상 최대의 금액으로 인수한 바 있다. 최근 IBM은 운영BI 솔루션인 IBM코그노스 나우! (IBM Cognos Now!), 재무와 성과관리를 위한 IBM 코그노스 TM1, 표준 BI 솔루션인 IBM Cognos 8 v4, 재무성과관리를 위한 IBM...[Read More]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도안구 2008. 11. 13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이변은 없었다. 한국오라클의 아성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한국오라클은 시장 조사 업체인 IDC 보고서를 인용해 2008년 상반기 국내 DB 시장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제조, 리테일, 의약품, 유통, 금융 서비스 및 교육 등 중요 산업 군의 6천 개 이상의 선도적인 기업들이 크리티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오라클 신동수 테크놀러지 사업본부 부사장은 “오라클은 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DB로 국내...[Read More]

오라클, 지금은 인수합병 적기 — 한 달새 3개 업체 인수

  도안구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식욕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전세계 DBMS 분야 1위면서 ERP와 CRM, SCM 분야에서 SAP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오라클의 왕성한 식욕이 다시 한번 화재를 불러모으고 있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와 실물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규모 IT 업체들의 기업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이 틈을 타고 다시금 인수합병(M&A)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는 "지금이야 말로 전문 기술을 값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힌 바 있는데 그 말이 떨어지기...[Read More]

티맥스, 고가용성 지원하는 티베로 4.0 출시

  도안구 2008. 11. 1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티맥스, 고가용성 지원하는 티베로 4.0 출시 티맥스소프트가 RDBMS인 티베로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11일 강남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티베로데이 2008’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의 차세대 버전인 ‘티베로 RDMBS 4.0’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공유 DB 클러스터(Shared DB Cluster)’ 기술을 탑재해 고가용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티맥스는 이 기술을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라고 명명했다. 공유 DB 클러스터는 오라클이 DBMS 시장 1위에 오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기술로 통신사나 금융권, 대기업 핵심 업무에 적용돼...[Read More]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도안구 2008. 11. 0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최근 국내 웹 2.0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들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웹 2.0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황에서 웹 2.0 기술의 확산을 막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목소리의 주인공은 웹 2.0 서비스 기업이나 인물이 아니다. 오라클이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의 목소리다. 윌 보스마 부사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이면서 동시에 스탠드얼론 형태로도 구축이 가능한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Read More]

농산물품질관리원, “연 50% 비용 절감이 국산DB 선택 이유”

  도안구 2008. 10. 27 (2) 테크놀로지 |

농산물품질관리원, "연 50% 비용 절감이 국산DB 선택 이유" "국산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지만 막상 도입해 보면 기우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외산보다 데이터베이스 도입비용과 유지보수료를 연간 50% 절감할 수 있어서 국산 DBMS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최근 티맥스소프트의 '티베로 3.0'을 도입한 대전의 농산물품질관리원 정보화업무총괄 민근홍 전산사무관의 말이다.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었던 농산물품질관리원(www.naqs.go.kr)은 오라클 제품을 모두 티맥스소프트의 '티베로 3.0'으로 모두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농산물품질관리원의 12개 품질관리업무, GAP(우수농산물관리), 농산물이력추적 농가등록 등 14종의 기간계 업무와 EDMS(전자문서관리시스템),...[Read More]

한국오라클, 중견시장에서 ‘고성장’

  도안구 2008. 10. 24 (0) 뉴스와 분석 |

"현진소재, 코아로직, 캐프스, 옥션, 크린랩, LIG건영건설, 신세계건설 등 중견 고객들을 확보하면서 중견 시장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중견중소시장(SMB)에도 힘을 쏟고 있는 한국오라클은 지난 2년간 중견시장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들은 오라클의 토탈 솔루션, 산업별 특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각 산업별 특화 전문 파트너, 전세계 대상의 기술지원 체제 등을 통해 IT의 복잡성과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쉽게 최신기술을 적용하고자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했다. 정용섭 한국오라클 커머셜 세일즈 컨설팅부문 상무는...[Read More]

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

  도안구 2008.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 포스데이타가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에 팔을 걷고 나섰다. 포스데이타는 ‘SmartECM’을 출시하며 통합문서관리 시장 공략에 발을 담갔다. 올해 ECM 국내 시장이 약 1천 629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시장 조사 업체인 IDC는 아태지역의 ECM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17.4%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영상 등을 생성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등록, 저장, 관리, 송수신, 조회 등...[Read More]

큐브리드, 오픈소스화 ‘탄력’

  도안구 2008. 09. 30 (1) Social IT, 뉴스와 분석 |

큐브리드, 오픈소스화 '탄력' NHN이 자사 계열사인 서치솔루션을 통해 국산 DBMS 업체인 큐브리드의 지분 100%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했다. 계열사를 통한 인수이긴 하지만 서비스 회사가 패키지 회사를 인수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NHN은 급증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6년 NAS 업체인 데이터코러스를 인수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베이스 업체까지 인수하면서 자체적인 인프라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NHN과 큐브리드의 인연은 2006월 7월이다. 당시 NHN은 큐브리드와 자체 DB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Read More]

메인메모리DB 중요성 커진다

  도안구 2008. 09. 30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메인메모리DB 중요성 커진다 SAP와 오라클, IBM 등 양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메인메모리(In Memory) DB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메인 메모리 DB는 관계형 DBMS(RDBMS)에 비해 대용량 데이터 저장 능력은 떨어지지만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를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소화해야하는 증권사 시세조회 서비스나 통신 서비스 분야 등에서 쓰이고 있다. 다양한 통신 장비에도 탑재되는 등 적용 범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이...[Read More]

EMC 부사장이 보는 ‘오라클’ 하드웨어

  도안구 2008. 09. 2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EMC 부사장이 보는 '오라클' 하드웨어 스토리지 1위 업체인 EMC의 글로벌 마케팅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척 홀리스(Chuck Hollis) 부사장이 오라클의 DW 하드웨어 제품 출시에 대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CTO가 마케팅 팀에 소속돼 있는 것도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한국EMC 측은 "척 홀리스 CTO는 EMC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대 고객과 IT 오디언스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대외 기술과 전략 메세징을 진두지휘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입을 연 이유는 간단하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는 오픈월드 행사장에서...[Read More]
  기사 더보기12345다음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