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2010년 매출 5천억, 빅5 진입”
2008. 09. 28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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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500억원의 매출 가운데 대외부문 비중은 8%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목표는 매출액 3200억원 가운데 16%인 500여억원을 대외 부문에서 거두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에는 매출 5천억원 규모의 회사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롯데정보통신이 신규 서비스 확대와 수익 다각화를 뼈대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다. 롯데정보통신은 9월26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청사진을 발표했다.
간담회에서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미래 전략사업으로 추진중인 유비쿼터스 분야에서 롯데그룹이 가진 유통·서비스·레저·식품·건설 등의 장점과 접목시켜 실생활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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