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워크데이, SaaS 기반 ERP 영역을 확대하다

  기쁘미 2007. 08. 21 (0) 뉴스와 분석 |

워크데이, SaaS 기반 ERP 영역을 확대하다 피플소프트 설립자 데이브 더필드가 세운 회사인 워크데이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글: 피플소프트 설립자, '제2의 세일즈포스닷컴' 야망 워크데이는 20일(현지시간) SaaS 기반 회계 및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지난해 인력관리 솔루션 스위트를 선보인데이어 이번에 다시 영역을 확대함에 따라 워크데이는 SaaS 기반 ERP 솔루션 제공 업체에 한걸음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워크데이는 현재까지 15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세일즈포스닷컴과 라이트나우테크놀로지 등 SaaS업체들도 포함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SaaS 기반 고객관계관리(CRM)...[Read More]

웹2.0 장착한 SOA, POA로 진화한다

  기쁘미 2007. 06. 27 (0) 뉴스와 분석 |

웹2.0 장착한 SOA, POA로 진화한다 인프라 소프트웨어 업체 BEA시스템즈가 아태지역 기자와 애널리스트들을 초청한 가운데, 27~28일 양일에 걸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APAC 애널리스트&미디어 서밋2007' 을 열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인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시장에서 자사가 가진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엔터프라이즈2.0, 가상화, 타임& 이벤트 드리븐(Time&event-driven) 서버 등 최근 선보인 신제품도 소개하기 위한 자리다. 첫날은 진화하는 SOA을 다루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SOA가 웹2.0 등 다양한 기술들과 접목돼  기업내 업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킬 것이란게 골자였다. 위의 그림은 BEA 본사의 로잔 사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위의...[Read More]

엔터프라이즈2.0: IBM vs MS

  기쁘미 2007. 06. 21 (0) 뉴스와 분석 |

엔터프라이즈2.0: IBM vs MS 누가 초반 분위기를 틀어쥘 것인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2.0 컨퍼런스에서 엔터프라이즈2.0 시대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빅블루' IBM과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함성이 울려퍼지고 있다. IBM, Microsoft Show Web 2.0 Wares(e위크 인터넷판) 현재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IBM 로터스 vs MS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간 헤게모니 경쟁이 엔터프라이즈2.0 분야서도 그대로 재연될 듯한 느낌이 진하게 풍겨나오고 있다. 특히 IBM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Web 2.0 Goes to Work'이란 청사진아래 엔터프라이즈2.0 관련 신제품 4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는 또 기업과 정부기관에 종사하는 지식 노동자들이 가진...[Read More]

구글과 세일즈포스닷컴 협력을 보니…

  기쁘미 2007. 06. 05 (0) 뉴스와 분석 |

구글과 세일즈포스닷컴 협력을 보니... 관심을 모았던 세일즈포스닷컴과 구글간 협력 내용이 공개됐다.  양사가 중소 기업을 겨냥해 세일즈포스닷컴 CRM 서비스와 구글 키워드 광고 솔루션 애드워즈를 결합한 세일즈포스닷컴 그룹 에디션을 선보이는게 골자. 쉽게 말하면 세일즈포스닷컴이 구글 애드워즈 플랫폼을 재판매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셈이다. Salesforce.com, Google form software alliance(로이터통신) 공개된 내용을 보니 당초 기대했던 만큼의 협력 수위는 아닌 것 같다. 지난달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구글과 세일즈포스닷컴이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당시에는 구글 e메일과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가 세일즈포스닷컴 CRM...[Read More]

국산 SW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박재현 2007. 04. 28 (2) 뉴스와 분석 |

국산 SW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어제(4월27일)는 바쁜 금요일 업무 정리 미팅을 마치고 정신없이 삼성동으로 달려가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Web Office를 통해 본 Entrepries2.0'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라 어떨까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엔터프라이즈 2.0 이란 개념이 '웹2.0의 기술을 기업에 적용하여 경쟁력을 높이자'라는 구호에서 진행되는 것인데 국내에서는 사실 그룹웨어와 지식관리 시스템 등 많은 회사의 업무 시스템들이 웹으로 전환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의 기업 문화보다...[Read More]

세일즈포스닷컴, ECM 발표…가열되는 엔터프라이즈2.0

  기쁘미 2007. 04. 10 (0) 뉴스와 분석 |

세일즈포스닷컴, ECM 발표...가열되는 엔터프라이즈2.0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기반 CRM 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이 콘텐츠 관리 솔루션 분야에 출사표를 던졌다. 세일즈포스닷컴은 9일(현지 시간) '세일즈포스 콘텐츠 익스체인지'와 '에이펙스 콘텐츠'란 콘텐츠 관리 플랫폼을 선보이고 마이크로소프트(MS) 쉐어포인트, EMC 다큐멘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alesforce.com Brings Web 2.0 To The Enterprise With ContentExchange (리드/라이트웹) Salesforce Says Hello To Microsoft Sharepoint And Other New ECM Competitors(테크크런치) 외신들은 세일즈포스닷컴의 이와같은 행보를 온디맨드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또 하나의 진전으로 평가하는 모습이다. '콘텐츠 익스체인지'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지난달...[Read More]

"현업 사용자들 요구 수용이 엔터프라이즈2.0의 핵심"

  도안구 2007. 04. 09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현업 사용자들 요구 수용이 엔터프라이즈2.0의 핵심" BEA시스템즈가 웹 2.0 기술을 기업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3종 세트를 선보였다. BEA는 '아쿠아로직 앙상블', '아쿠아로직 페이지', '아쿠아로직 패스웨이'에 소셜 네트위킹, 매시업 등 인터넷 포털과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채택하고 있는 분야를 대거 흡수, 기업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오는 6월 국내에 출시된다. BEA는 미들웨어 전문업체로 '웹로직' 제품군으로 이름을 날렸고, 지난해 플럼트리라는 기업포털 솔루션 업체를 인수하면서 기업 포털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Read More]

'en.terpri.se'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기쁘미 2007. 04. 06 (1) 뉴스와 분석 |

'en.terpri.se'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답변부터 하자면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업체 BEA시스템즈입니다. en.terpri.se는 BEA가  최근 엔터프라이즈2.0 솔루션을 내놓으며 함께 선보인 사이트라고 합니다. eyeball이 BEA코리아에 갔다가 들었다며 저에게 토스해주더군요.^^ BEA는 최근 엔터프라이즈2.0 솔루션 3종을 공개하고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웹2.0간 컨버전스 열풍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BEA, 엔터프라이즈2.0 출사표..."맹주를 가리자" 이에 발맞춰 en.terpri.se란 사이트를 선보인게 꽤 신선한 아이디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딜리셔스(del.icio.us/)와 비슷해서 그런지 몰라도 어딘가 웹2.0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en.terpri.se에서 국가이름에 해당하는 se는 스웨덴을 뜻합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니 최근 발표한  엔터프라이즈2.0 관련 솔루션에 대한 소개와...[Read More]

"기업2.0은 기술이 아닌 문화의 변화"

  도안구 2007. 04. 02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기업2.0은 기술이 아닌 문화의 변화" 웹 2.0에 대한 기술과 사업모델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런 웹 2.0 기술들을 기업 내부에 어떻게 적용할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하여 '엔터프라이즈 2.0'. 어떤 업체를 먼저 취재할까 고민하다가 한국IBM의 로터스사업본부장에게 연락을 취했다. IBM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 혁신에 대한 방법부터 자신들이 어떻게 혁신을 단행하고 있는지 직접 실사례를 보여준다. 물론 아직까지는 본사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이다. IBM의 그룹사 인트라넷 이름이 'ODW(On Demand Workplace)'다....[Read More]

BEA, 엔터프라이즈2.0 출사표…"맹주를 가리자"

  기쁘미 2007. 03. 29 (0) 뉴스와 분석 |

BEA, 엔터프라이즈2.0 출사표..."맹주를 가리자" 이쯤되면 바람을 탄게 아닐까 싶다.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주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앞다퉈 웹2.0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웹로직'으로 유명한 BEA시스템즈도 웹2.0 솔루션 3종을 공개하고 엔터프라이즈2.0 경쟁에 출사표를 던졌다. e위크 인터넷판에 따르면 BEA가 선보인 솔루션은 '아쿠아로직 앙상블', '아쿠아로직 페이지', '아쿠아로직 패스웨이'. 소셜 네트워킹, 매시업 등 개인용 인터넷 서비스 분야를 뒤흔들고 있는 기술들을 대거 채용한게 특징이다. BEA Unveils Enterprise Web 2.0 Software  코드명 '프로젝트 런너'로 알려진...[Read More]

세미나의 계절, 여전히 '웹2.0'이 화두

  김상범 2007. 03. 21 (0) 뉴스와 분석 |

'웹2.0'이라는 화두가 아직도 유효한 모양이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특히나 더.  최근 웹2.0 관련된 컨퍼런스나 세미나에 대한 얘기를 들을 기회가 많았다.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려 하는데 조언을 듣고 싶다거나, 후원을 해달라거나, 행사에 대한 홍보를 좀 해달라는 등. 내심 '웹2.0이 아직도 세미나 주제로 유효할 까' 싶기도 하지만, 시장은 현실의 반영일 테니.  3,4월이면 비즈니스의 시작이다. 이런저런 세미나, 포럼, 컨퍼런스 등도 활기를 띈다. 그리고 여전히 웹2.0을 주제로 한 행사가 IT 업계에서는 인기품목이다. 부탁을 받은 것도 있고, 또 개인적으로나 블로터닷넷...[Read More]

MS의 '기업판 싸이월드', 키워드는 전문소셜 네트워크

  기쁘미 2007. 03. 13 (0) 뉴스와 분석 |

MS의 '기업판 싸이월드', 키워드는 전문소셜 네트워크 '빅블루' IBM에 이어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도 기업 사용자를 겨냥한 소셜 네트워크를 주목하고 있다. '빅블루' IBM, '기업판 싸이월드' 선보인다  12일(현지시간) 인포매이션위크에 따르면 MS는 마이스페이스나 패이스북과 같은 불특정 다수를 위한 사이트가 아니라 특정 업무 종사자들을 위한 일련의 소셜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발표할 계획인데, 재무 담당자 대상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첫 테이프를 끊게 된다. Microsoft Jumps Into Social Networks With Finance Community MS는 금융에 이어 영업, 마케팅, 운영 관련 업무 종사자용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도 내놓을 예정이다. IT 및 인사...[Read More]

Enterprise 2.0에 대한 고찰

  박재현 2007. 03. 09 (5) 테크놀로지 |

Enterprise 2.0에 대한 고찰 씽크프리에 합류하기 전에 오랜 시간 동안 검색엔진, 지식관리 시스템, 지식 포털, 기업 포털 시스템 개발과 구축 분야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아마 대략 짐작해도 100여 곳 이상의 기업과 공공 기관의 지식관리 포털을 구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씽크프리에서 웹 오피스를 개발하며 Web2.0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기업에서의 적용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난 글들 중에 "Web2.0과 기업 인트라넷 시스템" 이란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기존의 기업 시스템들은 공통적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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